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플 달아주신 많은분들께 늘~~감사하는 맘으로..^^ 저의 답글은 여기에..

들국화2003.09.26
조회251

1.이정희님...고맙습니다..

그리고 저의글이 조금이나마 님께 위안을 드렸다니 행복합니다..

사람이 세상을 살면서 때로는 일찍 포기해야 한다는 것도 알았습니다.

어차피 걱정을해도 발버둥을 쳐도  내게 다가올 일들은  다가오기 마련이니까요..

때로는 겸허하게 받아 들이는 일이 필요하더군요.

그게 나 자신을 위하는 것이라는 것을 깨달았지요...

힘들지만 내 스스로 해야할 일이라고 받아 들이면 마음이 한결 편안해지더군요...

그리고 그렇게 남을 배려해주면 꼭 받드시 내게 더 좋은 행복이 찾아 온다는 것을

지금도 느끼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시댁과 좋은 결과 있으시기를 빕니다...

내내 행복하시구요....^^

 

 

2.빛고운 나라님 ...고맙습니다..

제 글 많이 사랑해 주시고 늘 격려해주시고 행복 빌어주신것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앞으로는 제가 사는 삶속의  행복한 이야기를 싣겠습니다.

님도 늘~~~행복하시길.....^^

 

3.세발 자전거님~그동안 힘든이야기 읽어주셔서 감사드리구요~

격려해 주신것 또한 감사하구요~~

님도 오래도록 행복하시길......^^

 

 

4.찬빈맘님....고맙습니다..

돈이 살아가는데 중요하긴 하지만 더 중요한게 있겠지요.

가족간의 따뜻한 사랑....이혼후의 반쪽의 가정이 아닌

온전한 울타리 안에서 자녀들이 옳바르게 커 날갈수 있는 가정....

부모가  함께 하는 그런 가정이 모든 사람들이...그리고 아이들이

꿈꾸는 가정이 아닐까 싶어요...

언제나 웃음꽃피는 행복한 가정 가꿔 나가시길....

내내 행복하세요.....^^

 

5. 사노라면님...고맙습니다...늘 제곁에 함께하시는 님이시군요...^^

91년도...같은해에 결혼도 하시고....그래요~~언제 기회가 닿는다면

가족이 같이 만나 소주라도 하고 싶지만 기회가 올련지요...

남편은 주량이 소주 한병이지만~저는 포도주 한잔이랍니다..

어젯밤에도 그이는  늘~~~ 그래왔듯이 마누라 옆에 앉혀두고 회사이야기 주저리 주저리

늘어 놓으며  단골 메뉴인 동태찌게에다가  둘이서 술한잔 했답니다..^^

제가 늘~~~언제나 님께 감사하지요...

님도 늘~~건강하시구요~~~가정에도 늘~~행복한 기운만 함께하시길 빌겠습니다.

 

6.싱아님~~고맙습니다...

너무 아파하시는것 같아 마음이 아프네요...

저는 살면서 제가 노력하고 배려하고  변함없는 마음으로 대하니까  주위에

나쁜 사람들도 서서히 좋은 사람으로 변해가는걸  느꼈습니다..

많은 시간과 노력이 필요했지만...

님께 주어진 삶 포기하지 마시고 열심히 살아 보셨으면 하는 마음입니다.

탁~~트인  너른  들녘에 오곡백과가 누렇게 익어가고

초록의 나뭇잎들이 이젠 지쳐서 서서히 단풍이 들고 있습니다.

한번 나가셔서 가을 바람을 한껏 느끼고 풍성한 가을을 가슴에 안고

오심은 어떠실런지요... 

부디 행복한 나날 되시길 빕니다...^^

 

7.왕따공주님~~고맙습니다.

바쁜시간 쪼개어서 제 글 읽으시느라고 고생하셨지요...^^

왜이리 30대방에는 천사같은분들만 내게로 오셔서 가슴을 벅차게 할까요..

너무 너무 행복합니다..

어떻게  제가 받은만큼 되돌려 주어야할지.....

이 행복을 나누어 드리고 싶습니다.

님의 가정에도 늘~~사랑과 행복이 함께하시길 진심으로 빕니다...^^

 

8.수련님~~오늘도 고맙습니다..

님의 말씀처럼 이제는 밝게 웃으렵니다...

그리고 내 사랑하는 가족을 위해 열심히 살으렵니다..

무거운글 읽게해서 마음아프게 해드려서 죄송하고

앞으로는 행복한글 실어 드릴게요...

님의 가정에도 늘~~사랑과 행복이 함께 하시길......^^

 

9.찐님.....고맙습니다...

님의 리플을 보고 괜시리 가슴이 찡~~해오며

코끝이 시큰합니다...

살면서 외모는 중요치가 않더군요...

그사람이 얼마나 나를 변함없는 마음으로 사랑하는지....가 중요하다군요..

사랑을 하면 남자들은 모든일이든 더 열심히 최선을 다하지요..

의욕이 넘치고...

제  남편도 키는 작지만 .....큰사람입니다.

언제 어디서나 기죽지 않고 당당한  그런사람...^^

님의 이야기가 너무 행복하구요...

꼭~~~좋은 결실을 볼 수 있었으면 하는 맘으로 빌어봅니다..

