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r... 데쟈뷰를 엮는 영상 장윤현감독의 전작인 "텔미썸딩"을 연상케 한다 포스터보다 영화의 힘은 좀 약한거 아닌가.. 썸 고수/송지효/강성진 2004. 향숙이가 보고싶다.. "야이... 여기가 뽕밭이야? 강간의 왕국이야?" 끈적이는 포스터만큼이나 영화도그랬지 현 작업중인 영화 "괴물" 봉준호감독님의 생각을 보여주세요 살인의추억 송강호/김상경/박해일 2003. 내용은 아직.. 포스터만큼은 나의시선을 주목하기에 충분하다 '모텔몰카' 지금은 인터넷에서 한물 간 야동 카테고리.. 연애술사 연정훈/ 박진희 2005. 문득문득 무심히 살아가다 솟아나던 그녀의 상처를 보듬어주고 싶은 마음은 왜일까.. 여자.정혜 꼭.부디.꼭.행복해 지기를.. 여자,정혜 김지수/황정민 2005. 허리우드에 줄리아 로버츠가 있다면 우리는 문소리가 있다 그렇게 또 새로운 모습으로 보여주겠지.. 사과 문소리 / 김태우 / 이선균 2005.09 쉬고 싶을 때는.. 잠시 버스정류장의 따뜻한 맞이 속에 잠시쉬고가는그 여자는 버스.. 버스가 아무리 늦게 오더라고 비가 오나 눈이 오나 기다리고 있는그 남자는 버스정류장.. 포스터 만큼이나 영화의 색도 그러했으면.. 버스정류장 김태우/김민정 2004. 무지개가 있는 그곳 somewhere~~ over the rainbow~~ 영화내내 오버 더 레인보우가 흐른다 예쁜 무지개빛 포스터처럼 오버 더 레인보우 이정재/장진영 2003. 한장의 포스터가 따스함을 더 해준다 제 마음속에 일어난 이 파문을 당신께 어떻게 설명해야 합니까?.. 님들의 마음의 풍금은 잘 울리겠지요 내 마음속에 풍금 이병헌/전도현 2003. 소리가 들리것 같은 진한 블루빛 이미지가 강렬하게 느껴진다 뚜.뚜.뚜.뚜... 무더운날 빅싸이즈 포스터를 벽에다 걸었다면 보는것 만으로도 시원할것 같다는.. 폰 하지원/김유미 2002. 아픔을 가진 3명의 여자가 떠나는 여행... 로드무비 찿았니! 너의 이상향의 꽃섬을.. 꽃섬 서주희/김유진/김혜나 2001. 슬픈눈 그를 쫓는 남순의 추격을 실감나게 표현하는 이명세감독의 전작 인정사정볼것없다 비해 부족하다던데.. 그 영상의 미학은 단연짱.!! 이란다 포스터 무척이나 멋스럽다 형사 하지원 / 강동원 / 안성기 2005.09.08어디서 많이 본 느낌.!그래 내머리속의 지우개였지.. 왜? 이리 비슷한 포스터를만들었을까.? 무슨의도 라도 있는건가.. 널 꼭 지켜주겠어!너는 내운명전도연 / 황정민 / 서주희2005.09.23 내가 뽑은 우리영화 포스터 Top,11 영화 제목이나 영화 포스터 포스터 혹은 영화 제목이 너무 생뚱맞아 버리면 일종의 배신감을 느끼게 된다 사람의 얼굴을 먼저 보듯이 영화또한 그러한것 아닌가 우리영화의 발전이 있듯이 해외의 여는 영화 포스터와 견주어도 엄지손가락을 치켜 세우고만 싶다
멋스러움으로 다가온 우리영화 포스터 Top,11
데쟈뷰를 엮는 영상
장윤현감독의 전작인 "텔미썸딩"을 연상케 한다
포스터보다 영화의 힘은 좀 약한거 아닌가..
썸
고수/송지효/강성진
2004.
향숙이가 보고싶다..
"야이... 여기가 뽕밭이야? 강간의 왕국이야?"
끈적이는 포스터만큼이나 영화도그랬지
현 작업중인 영화 "괴물"
봉준호감독님의 생각을 보여주세요
살인의추억
송강호/김상경/박해일
2003.
내용은 아직..
포스터만큼은 나의시선을 주목하기에 충분하다
'모텔몰카'
지금은 인터넷에서 한물 간 야동 카테고리..
연애술사
연정훈/ 박진희
2005.
문득문득 무심히 살아가다
솟아나던 그녀의 상처를 보듬어주고 싶은 마음은 왜일까..
여자.정혜
꼭.부디.꼭.행복해 지기를..
여자,정혜
김지수/황정민
2005.
허리우드에 줄리아 로버츠가 있다면
우리는 문소리가 있다
그렇게 또 새로운 모습으로 보여주겠지..
사과
문소리 / 김태우 / 이선균
2005.09
쉬고 싶을 때는..
잠시 버스정류장의 따뜻한 맞이 속에 잠시쉬고가는
그 여자는 버스..
버스가 아무리 늦게 오더라고 비가 오나 눈이 오나 기다리고 있는
그 남자는 버스정류장..
포스터 만큼이나 영화의 색도 그러했으면..
버스정류장
김태우/김민정
2004.
무지개가 있는 그곳
somewhere~~ over the rainbow~~
영화내내 오버 더 레인보우가 흐른다
예쁜 무지개빛 포스터처럼
오버 더 레인보우
이정재/장진영
2003.
한장의 포스터가 따스함을 더 해준다
제 마음속에 일어난 이 파문을
당신께 어떻게 설명해야 합니까?..
님들의 마음의 풍금은 잘 울리겠지요
내 마음속에 풍금
이병헌/전도현
2003.
소리가 들리것 같은 진한 블루빛 이미지가
강렬하게 느껴진다
뚜.뚜.뚜.뚜...
무더운날 빅싸이즈 포스터를 벽에다 걸었다면
보는것 만으로도 시원할것 같다는..
폰
하지원/김유미
2002.
아픔을 가진 3명의 여자가 떠나는 여행...
로드무비
찿았니! 너의 이상향의 꽃섬을..
꽃섬
서주희/김유진/김혜나
2001.
슬픈눈 그를 쫓는 남순의 추격을 실감나게 표현하는
이명세감독의 전작
인정사정볼것없다 비해 부족하다던데..
그 영상의 미학은 단연짱.!! 이란다
포스터 무척이나 멋스럽다
형사
하지원 / 강동원 / 안성기
2005.09.08
어디서 많이 본 느낌.!
그래 내머리속의 지우개였지.. 왜? 이리 비슷한 포스터를
만들었을까.? 무슨의도 라도 있는건가..
널 꼭 지켜주겠어!
너는 내운명
전도연 / 황정민 / 서주희
2005.09.23
내가 뽑은 우리영화 포스터 Top,11
영화 제목이나 영화 포스터
포스터 혹은 영화 제목이 너무 생뚱맞아 버리면
일종의 배신감을 느끼게 된다
사람의 얼굴을 먼저 보듯이 영화또한 그러한것 아닌가
우리영화의 발전이 있듯이
해외의 여는 영화 포스터와 견주어도
엄지손가락을 치켜 세우고만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