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보안컨설팅 전문기업 시큐어플러스(대표 최용)가 '2014년 가족친화 인증'을 획득해 여성가족부장관으로부터 인증서를 받았다고 23일 밝혔다. 정보보안 업계가 높은 업무 강도와 낮은 여성 고용률 등으로 가족 친화기업으로 선정되기 어려운 상황에서도 시큐어플러스가 가족친화 기업으로 선정된 돼 주목을 받고 있다.
2011년 설립된 신생 기업 시큐어플러스가 가족친화인증을 획득할 수 있었던 요인은 가족친화경영에 대한 최용 대표의 의지에다 중소기업에 대한 지원을 확대해 인증심사에 대한 기업의 부담을 줄인 것이 작용했다. 중소기업이기 때문에 가족친화경영으로 사용할 수 있는 예산이 많지 않지만, 지원하는 예산의 크기보다는 직원을 배려하는 사내문화를 형성하는 것에 중점을 두었기 때문이다.
시큐어플러스는 경조사 및 건강검진비용 지원과 출산 및 육아 관련 휴가제도 정비는 물론, 출산으로 인한 여성근로자의 경력단절을 예방하고 남성 육아휴직을 함께 보장하고 있다. 매주 수요일 가족사랑의 날을 실시해 정시퇴근 후 가족과 함께 시간을 보내는 것을 권장한다.
정보보안컨설팅 전문기업 시큐어플러스 '가족친화기업' 인증 획득
2011년 설립된 신생 기업 시큐어플러스가 가족친화인증을 획득할 수 있었던 요인은 가족친화경영에 대한 최용 대표의 의지에다 중소기업에 대한 지원을 확대해 인증심사에 대한 기업의 부담을 줄인 것이 작용했다. 중소기업이기 때문에 가족친화경영으로 사용할 수 있는 예산이 많지 않지만, 지원하는 예산의 크기보다는 직원을 배려하는 사내문화를 형성하는 것에 중점을 두었기 때문이다.
시큐어플러스는 경조사 및 건강검진비용 지원과 출산 및 육아 관련 휴가제도 정비는 물론, 출산으로 인한 여성근로자의 경력단절을 예방하고 남성 육아휴직을 함께 보장하고 있다. 매주 수요일 가족사랑의 날을 실시해 정시퇴근 후 가족과 함께 시간을 보내는 것을 권장한다.
이규화 선임기자 david@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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