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 가사처럼.. 첨해본 이별도 사랑도 아닌데.. 이번만큼은 왜이렇게 힘든지 모르겠습니다... 아마 누군가를 이렇게 사랑한적이 25년 삶중 처음이었기 때문에 그런게 아닐까 합니다. 사실 그녀와 헤어진건 아닙니다.. 헤어지고 싶은것도 아닙니다... 아직 사랑하니깐.. 그런데 너무 힘드네요.. 저를 막대하는 여친을 곁에두고.. 저에게 만족못하는 그녈 곁에두고, 내가 행복하게 해줄수 없어 보이는 여친을 곁에 두고.. 저역시 행복할수 없다는걸 깨달았습니다. 언젠가 내가 더 많은 사랑보여주면 변하겠지.. 언젠가 그녀가 나를 더 좋아하는 날이 올꺼라 기대하며.. 수개월을 참았습니다. 하지만 아닌가봅니다.. 너무 지치고 힘들어서 아무런 의욕도 없을 정도로 폐인이 되고있습니다. 제스스로 알고 있습니다. 당장 헤어지면.. 죽을만큼 더 힘들꺼라는거.. 하지만 이것또한 알고 있습니다. 지금 당장 참고 계속 만나도.. 계속 힘들꺼라는거... 지금 20대중반의 결정이 5년 10년후.. 후회가 될수도 있단것도 알고 있습니다. "그때 좀더 참고 그여자 잡을껄"...그게 아닌 옳은선택이였다고 생각할지도 모릅니다. "그떄 그여자 헤어지길 잘했지".. 이런생각 다 필요없습니다. 이렇게까지 힘들어하면서 사랑을 해야하나 싶습니다. 사랑한다면 서로 좋아야 되는건데 이건 아닌가 봅니다... 내 진짜 인연이 나타났다고 믿었고.. 모든걸 다 해주려고 했습니다. 하지만 제 그릇도 여기까진가 봅니다. 언제까지나 주기만하는 사랑은 사랑이 아닌거 같습 니다.. 이렇게 생각합니다. 그냥 맞지 않는옷을 입으려 했었고.. 내가 아무리 발버둥쳐도.. 나란놈은 이정도였는데.. 그옷을 입으려면 옷을 수선해야 했었는데.. 내가 크려고 했었다고.. 정작 그옷은 수선이 안되는 옷있였는데... 전 인연을 믿었습니다... 이번그녀가 그 인연이라 생각했고.. 이젠 더이상 인연을 믿지 못할거 같습니다.
그녀와는 끝인듯싶습니다..
노래 가사처럼.. 첨해본 이별도 사랑도 아닌데.. 이번만큼은
왜이렇게 힘든지 모르겠습니다...
아마 누군가를 이렇게 사랑한적이 25년 삶중 처음이었기 때문에 그런게 아닐까 합니다.
사실 그녀와 헤어진건 아닙니다.. 헤어지고 싶은것도 아닙니다... 아직 사랑하니깐..
그런데 너무 힘드네요.. 저를 막대하는 여친을 곁에두고.. 저에게 만족못하는 그녈
곁에두고, 내가 행복하게 해줄수 없어 보이는 여친을 곁에 두고.. 저역시 행복할수
없다는걸 깨달았습니다.
언젠가 내가 더 많은 사랑보여주면 변하겠지.. 언젠가 그녀가 나를 더 좋아하는 날이
올꺼라 기대하며.. 수개월을 참았습니다. 하지만 아닌가봅니다.. 너무 지치고 힘들어서
아무런 의욕도 없을 정도로 폐인이 되고있습니다.
제스스로 알고 있습니다. 당장 헤어지면.. 죽을만큼 더 힘들꺼라는거.. 하지만 이것또한
알고 있습니다. 지금 당장 참고 계속 만나도.. 계속 힘들꺼라는거...
지금 20대중반의 결정이 5년 10년후.. 후회가 될수도 있단것도 알고 있습니다.
"그때 좀더 참고 그여자 잡을껄"...그게 아닌 옳은선택이였다고 생각할지도 모릅니다.
"그떄 그여자 헤어지길 잘했지"..
이런생각 다 필요없습니다.
이렇게까지 힘들어하면서 사랑을 해야하나 싶습니다. 사랑한다면 서로 좋아야 되는건데
이건 아닌가 봅니다... 내 진짜 인연이 나타났다고 믿었고.. 모든걸 다 해주려고 했습니다.
하지만 제 그릇도 여기까진가 봅니다. 언제까지나 주기만하는 사랑은 사랑이 아닌거 같습
니다..
이렇게 생각합니다.
그냥 맞지 않는옷을 입으려 했었고.. 내가 아무리 발버둥쳐도.. 나란놈은 이정도였는데..
그옷을 입으려면 옷을 수선해야 했었는데.. 내가 크려고 했었다고..
정작 그옷은 수선이 안되는 옷있였는데...
전 인연을 믿었습니다... 이번그녀가 그 인연이라 생각했고..
이젠 더이상 인연을 믿지 못할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