생각보다 반응이 좋네요 ㅎㅎㅎ 미리미리 싸이 공개 볼건 없지만... 그래도..ㅎ www.cyworld.com/hellosoun -------------------------------------------------------------------------------- 안녕하세요 ㅎㅎ 요즘 바뻐서 몇일동안 톡을 잘 못했네요 ㅎ 다들 잘 지내셨죠? 요즘 날씨가 완전 여름 날씨던데 ㅋㅋ 지난 요 몇일 동안 운동하고 일하고 술마시고...매일매일..;; ㅋ 지난 토욜날 같이 운동했던 친구들중에 2명이 안타깝게 탈선을 하여서 지금은 호빠로 일하고 있는 친구가 2명있습니다 그 두친구가 운동했던과거가 너무나 그리웠던지 친구들이 보고싶었던지.. 같이 운동했던 저랑 친구들을 불렀습니다 6명. ㅎ 아직까지 운동해서 성공한 친구부터..팔병신되서 빌빌되는..저 ㅠ까지.. ㅠㅠㅅㅂ.. 하여튼 자기 일하는데로 불러서 방을 미리 예약해놓고서는 자기 일하는데 사장이랑 이야기 해놨다고 안주랑 양주 무제한으로 마시라고.. 여성전용클럽인데 남자들끼리 옹기종기 술을 마시는데.. 남자들 군대 갔다온 이야기 하듯이 저희들끼리도 막막 운동하던때를 이야기하면서 이땐 누가 잘했지 누가 잘나갔지.. 지금은 그새키가 잘나가더라 그땐 별거 없었는데.. 막이러면서 주저리주저리 이야기도하다보니 다들 취해서 넉다운 상태고 ㅋㅋㅋ 저도 취해서 잠시 술좀 깰려고 밖에 복도에서 한쪽 벽에 살짝 기대어서 핸폰을 만지작만지작.. 제가 그때 옷을 그냥 검정셔츠에 안에 나시 입고 위에 단추 몇개푸르고 소매를 살짝 걷었어거든요. 핸폰을 만지작 만지작 거리는데 갑자기 뒤에서 제옷속으로 손이 스윽 들어오더라고요.. 첨엔 친구가 장난치는줄알고 술도 많이 취해있어서 뒤도 안돌아보고 야 죽을래 정신 놨냐.. 이러면서 핸폰 만지는데.. 손이 갑자기 제 가슴하고 밑으로 내려 가길래 확 뒤돌아 보니.. 어떤 아줌마분께서 "애기는 몇번이야? 아까 없던데 어디있다가 온거야~" ㅅㅂ.. 술이 확깨더라고요.. 저도모르게 반사적으로 있는 힘껏 밀첬는데.. 너무 쎄게 밀쳤는지.. 정말 휙~ 하고 날라가더라고요 사람이... 저는 그리고 제가있던 방으로 온다음.. 너무 놀래서 소름끼치고..당황하고..친구한테는 집에 들어간다고 말하고 친구들이랑 헤어지고 집까지 택시타고오는데.. 자꾸 그 생각이 나네요 ㅋㅋㅋ 으~..웩;; 나중에 친구들한테 이 이야기를 하니까 ㅋ 친구중 한명이 그게 너였냐고 ㅋㅋ 그날 너 가고나서 장난아니였다고.. 어떤 여자가 막 어떤 호빠새끼가 자기 집어 던졌다고.. 막 고소할거라고..그랬다고...;;; ㅋㅋㅋ 정말 제가 쎄게 밀치긴 밀었나봐요...;;; ㅎㅎ'' 정말 뜻하지 않은 뒤풀이 였습니다 ㅋㅋㅋㅋㅋ 그냥 그렇다고요 ~ 그나저나 정말 호빠들은 태양의도시 이노래 개사해서 외우는건 기본인가봐요.. 정말 다들 알고있더라고요 ㅋㅋ 매일 같은생활 같은반복 정말 짜증이나 그건그래 우릴 유혹하는 불빛들도 모두 치쳤나봐 ~~~ ㅋㅋㅋ ------------------------------------------------------------------------------- 알고 있다고했죠 부르고 다닌다는 말은 안했는데... 사람들은,..~ 너무 앞서가셔 ~
호빠에 다녀왔습니다.ㅋㅋ
생각보다 반응이 좋네요 ㅎㅎㅎ 미리미리 싸이 공개 볼건 없지만... 그래도..ㅎ
www.cyworld.com/hellosoun
--------------------------------------------------------------------------------
안녕하세요 ㅎㅎ 요즘 바뻐서 몇일동안 톡을 잘 못했네요 ㅎ
다들 잘 지내셨죠? 요즘 날씨가 완전 여름 날씨던데 ㅋㅋ
지난 요 몇일 동안 운동하고 일하고 술마시고...매일매일..;; ㅋ
지난 토욜날 같이 운동했던 친구들중에 2명이 안타깝게 탈선을 하여서
지금은 호빠로 일하고 있는 친구가 2명있습니다
그 두친구가 운동했던과거가 너무나 그리웠던지 친구들이 보고싶었던지..
