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레기가 사귄지 한달후에 군대얘기를 꺼내더군요.. 그때는 그냥 대수롭지 않게 생각했는데 그러더라구요.. 나 군대가면 너 누구랑 놀아주냐고..
그렇지만 사실 쓰레기랑 데이트했던적 별로 없었거든요..
쓰레기 친구들 꼭 껴서 만나고,, 쓰레기 친구들이랑 놀다가 시간 남으면 그때 저 만나러 오구요..
그래도 전 그냥 참았습니다.. 쓰레기랑 사귄지 100일도 안되서 쓰레기는 입대해버렸습니다..
그 때 쓰레기 부모님께인사도 드리고,, 쓰레기 부모님도 쓰레기가 입대하니까 저한테 잘해주시더군요.. 감사했죠..
아무튼 쓰레기랑 잘 안싸우다가 제가 대학을 입학하고 쓰레기가 상병이 될 때부터 자주 싸우기 시작했습니다... 커플링 때문에도 싸우고... 제 생일때문에도 싸우고.. 기념일 때문에도 싸우고요.. 저 쓰레기랑 2년넘게 사겼던 동안 생일 2번 있었습니다..하지만 쓰레기는 생일을 2번다 까먹고 지나가더군요... 커플링도요.. 전에 사겼던 여자들이랑은 2번나 했다는군요.. 제가 해달라고 말까지 했는데 결국 해주지도 않고,, 돈이 없다는 사람이 게임CD 10만원치 사서 복귀하더라구요.. 기념일이요? 한번도 챙긴적 없습니다.. 늘 저만 애타하고 바라고 기다렸습니다...
그래두 우여곡절 끝에 쓰레기를 2년동안기다렸습니다...
하지만 쓰레기가 전역한 날부터 싸우기 시작했습니다.. 쓰레기가 전역하자마자 쓰레기의 일들로 인해 데이트 할 시간도 없고, 제가 뭘 하자고하면 하지도 않으면서 친구들이 하자고 하면 바로바로 하는것이었습니다.. 그러다가 깨지다가 붙었다가 반복했습니다..
그러다가 학교를 복학하구,, 역시나 또 싸우기 시작했습니다..
서로 과생활로 인해 싸우기도 많이 싸웠구요, 쓰레기의 말하는 버릇때문에도 싸우고요..
결국 그러다가 정말 별것도 아닌것 떄문에 깨졋었습니다..
며칠후에 서로의 물건을 전해주기로 하고 만났었습니다.. 그 때 저는 너무 화가나서 싸대기를 때리고 돌아서는데 화가 풀린다면 더 때리라고.. 전 떄리면서 울었고,, 결국 쓰레기랑 저는 다시 붙었습니다..그것도 잠시 ... 2주일 후 또 싸우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쓰레기랑 문자를 자주하던 여자애가 잇었습니다.. 바로 신입생이였죠..
전 늘 옆에서 질투를 했죠~ 그만 문자하라고... 제 문자는 자주 씹으면서 08이랑은 자주자주 보내더군요.. 그러다가 제가 발신함을 보다가 확인한건 쓰레기가 저와 그여자애한테 문자를 동시에 보낸것이었습니다.. 내용인즉.. 나술마니마셔써ㅜ..그걸 본 순간 열이 받았지만..그 당시에는 참았습니다.. 이제 생각나는군요.. 테스트해본게 아닌가 하구요...
어쨋든 다시 본론으로 돌아가서 싸우다가 제가 깨지자고했다가 바로 붙잡았습니다..그렇지만 쓰레기는 싫다고 하더라구요... 제가 무섭다구요.. 전 울며불며 며칠동안을 매달렸습니다..
그러다가 문득 든 생각이 여자가 생긴게 아닌가 하구요.. 제가 물어봤죠..
여자 생긴거 아니냐고.. 그랬더니 아니라면서 걱정하지 말라고 하더라구요..
결국 그렇게 헤어져 있엇는데... 며칠후 쓰레기의 친구홈피를 갔는데 쓰레기가 남긴 글을 보았어요.. 저랑 헤어졌는데 여자친구 생겻다고.. 신입생이라고..
전 그 순간 열이 받아서 쓰레기를 찾아갔고 쓰레기는 저를 밀치고....전 또 울고..
쓰레기는 제 잘못인것처럼 그러더라구요.. 제가 좀만 더 참을성이 있엇다면 이렇게 까진 안됐다고.. 하지만.. 이 행동은 정당화 될 수 없다고 생각하네요... 제가 그 신입생 이용하는거 아니냐고햇더니 그렇다고 하더라구요..그래서 제가 헤어지라고했떠니 싫다네요.. 그 신입생한테 잘해주고, 좋아하도록 노력할거라고.. 저한테는 그 신입생 저를 잊기위해서 사귄다고 하더라구요..
그런데 아무리 생각해도 말이 안되네요.. 하지만 전 또 그상황에서 쓰레기를 붙잡았고 쓰레기는 자기를 그만아프게 하라면서 울더라구요... 더이상 붙잡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너무 열이 받습니다.. 요즘 쓰레기를 학교에서 매장시켜 버리고 싶습니다...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악플도 예상하구 있구요.. 제 얘기 들어주셔 감사합니다..
참 매장한다면.. 매장할방법은 없을까요?? 꼭 그렇게 복수를 하고싶은데 떠오르지 않네요..
군대 2년기다렸더니 신입생이랑 바람났어요..
안녕하세요..
제가 이런일로 톡을 써보다니요.. 제 자신이 비참하기도하지만...
제 얘기를 들어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지금 저를 차버린 남자를 쓰레기 라고 하겠습니다...
