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전 점심시간에 그만둔다고 말하고 나와버렸습니다 남의 돈 벌기가 쉽지만은 않다는거 알지만 근무약사때문에 자존심 상하는 일이 한두번이 아닙니다 평소에 자기나 나나 월급받는입장이라면서 열심히 일할필요 없다면서 타박을주던 약사였기 때문에 맞춰가면서 일하면 큰 마찰은 없을꺼라 생각했는데 완전 혼자만에 착각 이었네요 오늘도 환자 앞에서 망신을주기에 소심한 저로서는 한참을 생각하다가 조심스레 제가 머 실수한거 있는냐고 물었더니 마치 기다렸다는듯이 선생이 학생혼내듯이 야단을 치네요 바보같이 목이메여 따지지도 못하고........... 짐싸는데 왜이리 눈물이 나던지......... 짐 들고나오는데 어쩔꺼나고 퇴근한단소리냐고 묻길래 그렇다고 하면서 짐들고 나오는데 지금이 행동이 직장인으로써 할수있는행동이냐고 소리지르길래 네 하면서 저는 모자라는 부분이 많으니까 약사님 입맛에 맛는 아가씨 구해서 일 하라고 하면서 나오는데 주인약사한테 찍힐까봐 머라고 또 소리지르더라구요 못 들은척 나와버렸는데 이번주 26일이 월급받는 날인데 월급이나 받을수 있을지 걱정입니다 저 일하기 전에 앞에 아가씨 둘도 저처럼 약사랑 다투고 뛰쳐나가버려서 지금의 근무약사 앞에 다른 근무약사한테 듣기론 일한 날짜 계산해서 받은걸로 알고 있다고 듣기 했지만 그래도 안주면 어떻하나 걱정입니다........ 근무약사한테 저 나가버렸다고 들었는지 주인약사한테 집전화로 전화가 오는데 받지 않았어요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망할놈의 근무약사
방금전 점심시간에 그만둔다고 말하고 나와버렸습니다
남의 돈 벌기가 쉽지만은 않다는거 알지만
근무약사때문에 자존심 상하는 일이 한두번이 아닙니다
평소에 자기나 나나 월급받는입장이라면서
열심히 일할필요 없다면서 타박을주던 약사였기 때문에
맞춰가면서 일하면 큰 마찰은 없을꺼라 생각했는데
완전 혼자만에 착각 이었네요
오늘도 환자 앞에서 망신을주기에
소심한 저로서는 한참을 생각하다가 조심스레
제가 머 실수한거 있는냐고 물었더니 마치 기다렸다는듯이
선생이 학생혼내듯이 야단을 치네요
바보같이 목이메여 따지지도 못하고...........
짐싸는데 왜이리 눈물이 나던지.........
짐 들고나오는데 어쩔꺼나고 퇴근한단소리냐고 묻길래
그렇다고 하면서 짐들고 나오는데 지금이 행동이 직장인으로써
할수있는행동이냐고 소리지르길래
네 하면서 저는 모자라는 부분이 많으니까 약사님
입맛에 맛는 아가씨 구해서 일 하라고 하면서 나오는데
주인약사한테 찍힐까봐 머라고 또 소리지르더라구요
못 들은척 나와버렸는데 이번주 26일이 월급받는 날인데
월급이나 받을수 있을지 걱정입니다
저 일하기 전에 앞에 아가씨 둘도 저처럼 약사랑 다투고
뛰쳐나가버려서 지금의 근무약사 앞에 다른 근무약사한테 듣기론
일한 날짜 계산해서 받은걸로 알고 있다고 듣기 했지만
그래도 안주면 어떻하나 걱정입니다........
근무약사한테 저 나가버렸다고 들었는지 주인약사한테
집전화로 전화가 오는데 받지 않았어요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