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의 공천을 보며..

kapas2008.04.22
조회149

 

 

 

먼저 본론에 앞서 한 마디..

먼저 뉴스앵커들이나 기자들은 네티즌들이 내가 쓴 글을 보지 않도록 유도할 필요가 없다는

말을 하고 싶다.. 나를 매장시키기 위한 근거불명의 헛소문을 퍼뜨릴 필요도 없다고 본다..글 좀 쓰라는 대중들의 압력에도 불구하고 이미 난 한 때 글쓰기를 포기했던 사람이기에..

뉴스앵커나 기자들은 자신들이 정부와, 경찰, 그리고 국방부에서 쫓겨난 것이, 글쓴이 때문이라고 생각하나 본데. 그건 그들 기관의 특성상 기자들의 보도가, 많이 그들 기관의 업무에 방해가 되기 때문에 그런 조치가 내려 진거다.. 그리고 이젠 복원 되었쟎는가..

방송, 언론의 힘은 너무 크기에 그 언론이 잘못 간다면 그 언론을 통제할 수단이 전혀없다..

언론사들은 강한 칼을 쥐고 있다.. 하지만 그 칼을 너무나 개인적인 이유와 감정으로 마구 휘둘렀다.. 그래서 그런 조치가 내려진 것이다..

진짜 칼잡이는 칼을 아무 때나 휘두르지 않는다.. 무의미한 체력 소모이기에...

난 지렁이와 구더기 바퀴벌레 같은 애환동물을 길러 온라인 상에서 판매하는 웹사이트를

편성, 관리 하는 것이 주업이다.. 부업은 시사평론가가 되겠지..

정부도, 군대도 경찰도 아무도 막을 수 없는, 강한 칼을 쥔 방송, 언론사의 횡포에 정면으로 맞서 싸우는 강한 시사평론가가 되도록 노력하겠다..

 

뉴스앵커와 기자들 그리고 많은 사람들이 내 직업에 대해서 궁금해 하더군..

인터넷에 글 올리는 모든 사람들이 자신의 직업을 밝히고 글 올리지는 않건만, 한 여성 **인의 자신과 자신의 아버지에게 불리한 글을 써온, 글쓴이에 대한 보복을 위한 계략에

다들 넘어가, 나는 직업도 부모와 이루고 있던 가정도 잃고 대전으로 천도했다..

또 다시 타격을 받고 십지 않으니 더 이상 나의 신상에 대해서 알려 하지 말기 바란다..

누가 누구에게 정말로 관심이 있으면, 비 공개적으로 그 사람을 찾지, 그런 식으로

전 국민이 다 보는 앞에서 쌩쇼를 해 가지고, 조회 수 좀 올라간다는 글의 글쓴이와

연관을 맺어서 끊임없이 글쓴이의 과거를 온 네티즌 앞에서 들추어내고, 자기와 비교해가면서 상처받게 하여 더 이상 글도 못쓸 지경으로 만들지 않는다..

내가 더 이상 글 안 쓰는 것 ..

그게 그녀가 정말 바라는 거였고, 일류대 출신 뉴스앵커와 기자들은 속아 넘어가고..

그 여성은 전 국민이 다 보는 티비에 나와 아주 얄미운 표정으로 “야 너 직업이 뭐야? 직업이 있으면 와 바! 와 바!“ 하고 매일 외치는데..” 니들 같으면 그 상황에서 가겠니?

그리고 진심인 사람이 그렇게 경거망동하게 장난처럼 행동 할 수 있을는지, 그녀의 나이와

학력, 경력 등을 고려해서 국민들은 생각해 보기 바란다..

그 여성은 덩치 만 중학생 만 한개 아니라 행동도 중학생 같다...

나 또 짤리게 하려는 그녀의 계략이니까, 뉴스앵커와 기자들 그리고 국민들은 더 이상 그녀에게 속지 말기 바란다...

요새 뜨는 유행어 있잖아.. “그것은 정도가 아닙니다.“

“정도로 해 이 형편없는 아줌마야..”

상황이 그렇게 될 줄 모르고 정말로 나의 직업이 궁금해서 그랬고, 그것이 본의 아니게 글쓴이에게 피해가 갔다고 그녀가 주장한다면, 그녀는 일류대 수석 졸업한 바보이겠지..

아니면 아주 교활한 처세술에 능한 천재 이던지..

천재와 바보는 백지 한 장 차이라더니 .. 나 원 참..

더 이상 사랑의 가능성을 담보로 전 국민을 볼모로 해서, 글쓴이에게 보이는 **사기극을 중지하기 바란다...

한나라당의 공천결과에 대한 잡음이 많더군..

