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교에서 바로 취업준비를 하려고 하니 힘든일도 많았지만은 지금은 잘 적응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톡을 보니까 직장이 많이 힘들다는 분도 있고 저역시 그런경험이 있거든요.
어린 학생신분에서 바로 직장인으로 바뀔려니까 힘든일이 많더라구요
그래서 그만두고 싶다는 생각이 많이 들죠
제 얘기를 보고 작년에 저와 같은 맘을 먹고 있는 지금의 고등학생들에게 몇가지 전해주려구요^^
이건 어디까지나 제 생각이구요^^그냥 참조 정도 ?
고등학교에서 진학결정을 할때 어린맘에 돈벌고 싶다는 마음에 취업을 생각할 수도 있죠. 멋져보이잖아요. 공부도 안하고 자기가 돈 번으로 자기가 하고 싶은 걸 하는....하지만 그런 생각만 하는 친구들은 대학진학으로 많이 돌려버리는 수가 있어요 그러니까 왜취업을 할 것인지 잘 생각하셔야 되요 그래야 나중에 그만두고 싶다는 생각이 있어도 처음에 내가 했던 다짐을 가지고 오래 버티실 수 있거든요^^
고등학교 생활하다가 바로 직장인이 되면 학생이라는 신분을 바로 버려야 해요 겉으로는 어른스럽게 입고다니지만 속마음은 그렇게 하기 어렵거든요. 저도 아직까지 그런경우가 있어요^^; 잘못을 하면 애교로 넘어가버린다던가....ㅎ 하지만 상사분들께서는 여러분들 뽑은 것에 대해 후회하실지 몰라요. '역시 어리구나'하는 생각이 드실거거든요...
저같은경우는 입사한지 1시간만에 학교가고싶다는 생각을 했거든요... 여러분도 그런 생각 많이 하실거에요^^;
학교생활은 맘껏 다 하시고 취업하시는게 좋아요 물론 그동안 취업이 안되서 맘이 불안하겠지만, 늦게 나가는 것이 좋아요. 나중엔 졸업식도 참가 못하고 일에 매달리는 사람도 봤거든요. 이게 다 친구들하고 추억거리잖아요^^ 친구들하고 잊지못한 추억거리도 만들고..^^
위에 제가 적은것처럼 학교가고싶다는 생각이 들거든요 졸업한 지금도 그래요^^;
처음에 학교에서 대기업에 취업한 선배들의 연봉을 보고 너희들도 할수있다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아요 물론 여러분도 그중에 한사람이 되실 수 있죠 .연봉 2천을 훨씬 뛰어넘는....
하지만 눈높이를 낮추셔야 해요. 저도 이부분에서 많이 후회가 되요
제가 부끄럽지만, 첫달 60만원 정도 받았는데 손에 쥐어진 돈이 너무 많아서 어떻게 쓰지 이런 생각을 했으니까요^^;
저만 그런줄 알았는데 제 친구들도 공감을 하더라구요..
대학은 언제든지 갈 수 있어요. 요즘 야간대도 잘 되있다고 하더라구요. 사이버대학도 그렇고....
저는 스무살 직딩입니다.
안녕하세요^^
고등학교 바로 졸업하고 여대생이 아닌 직딩으로 살아가고있는처자입니다.ㅋ
고등학교에서 바로 취업준비를 하려고 하니 힘든일도 많았지만은 지금은 잘 적응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톡을 보니까 직장이 많이 힘들다는 분도 있고 저역시 그런경험이 있거든요.
어린 학생신분에서 바로 직장인으로 바뀔려니까 힘든일이 많더라구요
그래서 그만두고 싶다는 생각이 많이 들죠
제 얘기를 보고 작년에 저와 같은 맘을 먹고 있는 지금의 고등학생들에게 몇가지 전해주려구요^^
이건 어디까지나 제 생각이구요^^그냥 참조 정도 ?
고등학교에서 진학결정을 할때 어린맘에 돈벌고 싶다는 마음에 취업을 생각할 수도 있죠. 멋져보이잖아요. 공부도 안하고 자기가 돈 번으로 자기가 하고 싶은 걸 하는....하지만 그런 생각만 하는 친구들은 대학진학으로 많이 돌려버리는 수가 있어요 그러니까 왜취업을 할 것인지 잘 생각하셔야 되요 그래야 나중에 그만두고 싶다는 생각이 있어도 처음에 내가 했던 다짐을 가지고 오래 버티실 수 있거든요^^
고등학교 생활하다가 바로 직장인이 되면 학생이라는 신분을 바로 버려야 해요 겉으로는 어른스럽게 입고다니지만 속마음은 그렇게 하기 어렵거든요. 저도 아직까지 그런경우가 있어요^^; 잘못을 하면 애교로 넘어가버린다던가....ㅎ 하지만 상사분들께서는 여러분들 뽑은 것에 대해 후회하실지 몰라요. '역시 어리구나'하는 생각이 드실거거든요...
저같은경우는 입사한지 1시간만에 학교가고싶다는 생각을 했거든요... 여러분도 그런 생각 많이 하실거에요^^;
학교생활은 맘껏 다 하시고 취업하시는게 좋아요 물론 그동안 취업이 안되서 맘이 불안하겠지만, 늦게 나가는 것이 좋아요. 나중엔 졸업식도 참가 못하고 일에 매달리는 사람도 봤거든요. 이게 다 친구들하고 추억거리잖아요^^ 친구들하고 잊지못한 추억거리도 만들고..^^
위에 제가 적은것처럼 학교가고싶다는 생각이 들거든요 졸업한 지금도 그래요^^;
처음에 학교에서 대기업에 취업한 선배들의 연봉을 보고 너희들도 할수있다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아요 물론 여러분도 그중에 한사람이 되실 수 있죠 .연봉 2천을 훨씬 뛰어넘는....
하지만 눈높이를 낮추셔야 해요. 저도 이부분에서 많이 후회가 되요
제가 부끄럽지만, 첫달 60만원 정도 받았는데 손에 쥐어진 돈이 너무 많아서 어떻게 쓰지 이런 생각을 했으니까요^^;
저만 그런줄 알았는데 제 친구들도 공감을 하더라구요..
대학은 언제든지 갈 수 있어요. 요즘 야간대도 잘 되있다고 하더라구요. 사이버대학도 그렇고....
대학나온 사람들과 차별이 있을수도 있어요.
하지만 항상 자신감으로 자기를 믿고 열심히 일한다면 빛은 바랄 거라고 생각해요^^
그리고 고등학생말고도 지금 열심히 일하고 있는 직딩 여러분 항상 화이팅이고 힘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