쓰레기와의 첫 만남은 고등학교 때 동아리내에서 였습니다..
서로 장난을 많이 치고 하다가.. 친구의 커플로 인해 사귀게 되었습니다..
그 때 쓰레기는 대학생이였구요.. 저는 고등학생이였습니다..
쓰레기가 사귄지 한달후에 군대얘기를 꺼내더군요.. 그때는 그냥 대수롭지 않게 생각했는데 그러더라구요.. 나 군대가면 너 누구랑 놀아주냐고..
그렇지만 사실 쓰레기랑 데이트했던적 별로 없었거든요..
쓰레기 친구들 꼭 껴서 만나고,, 쓰레기 친구들이랑 놀다가 시간 남으면 그때 저 만나러 오구요..
그래도 전 그냥 참았습니다.. 쓰레기랑 사귄지 100일도 안되서 쓰레기는 입대해버렸습니다..
그 때 쓰레기 부모님께인사도 드리고,, 쓰레기 부모님도 쓰레기가 입대하니까 저한테 잘해주시더군요.. 감사했죠..
아무튼 쓰레기랑 잘 안싸우다가 제가 대학을 입학하고 쓰레기가 상병이 될 때부터 자주 싸우기 시작했습니다... 커플링 때문에도 싸우고... 제 생일때문에도 싸우고.. 기념일 때문에도 싸우고요.. 저 쓰레기랑 2년넘게 사겼던 동안 생일 2번 있었습니다..하지만 쓰레기는 생일을 2번다 까먹고 지나가더군요... 커플링도요.. 전에 사겼던 여자들이랑은 2번나 했다는군요.. 제가 해달라고 말까지 했는데 결국 해주지도 않고,, 돈이 없다는 사람이 게임CD 10만원치 사서 복귀하더라구요.. 기념일이요? 한번도 챙긴적 없습니다.. 늘 저만 애타하고 바라고 기다렸습니다...
그래두 우여곡절 끝에 쓰레기를 2년동안기다렸습니다...
하지만 쓰레기가 전역한 날부터 싸우기 시작했습니다.. 쓰레기가 전역하자마자 쓰레기의 일들로 인해 데이트 할 시간도 없고, 제가 뭘 하자고하면 하지도 않으면서 친구들이 하자고 하면 바로바로 하는것이었습니다.. 그러다가 깨지다가 붙었다가 반복했습니다..
그러다가 학교를 복학하구,, 역시나 또 싸우기 시작했습니다..
서로 과생활로 인해 싸우기도 많이 싸웠구요, 쓰레기의 말하는 버릇때문에도 싸우고요..
결국 그러다가 정말 별것도 아닌것 떄문에 깨졋었습니다..
며칠후에 서로의 물건을 전해주기로 하고 만났었습니다.. 그 때 저는 너무 화가나서 싸대기를 때리고 돌아서는데 화가 풀린다면 더 때리라고.. 전 떄리면서 울었고,, 결국 쓰레기랑 저는 다시 붙었습니다..그것도 잠시 ... 2주일 후 또 싸우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쓰레기랑 문자를 자주하던 여자애가 잇었습니다.. 바로 신입생이였죠..
전 늘 옆에서 질투를 했죠~ 그만 문자하라고... 제 문자는 자주 씹으면서 08이랑은 자주자주 보내더군요.. 그러다가 제가 발신함을 보다가 확인한건 쓰레기가 저와 그여자애한테 문자를 동시에 보낸것이었습니다.. 내용인즉.. 나술마니마셔써ㅜ..그걸 본 순간 열이 받았지만..그 당시에는 참았습니다.. 이제 생각나는군요.. 테스트해본게 아닌가 하구요...
어쨋든 다시 본론으로 돌아가서 싸우다가 제가 깨지자고했다가 바로 붙잡았습니다..그렇지만 쓰레기는 싫다고 하더라구요... 제가 무섭다구요.. 전 울며불며 며칠동안을 매달렸습니다..
그러다가 문득 든 생각이 여자가 생긴게 아닌가 하구요.. 제가 물어봤죠..
여자 생긴거 아니냐고.. 그랬더니 아니라면서 걱정하지 말라고 하더라구요..
결국 그렇게 헤어져 있엇는데... 며칠후 쓰레기의 친구홈피를 갔는데 쓰레기가 남긴 글을 보았어요.. 저랑 헤어졌는데 여자친구 생겻다고.. 신입생이라고..
전 그 순간 열이 받아서 쓰레기를 찾아갔고 쓰레기는 저를 밀치고....전 또 울고..
쓰레기는 제 잘못인것처럼 그러더라구요.. 제가 좀만 더 참을성이 있엇다면 이렇게 까진 안됐다고.. 하지만.. 이 행동은 정당화 될 수 없다고 생각하네요... 제가 그 신입생 이용하는거 아니냐고햇더니 그렇다고 하더라구요..그래서 제가 헤어지라고했떠니 싫다네요.. 그 신입생한테 잘해주고, 좋아하도록 노력할거라고.. 저한테는 그 신입생 저를 잊기위해서 사귄다고 하더라구요..
그런데 아무리 생각해도 말이 안되네요.. 하지만 전 또 그상황에서 쓰레기를 붙잡았고 쓰레기는 자기를 그만아프게 하라면서 울더라구요... 더이상 붙잡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너무 열이 받습니다.. 요즘 쓰레기를 학교에서 매장시켜 버리고 싶습니다...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악플도 예상하구 있구요.. 제 얘기 들어주셔 감사합니다..
참 매장한다면.. 매장할방법은 없을까요?? 꼭 그렇게 복수를 하고싶은데 떠오르지 않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