권력을 집권한 자는 자신 정권의 기반을 다지기 위해 그의 측근인사들을 우선 공천하는

것은 너무나 당연한 것이겠지..

왜냐하면 박 근혜는 대통령선거 경선에서 패한 패장이기에..

그리고 패배 후 박 근혜의 이명박 후보 지지유세는, 이미 경선 전에, 경선에서 박근혜가

패배하면 박근혜가 이명박 후보 지지유세를, 그리고 이명박이 패하면 이 명박이 박 근혜

후보의 지지유세를 하기로 약속한 것이고, 그 약속을 이행한 것에 불과하다...

박 근혜가 정말로 이 명박 대통령을 존경하는 마음에서 한 행동이 아니다..

그것을 수긍 못하고 탈당하여 자신을 키워준 당의 적이 되어서 경쟁하는 것은 이적행위이고, 많은 한나라당 후보를 떨어드린 이적행위를 한 자의 복당을 허용 않는 것은 너무나 당연한 것이겠지... 물론 살아 돌아온 개 밥그릇도 잘 씻어서 선반위에 정열 해 놓으면 내 밥그릇이겠지만.. 이적행위 한 자들과 얼굴 계속 마주치면서 한 솥밥 먹을 수 있을는지...

그들이 한 행동은 이회창 대통령 후보가 대통령으로 출마했을 때,

원칙주의자 한 정치인이 만들어낸 유행어처럼 그 것은 정도가 아니기에..

박근혜는 그것이 정도가 아니라고 했으면서, 왜 자신 또한 정도가 아닌 행동을 하시는지..

자신이 한 행위는 정도이고, 남이 한 행위는 정도가 아니라는 것은 기회주의자의 변명에 불과하다...

 

공정한 공천은 공정한 사고방식을 가진 사람에게만 베풀어지는 관용이다..

공정치 못한 사고방식을 가진 사람을 따르던 사람에게 공정한 공천을 한다면,

오히려 그것은 불의에 대한 관용이겠지...

친박연대 발대식 날 그 원칙주의자는 없었다.. 붕어빵에 붕어가 없는 거지..

그 원칙주의자는 한나라당을 탈퇴하면서까지 자신에 대한 충성심을 보인, 추종자들을

배신하고, 한나라당에 남아 있으면서 하는 말이, 때 가되면 자신의 모든 입장을 밝히겠다고 말했다..

무엇을 의미하는 걸까? 한나라당과 친박연대에 양다리를 걸치고, 눈치 보다가 선거 끝나고상황변화에 따라 자신에게 불필요한 곳에서 발을 띄겠다는 거지....

노무현정부 시절 끊임없는 여야의 대립에도 공천결과를 둘러 싼 한나라당의 내홍에도 그

원칙주의자는 뒤에서 조종만 했지 책임을 지지 않았다..여성들의 특징이지..

일반사회에서도 기회주의자들이 원칙주의자의 탈을 쓰는 경우가 많다

기회주의의 나약함과 이기성을 원칙주의의 보수성으로 감출 수 있기에...

뭐? 속았다고? 권력은 정의를 이길 수가 없다고?

아니던데... 박정희 대통령 총 들고 깡패처럼 국회의사당 점령하고, 대통령된 것도 모자라.

투표조작에다가, 삼선개헌, 그리고 술기운에 자신에게 작은 험담한 사람까지 잡아다가

***로 몰아 고문하고, 투옥하여, 직장도 가족도 모두 잃게 했던 과거 독재 시대를 보면

충분히 권력은 정의를 이길 수 있고, 또한 박정희는 자신의 고국인 한국을 일제의 압제에서

해방 시키려고 목숨 걸고 일본에 대항하던 독립군을, 자신 또한 한국인임에도 불구하고

일본장교 군복을 입고,, 전혀 죄 의식 느끼지 않고, 독립군을 용맹이 섬멸하여 가장 높은

성과를 거두어 일본천황의 표창을 받고, 일본천왕에게 은혜에 보답하겠다는 혈서를 써 충성심을 보였다는 글을 인터넷에서 본 적 있고, 그 글 쓴 사람은 박 근혜에 의해 피소 당했고,

재판에서 그 글쓴이는 역사적 사실을 언급 한 거에 불과하다는 이유로 무죄선언 받은 것을.

뉴스를 통해 보았다.

 

빼앗긴 나라를 되찾아 보겠다고 피 흘려 싸우는 독립군들을, 총으로 쏘아 피 흘리게 하고, 포로의 목을 니혼도로 내리치고, 전사자의 시체를 불태웠던 일본군인들..

박 정희는 바로 그런 일본군대의 장교였다.....

