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연합뉴스) 양영석 기자 = 대전시는 23일 도시철도 2호선(트램) 조기 건설을 위해 '대중교통혁신 태스크포스(TF)'를 발족, 운영에 들어갔다. TF는 도시철도 건설팀과 노면트램 홍보팀 등 2개 팀으로 구성됐다. 건설팀은 2호선 및 대덕구 시범노선 용역발주, 대외 업무협력을 담당당하고, 홍보팀은 전문가 자문그룹 구성·운영, 트램과 연계한 대중교통체계 개선방안 마련, 시민 소통 등의 업무를 맡는다. TF는 도시철도 2호선 트램방식 행정절차를 빠르게 진행하고 시민에게 올바른 정보전달을 위해 꾸려졌고, 내년 3월 대중교통혁신단 구성까지 한시적으로 운영한다. 이중환 교통건설국장은 "용역 발주, 중앙정부 업무협의 등을 발 빠르게 준비하고 진행과정을 시민에게 소상히 알리겠다"며 "중앙정부 등 대외적으로 이해를 구해야 하는 어려운 사업인 만큼 지역사회의 많은 협조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youngs@yna.co.kr(끝)[이 시각 많이 본 기사]☞ 경찰, 여행가방서 숨진 채 발견된 할머니 신원 확인 ☞ 콘돔, 언제 많이 팔렸나 봤더니? ☞ "서울女 30% 첫만남에 키스 허용…상하이女 5%·도쿄女 15%" ☞ 4대강사업으로 일부 수질악화…지하수 환경도 변화☞ 서울시 "박현정 시향 대표 성희롱·폭언 사실로 확인"
'트램건설 지원' 대전시 대중교통혁신 TF 운영
TF는 도시철도 건설팀과 노면트램 홍보팀 등 2개 팀으로 구성됐다. 건설팀은 2호선 및 대덕구 시범노선 용역발주, 대외 업무협력을 담당당하고, 홍보팀은 전문가 자문그룹 구성·운영, 트램과 연계한 대중교통체계 개선방안 마련, 시민 소통 등의 업무를 맡는다.
TF는 도시철도 2호선 트램방식 행정절차를 빠르게 진행하고 시민에게 올바른 정보전달을 위해 꾸려졌고, 내년 3월 대중교통혁신단 구성까지 한시적으로 운영한다.
이중환 교통건설국장은 "용역 발주, 중앙정부 업무협의 등을 발 빠르게 준비하고 진행과정을 시민에게 소상히 알리겠다"며 "중앙정부 등 대외적으로 이해를 구해야 하는 어려운 사업인 만큼 지역사회의 많은 협조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youngs@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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