행복하시구요~~예쁜사랑 하세요......^^

 

10.뽀기색시님~~고맙습니다..

결혼해서 그시기엔 수시로 마찰이 생기더군요...

아마도 서로가 서로를 배워가고 알아가는 과정이 아닌가 싶더군요..

그시기엔 많은 배려와 인내심이 필요할때인듯 싶었습니다..제겐...

신랑분과 예쁜사랑 많이 나누시구요~~알콩달콩~~~^^

두분 꼭 닮은  예쁜아가 낳으셔서 지금보다도 더욱 행복한가정

가꾸어 가시길 빕니다.....^^

물론이죠.....저보다도 더 좋은 엄마가 되실거에요~~당연히~~~^^*

 

 

11.하얀그림자님~~고맙습니다...

님의 글을 읽으니  데이트하면서 처음으로  얼떨결에 당한  키스에

 너무 놀라고 ....어지러워서 주저앉은 기억에  웃음이 나옵니다...

하지만 첫날밤을 위해   참고

사랑하는 사람을 잘 지켜준 그이가 ~~ 지금도 고맙기만 하지요..^^

설레이던 그 첫날밤을.....어찌  내  생에서 잊을까요.....

하얀그림자님~~긴긴밤 같이해준 아내가 너무 고맙지요...^^

아내를 향해  설레이던 그맘  변치마시고 영원하시길 빌며

예쁜아내와 아가.....그속에서 언제나 행복하시고

존경받는 아빠,사랑받는 남편이 되시길  바래봅니다..

내내 행복하시길.......^^

 

 

12.나만을 비추는 ★님~~ 오늘  대학의 캠퍼스 하늘은 어떠하던가요...

열심히 공부하는 님의  아름다운 모습을 그려봅니다....^^

늘~~~감사드리구요~~~~

행복한 저녁시간 되세요~~~~^^*

 

 

27일 토요일  오전 10시에~

 

13.그리움님 반갑습니다~그리고 고맙습니다...^^

비슷한 환경에서 자라오신 님의  힘겨웠던 모습이  보이는듯합니다..

어렵게 지내온 지난날이 있는만큼  지금의 행복이 더더욱 소중하리라

느끼며 살고 계시겠지요...

남편분과의 사랑이 언제나 변함없이 한결같기를 바라며.....

소중한  아이들이 님의 그런 감사하는 마음속에서  밝고 바르게

잘 자랄것임을 저는 믿습니다...   

언제나~~늘~~~가정에 사랑과 웃음이 가득하시길 빌어봅니다..

행복하세요....좋은주말 되시구요....^^

 

14.고운새님~~고맙습니다~

이제야 들어와서 님의 글을 읽었습니다..

며칠에 걸쳐 쏟아냈던 이야기들이 제게는 힘에 겨웠나봅니다..

그런적이 없었는데 입가가 찢어져 버렸네요...^^

그동안 아픈이야기 읽으시느라고  힘드셨지요...

이젠 잔잔한 삶속의 아름다운 이야기들을 올리렵니다...^^

님의 가정에도 늘~~사랑과 웃음이 함께하시구요~~

늘~~~~행복하세요~~

좋은주말 되시구요....^^

 

15.마음향님~~고맙습니다...

오늘은 아무래도 사랑받는 엄마와 사랑받는 아내가 되시겠군요~~

늘~~~그러시겠지만....오늘은 더더욱....^^

주말오후의 아름답고 화목한..... 웃음꽃으로 가득한 님의 가정을 그려보며

빙그레~~ 행복한 미소를  지어봅니다...

사랑이 넘치는 주말 되시구요~~~

늘~~행복하시길.....^^*

 

28일 일요일 11시에~

16.김미영님~~고맙습니다~

남들이 잠든 고요한 밤에  살며시 다녀가셨네요...

가을밤에 잠을 이룰수 없는 고민이 계시는지...

잔잔한 가을날의 휴일입니다.

넉넉하고 뜻있는 휴일 되시길....

늘~~~행복하시구요~~~^^*

 

 

29일 오전 10시 10분에...

 

17. 뚝배기님~~고맙습니다..

휴일은 잘 보내셨는지요..

저를  너무  훤하게 읽고 계신듯해서   님도 가정을 위해 충실히

살아가고 계시는 한 가정의 가장임을 느낍니다..

그래요....내 자신보다는 남편을...그리고 아이들을 늘......먼저 챙기면서

언제나 내 자신에게는 소홀히하게 되지요...

 

하지만 사랑하는 남편과 아이들이 있는것 만으로도  행복해서

아파도 금방  털고 일어나는게 아닌가 싶어요...

그럼요....이제는 저도 느낀답니다...

제 건강은 제가 챙겨야 한다는것...아무도 나를 대신할수는 없다는걸....

가정에서는 내 자신이 제일 건강해야 한다는걸.....

뚝배기님의 염려해주시는 아름다운 마음 감사히 받겠습니다..

 

구월의 마지막주이기도 하고.....

 새달 시월을 맞이하는 주이기도 하구요...

또한 한주의 시작인 월요일입니다..

활기차고 행복한 하루 되시길.....

늘~~건강하시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