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눈팅만 하고 다니는 20대 후반 처자 랍니다~ 제가 고민이 있습니다. 이제 군 제대 후 대학교2학년 복학 했구요 (서울 k대 컴퓨터 공학과 2학년..아직 졸업 하려면 한참 멀었네요-) 딱히 뭘 하겠다 그런 목표도 없는거 같고 저랑 나이차가 세살이나 납니다.. 사귄지는 이제 겨우 3개월 정도 됐는데 처음에는 그냥 서로 호감 가지고 그랬는데 자꾸만...현실이 캄캄 합니다. 대학교 졸업하고.. 직장 잡고...밑에 여동생 남동생 중학교,고등학교 다니고 저는 직장생활 현재 하고 있구요..(일이 힘들어서 ..ㅠㅠ) 퇴근 후 마치고 집에 가서 쉬고 싶은데..자꾸만 남친이 만나자고 합니다. 왜이리 귀찮은지요... 만나기 귀찮아서 핑계 되는것도 한계에 이르렀습니다.-.-;; 시간이 지날 수록 좋아져야 되는데.. 남친은 저한테 잘 할 려고 노력 합니다.. 저한테 부담 스럽게도 안하고( 밥먹고 영화보고 )~경제적인거... 만나면 내가 술 사면 남친이 밥 사고 그런답니다.. 그래도 그런게 있잖아요... 제 성격 탓인지 몰라도.. 대학생 남친이 돈쓰는거... 안 쓰럽습니다.. 부담 되기도 하고요.. 제가 싫다고 하는거는 절대 안 하고...성격 참 좋습니다.. 하지만...저를 위해 잘 하는 남친.. 현실을 생각하면 캄캄하네요..ㅠㅠ 지금 한참 좋을때라지만... 그리고..아직 제가 해야 할 일도 많고... 남자친구 만나기가 귀찮네요..점점... 더 상처 주기 전에 헤어지고 싶은데.. 좋은 방법 없을까요...? 제가 많이 못 됐다는거 압니다... 이럴 줄 알았으면..시작을 안 했어야 했는데...후회 아닌 후회도 해 봤구요... 소개해준 지인 한테도 얼굴을 못 들겠네요( 잘 어울린다고..그랬는데..) 어떡해 봐야 할지...ㅠㅠ * 남친은 진지하게 생각합니다...결혼까지 생각 하고요.. 어떡해야 할까요..? 헤어지는방법.....? 만약 결혼을해도.. 결혼은 현실 이라고 하잖아요~ 마음이 자꾸만 멀어집니다.. 저도 당장 헤어지면 힘들꺼 알지만.. 그 아이한테 미안해서..말을 못 하겠습니다.. 안정적이고 싶거든요...(여자라면 그런생각 한번쯤은 하잖아요..) 물론 경제적인걸 떠나서...
남자랑 헤어지는방법 좀..
안녕하세요~
눈팅만 하고 다니는 20대 후반 처자 랍니다~
제가 고민이 있습니다.
이제 군 제대 후 대학교2학년 복학 했구요
(서울 k대 컴퓨터 공학과 2학년..아직 졸업 하려면 한참 멀었네요-)
딱히 뭘 하겠다 그런 목표도 없는거 같고
저랑 나이차가 세살이나 납니다..
사귄지는 이제 겨우 3개월 정도 됐는데
처음에는 그냥 서로 호감 가지고 그랬는데 자꾸만...현실이 캄캄 합니다.
대학교 졸업하고.. 직장 잡고...밑에 여동생 남동생 중학교,고등학교 다니고
저는 직장생활 현재 하고 있구요..(일이 힘들어서 ..ㅠㅠ)
퇴근 후 마치고 집에 가서 쉬고 싶은데..자꾸만 남친이 만나자고 합니다.
왜이리 귀찮은지요... 만나기 귀찮아서 핑계 되는것도 한계에 이르렀습니다.-.-;;
시간이 지날 수록 좋아져야 되는데..
남친은 저한테 잘 할 려고 노력 합니다..
저한테 부담 스럽게도 안하고( 밥먹고 영화보고 )~경제적인거...
만나면 내가 술 사면 남친이 밥 사고 그런답니다..
그래도 그런게 있잖아요... 제 성격 탓인지 몰라도..
대학생 남친이 돈쓰는거... 안 쓰럽습니다.. 부담 되기도 하고요..
제가 싫다고 하는거는 절대 안 하고...성격 참 좋습니다..
하지만...저를 위해 잘 하는 남친.. 현실을 생각하면 캄캄하네요..ㅠㅠ
지금 한참 좋을때라지만...
그리고..아직 제가 해야 할 일도 많고...
남자친구 만나기가 귀찮네요..점점...
더 상처 주기 전에 헤어지고 싶은데..
좋은 방법 없을까요...?
제가 많이 못 됐다는거 압니다...
이럴 줄 알았으면..시작을 안 했어야 했는데...후회 아닌 후회도 해 봤구요...
소개해준 지인 한테도 얼굴을 못 들겠네요( 잘 어울린다고..그랬는데..)
어떡해 봐야 할지...ㅠㅠ
* 남친은 진지하게 생각합니다...결혼까지 생각 하고요..
어떡해야 할까요..?
헤어지는방법.....?
만약 결혼을해도.. 결혼은 현실 이라고 하잖아요~
마음이 자꾸만 멀어집니다..
저도 당장 헤어지면 힘들꺼 알지만..
그 아이한테 미안해서..말을 못 하겠습니다..
안정적이고 싶거든요...(여자라면 그런생각 한번쯤은 하잖아요..)
물론 경제적인걸 떠나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