나라를 팔아먹은 이 완용 을사오적의 행동보다, 더 나쁜 행동은 위와 같은 행동이다..

그 매국노 보다 더 나쁜 살인자를, 광복 후 군법회의로 총살 시키지는 못하고, 거꾸로 그의 권력에 굴복하여 그를 대통령으로 추대했고, 아직도 한국인이 가장 좋아하는 인물로 그가 1 순위로 존경 되어지는 기이한 현실이 있는데, 어떻게 권력이 정의를 이길 수가 없다는 어불성설을 말하는 것인지 의아하다..

 

석궁으로 검사를 쏜 대학교수에 대한 한 시사프로 보니까.

그 대학교수는 검사를 전혀 살해할 의도가 없었고, 그 검사와 밀고 당기는 실랑이 끝에, 석궁이 발사된 사실을 증명해 주는 많은 증거자료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그 대학교수는 사법부에 대한 정면 도전을 한 사람으로 간주되어 투옥되었고...

과거 “유전무죄 무전유죄”라는 명언을 남기고 투옥 되었던 한 범죄자를, 아직도 전 국민이 기억하고 있는데..

그리고 글쓴이조차도 대학원 때 있었던 일을 이야기 했으나.,

심 **이 현역출신이란 이유로, 직업이 나 보다 더 낳다 는 이유로, 그는 박사고 나는 석사라는 이유로 뉴스앵커 기자들의 힘을 얻어 심 **은 훌륭한 박사님으로 국민의 영웅이 되었고,, 나는 온 국민이 저주하는 정신병자 쓰레기로 취급받아 문 밖 출입도 힘든 상태이다..

그리고 그 뒤에는 항상 글쓴이가 심 **에게 지도록 묵과하는 정도를 지나서, 한 술 더 떠서

심 **을 지지하고 칭송했던 나의 와이프를 가장한 적.... 한 여인이 있었지..

위와 같은 권력이 정의를 이기는 현상은 끊임없이 계속되어지는데,

그 어불성설의 근거는 어디에서 기인한 담대함일까?

그 원칙주의자가 우는 듯 한 모습으로 포장하여 찍은 사진이 들어있는, 전 국민의 동정심을

자극할 수 있는 영상물은 사람들의 관심을 끌었지, 여인의 눈물은 그 의미가 무엇인가를

분석 못하는 무딘 사람들에게는 커다란 의미가 있지....

그리고 그것이 이 번 선거에서 표심으로 나타 난 듯하다..

하지만 그럴만한 가치가 없는 행동에 대한 국민들의 잘못된 심판이 이루어진 듯하다..

똑같이 박근혜를 지지하였지만 공천 받아 국회의원 선거에 당선이 된 국회의원들도

수십 명이 된다.. 그럼 똑같이 박근혜를 지지했는데 공천 못 받아서 무소속으로 선거에

임한 사람들은, 내가 공천 못 받은 이유는 박근혜 때문이 아니라 다른 이유가 있어서는 아닌 것인지 생각해 보아야 할 것이다..

박 근혜는 그 자신에게 충성했다는 이유로 공천에 떨어진 사람들의 지원유세는 하나도

하지 않고, 자신의 선거구에서만 유세 활동을 하고 친박연대를 지지하는 영상물 제작해서 보낸 것이 고작일 정도로 이기적인 행태와 배신행동를 보인 점을, 이번 당선된 친박연대나 무소속 후보들은 잊지 말아야 하며, 치마폭에 감싸여져 옮겨지는 개밥그릇이 되기보다는, 치맛자락에서 떨어져 나와 혼자 굴러다니는 개 뼉다구의 당당함을 지니도록 노력해야 할 것이다.. 개 밥그릇.. 나에게는 낯설지 않은 단어이다..

 

따를 가치가 없는 리더는 따르지 말아야 한다.. 비록 그가 화려한 경력을 지닌 자라 하더라도, 반민족적인 잘못된 행동을 한 사람의 가족이라면 고려해 보아야 할 것이다..

뉴스앵커나 기자들 그리고 독자들도 심 **의 화려한 미소, 처세술, 그리고 학벌,,군벌,경력등에 매료되어 정의를 매장시키는 어리석은 행동을 하지말기 바란다..

다른 민족에 비해 한국인은 인정이 많아서, 그 인정 때문에 오히려 싸움이 많아지고,

결과적으로 항상 정의로운 자는 냉대 받고 한탄하고, 악한 자는 능력 있는 사람으로 존경받으며 행복의 비명을 지르는 사회를 만든다..