같이 운동했던 저랑 친구들을 불렀습니다 6명. ㅎ
아직까지 운동해서 성공한 친구부터..팔병신되서 빌빌되는..저 ㅠ까지.. ㅠㅠㅅㅂ..
하여튼 자기 일하는데로 불러서 방을 미리 예약해놓고서는
자기 일하는데 사장이랑 이야기 해놨다고 안주랑 양주 무제한으로 마시라고..
여성전용클럽인데 남자들끼리 옹기종기 술을 마시는데..
남자들 군대 갔다온 이야기 하듯이 저희들끼리도 막막 운동하던때를 이야기하면서
이땐 누가 잘했지 누가 잘나갔지.. 지금은 그새키가 잘나가더라 그땐 별거 없었는데..
막이러면서 주저리주저리 이야기도하다보니 다들 취해서 넉다운 상태고 ㅋㅋㅋ
저도 취해서 잠시 술좀 깰려고 밖에 복도에서 한쪽 벽에 살짝 기대어서 핸폰을 만지작만지작..
제가 그때 옷을 그냥 검정셔츠에 안에 나시 입고 위에 단추 몇개푸르고 소매를 살짝 걷었어거든요.
핸폰을 만지작 만지작 거리는데 갑자기 뒤에서 제옷속으로 손이 스윽 들어오더라고요..
첨엔 친구가 장난치는줄알고 술도 많이 취해있어서 뒤도 안돌아보고
야 죽을래 정신 놨냐.. 이러면서 핸폰 만지는데.. 손이 갑자기 제 가슴하고 밑으로 내려 가길래
확 뒤돌아 보니.. 어떤 아줌마분께서
"애기는 몇번이야? 아까 없던데 어디있다가 온거야~"
ㅅㅂ.. 술이 확깨더라고요.. 저도모르게 반사적으로 있는 힘껏 밀첬는데..
너무 쎄게 밀쳤는지.. 정말 휙~ 하고 날라가더라고요 사람이...
저는 그리고 제가있던 방으로 온다음.. 너무 놀래서 소름끼치고..당황하고..친구한테는
집에 들어간다고 말하고 친구들이랑 헤어지고 집까지 택시타고오는데..
자꾸 그 생각이 나네요 ㅋㅋㅋ 으~..웩;;
나중에 친구들한테 이 이야기를 하니까 ㅋ
친구중 한명이 그게 너였냐고 ㅋㅋ 그날 너 가고나서 장난아니였다고..
어떤 여자가 막 어떤 호빠새끼가 자기 집어 던졌다고.. 막 고소할거라고..그랬다고...;;; ㅋㅋㅋ
정말 제가 쎄게 밀치긴 밀었나봐요...;;; ㅎㅎ''
정말 뜻하지 않은 뒤풀이 였습니다 ㅋㅋㅋㅋㅋ
그냥 그렇다고요 ~
그나저나 정말 호빠들은
태양의도시 이노래 개사해서 외우는건 기본인가봐요.. 정말 다들 알고있더라고요 ㅋㅋ
매일 같은생활 같은반복 정말 짜증이나
그건그래 우릴 유혹하는 불빛들도 모두 치쳤나봐 ~~~ ㅋㅋㅋ
-------------------------------------------------------------------------------
알고 있다고했죠 부르고 다닌다는 말은 안했는데... 사람들은,..~
너무 앞서가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