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2년차입니다.. 근데 문제는 아내가 결혼전부터 담배를 펴왔습니다. 결혼전에 담배끊는다는 맹세받고 결혼하고, 이제까지 살아왔는데,, 결혼 도중에도 몇번인가 담배피다 걸려서 크게 싸우기도 했습니다. 작년엔 담배피면 나를 무시하는 처사로 생각해서 이혼하겠다는 말까지 했는데도 어제 다시 화장실에서 담배꽁초가 나오더군요,, 물론 저도 담배를 피웁니다. 하지만 집에서는 거의 안피우고 그나마 끊을려고 노력합니다. 문제는 임신할려고 병원다니고 한약방도 다니고 하면서 아기를 갖을려고 아내와 같이 노력하는데 그저께 날잡아서,,(병원에서 합방하라는,,) 잠자리 하고,, 이번엔 임신되겠지 하고 생각하면서 아내에게 잘대해줬습니다.. 전,, 술도 잘 안마시고, 그렇다고 아내에게 책잡힙는 일,, 놀음이나, 그런거 절대 안합니다.. 근데 그저께 잠자리하고, 임신할려고 하는 여자가 담배를 계속 피우는게,, 정말 이해가 되지를 않습니다. 그러면서 아기 갖자고 나한테 말하면서 병원다니고, 그러면서 몰래 담배피고,, 정말 어느 맘이 진짜인지 모르겠습니다. 남자분들 결혼 하신분들은 알겟지만 자기 자식이 기형아라든지, 장애아로 태어나면 어쩔까 하는 생각 다들 하실겁니다.. 담배가 태아에 엄청 안좋고,, 해서 저도 아내 옆에선 담배 피우지 않습니다. 정말 어디가서 하소연도 못하겠고, 이런 문제로 어제는 싸우기도 지쳐서 퇴근해서 오니 합의이혼이라도 하자 하고 말을 꺼냈습니다.. 정말 저 어떻해야 합니까,,
아내가 담배를 피우네요,, 어떻해야 하나요,,,
결혼 2년차입니다.. 근데 문제는 아내가 결혼전부터 담배를 펴왔습니다. 결혼전에
담배끊는다는 맹세받고 결혼하고, 이제까지 살아왔는데,, 결혼 도중에도 몇번인가
담배피다 걸려서 크게 싸우기도 했습니다. 작년엔 담배피면 나를 무시하는 처사로 생각해서
이혼하겠다는 말까지 했는데도 어제 다시 화장실에서 담배꽁초가 나오더군요,,
물론 저도 담배를 피웁니다. 하지만 집에서는 거의 안피우고 그나마 끊을려고 노력합니다.
문제는 임신할려고 병원다니고 한약방도 다니고 하면서 아기를 갖을려고 아내와 같이
노력하는데 그저께 날잡아서,,(병원에서 합방하라는,,) 잠자리 하고,, 이번엔 임신되겠지
하고 생각하면서 아내에게 잘대해줬습니다.. 전,, 술도 잘 안마시고, 그렇다고
아내에게 책잡힙는 일,, 놀음이나, 그런거 절대 안합니다..
근데 그저께 잠자리하고, 임신할려고 하는 여자가 담배를 계속 피우는게,, 정말 이해가
되지를 않습니다. 그러면서 아기 갖자고 나한테 말하면서 병원다니고, 그러면서
몰래 담배피고,, 정말 어느 맘이 진짜인지 모르겠습니다. 남자분들 결혼 하신분들은 알겟지만
자기 자식이 기형아라든지, 장애아로 태어나면 어쩔까 하는 생각 다들 하실겁니다..
담배가 태아에 엄청 안좋고,, 해서 저도 아내 옆에선 담배 피우지 않습니다.
정말 어디가서 하소연도 못하겠고, 이런 문제로 어제는 싸우기도 지쳐서 퇴근해서 오니
합의이혼이라도 하자 하고 말을 꺼냈습니다.. 정말 저 어떻해야 합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