악한 자를 처단할 용기도 없고, 가치도 못 느낀다면, 악한 자를 악 이라고 말 할 수 있는 의지라도 가져야 할 것인데, 그 의지표명 조차도 그 악한에게 피해가 갈 까봐 못한다면, 도둑질을 한 도둑에게 피해가 갈까봐 도둑질 잘 했다고 말하고, 피해자를 오히려 정신병자로 몰아버리는 어리석은 정의를 죽이는 행동을 하게 되는 것이지...

 

물론 비비케이 사건이 무혐의로 결론이 났지만, 만약 그 것이 사실이라면 이 명박이나 김 경준이나 둘 다 악한 사람이며, 둘 다 범죄인에 불과하다..

“나도 *묻었지만 사실은 저 사람도 * 묻었어요!” 하고 말하는 김경준과 나를 동일한 사람으로 보지 말기 바란다..

나는 결승선에서 심 **에게 정강이 채여서 쩔뚝거리며 결승선을 끊은 뒤. 심 **문을 실격처리 해달라고, 국민들에게 호소하는 *도 겨도 묻지 않은 사람이다..

하지만 뉴스앵커나 기자들은 잘못 된 헛소문에 속아, 심**을 실격처리 하기는커녕, 나를

실격처리 시키는 우를 범하고 있다..

13년 전에 있었던 사건의 본질을 보고 판단할 생각을 하지 않고, 두 사람을 비교해서 누가 더 가치 있느냐를 따져서 판정을 내리는 것이 4년간 진리 추구를 한 학사들이 할 수 있는 행동인가 자문해 보기 바란다... 고졸들과 그대들이 무엇이 다른가..

사회생활 수십 년 해서 닳아빠질 대로 닳아버린 직장인들도, 아무런 요구도 하지 않고 바른 말만 해 달라는, 글쓴이의 태도에 그렇게 냉정하게 응소하지는 않던데, 그대들의 심장은

고철로 만들어진 재활용품인지 궁금하다...

 

심 **이 나의 실험만 아니라 또 다른 대학원생의 실험을 망치는 것을 내가 눈으로 목격했다.. 그리고 눈으로 보지는 못했지만, 그 실험실의 2 명의 학부생들에게 교수가 부여한 실험

조차도 망쳐졌는데, 그 시점이 나의 실험을 망친 시점과 비슷한 시기이다.

내가 실험을 심 **과는 달리 여러 데이터를 동시에 한 번에 내자, 흥분한 교수님이 학부생에게도 실험을 맡기였고, 심 **은 나에게 그 것에 대해서 나 에게 불평했고, 얼마 안가서

2명의 학부생들은 실험을 실패해 실험을 그만 두게 되었고, 그 일이 있은 후 얼마 후 나의 실험이 망쳐지는 일이 생겼다..

나의 한 달간의 노력을 허사로 만들어 버리는 기막힌 일이었지만, 항의 할 수가 없었지.. 권력이 정의를 충분히 이길 수 있는 실험실 분위기 이었기에..

지금과 마찬가지로..

왜 그 실험실의 4명의 실험은 모두 망쳐지고 실패하는데, 유독 한 명만의 실험은 계속 성공하는가?

그 한명이 똑똑해서 일까? 교활해서 일까.?..

심 **은 박사로서의 자격이 없다.. 대학원을 다녀본 사람들은 모두 알 것이다..

그가 한 행동이 얼마나 엄청난 행동인가를..

 

“사라진 뺑덕어멈”..

아주 오랜 시간동안 우리는 티비를 통해 그녀의 얼굴을 볼 수 없을거야..

그것은 자신이 심 씨라는 이유로 심 **의 행동을 정당화 시키려 했던, 잘못된 행동에 대한 민의의 반영이겠지..

저번 글에 치명적인 실수를 하였다..

“기다림이 미움으로 돌변할 수 있는 것이 여인의 마음이라면, 그 기다림은 애틋한 사랑이지만” 라고 썼던 부분을 나중에 “잘못된 애틋한 사랑”으로 수정을 너무 늦게 했던 것 같다..

민심은 이미 잘못된 길로 가고, 잘못된 결과를 창출했지..

“여인의 기다림이 미움으로 돌변한다면, 그것은 애초부터 사랑이 아닌, 필요한 물건에 대한 소유욕 이거나, 사랑이란 가증스런 이름으로 사람을 이용한 것에 불과하겠지..”라고

썼어야 하는 건데...

 

 

-----권력이 정의를 항상 이길 수 있는 이유는 뉴스앵커나 기자들, 그리고

한 정치인처럼, 진리추구보다는 실리추구를 하는 또 다른 의미의

차가운 이성을 가진 지성인들이 존재하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