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지하철을 타고 출퇴근하는데요... 이어폰끼고 소리크게해놓고 음악듣는것도 짜증나는데.... 요즘 핸드폰으로 TV많이 보시잖아요.. 어제는 어떤분이 이어폰도 안하고 소리 크게해놓고 보더라구요.. 제앞에 서계셨던 여자분도 소리때문에 책이 잘 안읽히는지.. 팔내리고 한숨쉬더라구요.. 이건 진짜 너무한거 아닌가요.. 근데 차마 아무도 말을 못하더라구요..저부터 말이죠...에휴
차안에서 예의좀.....
매일지하철을 타고 출퇴근하는데요...
이어폰끼고 소리크게해놓고 음악듣는것도 짜증나는데....
요즘 핸드폰으로 TV많이 보시잖아요..
어제는 어떤분이 이어폰도 안하고 소리 크게해놓고 보더라구요..
제앞에 서계셨던 여자분도 소리때문에 책이 잘 안읽히는지..
팔내리고 한숨쉬더라구요..
이건 진짜 너무한거 아닌가요..
근데 차마 아무도 말을 못하더라구요..저부터 말이죠...에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