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컬러: 비비드한 빨간색 - 발색력: 한 번만 발라도 레드 컬러가 확실하게 발색된다. - 발림: 부드럽게 잘 발리지만 브러시 자국은 살짝 신경 쓰인다. - 마르기: 건조 기기 사용 안할 경우 완벽하게 건조하려면 한 시간 가량 소요된다. - 용량/가격: 10ml/3500원 - 총평: 부담스럽게 느껴졌던 레드의 생각을 바꿨다. 굉장히 비비드한 레드임에도 촌스러워 보이지 않는다. 브러시 자국이 남지 않도록 세심하게 바르는 노력은 필요하다.
모디 ‘글램네일즈 No. 27골드스팽글’
- 컬러: 작은 입자의 골드 펄들이 모여 금색 빛을 이룬다. - 발색력: 펄들이 빛에 반사돼 반짝인다. - 발림: 펄 입자들이 손톱에 한 곳으로 뭉쳐 발릴 수 있다. - 마르기: 건조 기기 사용 안할 경우 완벽하게 건조하려면 한 시간 가량 소요된다. - 용량/가격: 10ml/3500원 - 총평: 골드 펄들이 빛에 굉장히 반짝인다. 조명이 많은 장소에서 이뤄지는 파티에 참석할 때 연출하기 좋다. ▲ 모디 '글램네일즈' 연출컷 / 스타일뉴스 모디 ‘글램네일즈 나이트가운’
- 컬러: 투명색 네일과 자잘한 펄과 큰 골드 컬러 펄 - 발색력: 펄들이 이루는 반짝임 - 발림: 입자들도 손톱 위에 잘 발린다. - 마르기: 건조 기기 사용 안할 경우 완벽하게 건조하려면 한 시간 가량 소요된다. - 용량/가격: 10ml/3500원 - 총평: 포인트 네일로 사용하기 좋다. 손톱 전체에 바르면 입자가 큰 펄들로 부담스러워질 수 있다. 두 가지 크기의 펄이 들어있어 네일 연출에 재미를 더한다.
? 겔랑 ‘2014 크리스마스 컬렉션’
겔랑 ‘2014 크리스마스 컬렉션’ 네일 제품에서는 골드 컬러에 초점을 맞췄다. 은은한 골드와 포인트로 사용하기 좋은 골드 펄이 들어 있는 네일로 구성됐다. ▲ 겔랑 ‘2014 크리스마스 컬렉션’ 네일 / 스타일뉴스 겔랑 ‘맥시 샤인 라끄 No. 400 르와조 드 푸’
- 컬러: 은은하고 잔잔한 골드 - 발색력: 네일 컬러감이 손톱에 그대로 발색된다. - 발림: 납작한 브러시가 부드럽게 잘 발리도록 도와준다. - 마르기: 건조 기기 건조 기기 사용안 할 경우 약 40분 정도 소요된다. - 용량/가격: 10ml/3만원 - 총평: 굉장히 작은 입자의 골드 펄이 고급스럽다. 은은한 골드 컬러라 평상시에 발라도 부담스럽지 않다. ▲ 겔랑 ‘2014 크리스마스 컬렉션’ 네일 연출컷 / 스타일뉴스 겔랑 ‘맥시 샤인 라끄 골드 탑 코트 No. 901 꼬끄 도르’
- 컬러: 입자가 큰 골드 펄 - 발색력: 골드 컬러의 펄이 - 발림: 펄은 입자가 커서 손톱에 톡톡 얹어줘야 한다. - 마르기: 건조 기기 사용하지 않을 경우 약 40분 정도 소요된다. - 용량/가격: 10ml/3만원 - 총평: 포인트로 사용하기 좋다. 펄 커팅이 전부 달라 바를 때마다 다르게 연출할 수 있다. 다만 입자가 큰 편이라 바르듯이 사용하면 펄이 잘 붙지 않는다. 바탕으로 바른 네일 컬러와 지속력을 높여준다.
? 나스 ‘2014 크리스마스 컬렉션’ ▲ 나스 ‘2014 크리스마스 컬렉션’ 네일 / 스타일뉴스 나스 ‘2014 크리스마스 컬렉션 네일’은 3가지 컬러로 구성됐다. 모두 펄감이 있는 컬러로 크리스마스 파티 네일을 연출하기에 좋다. 나스 ‘알곤킨’은 라일락, ‘셔우드’는 장미 빛이 감도는 바이올렛, ‘바렌츠 씨’는 깊은 블루 컬러다. ▲ 나스 ‘2014 크리스마스 컬렉션’ 네일 연출컷 / 스타일뉴스 - 발색력: 덧바를수록 깊고 다른 컬러감이 느껴진다. - 발림: 끈적이지 않고 부드럽게 잘 발린다. 납작한 브러시도 한 몫 한다. - 마르기: 건조기기를 사용하지 않을 경우 약 30분정도 소요된다. - 용량/가격: 15ml/2만 7000원 - 총평: 색다른 파티 네일에 도전하고 싶은 이들에게 추천한다. 쉽게 접하지 못했던 컬러지만 은은한 펄감이 고급스러움을 느껴지게 한다. 덧바를수록 다른 컬러를 느낄 수 있다. 납작한 브러시 덕분에 얼룩 없이 바를 수 있어 초보자들에게 안성맞춤이다.
[ST리뷰]연말 파티 스타일링 완성은 '네일'
다가오는 크리스마스와 연말 모임. 머리부터 발끝까지 모임과 파티 스타일링 준비에 정신이 없다. 혹시 잊고 있지는 않은가. 손톱 하나로 얼마나 달라질 수 있는지.
헤어스타일, 메이크업은 완벽하지만 정리안된 손톱이라면 NG. 파티와 모임 TPO에 맞는 네일 연출은 스타일링을 높여주는데 한 몫 할 것이다.
바쁜 연말, 네일 숍에 방문하기 힘든 당신을 위해 집에서도 연출하기 좋은 제품을 선정했다. 네일로 입 소문난 모디, 겔랑과 나스의 2014 홀리데이 컬렉션 제품을 만나보자.
? 모디 ‘글램네일즈’
파티 네일 컬러로 빠질 수 없는 레드와 골드. 네일 제품으로 입 소문 난 모디 ‘글램네일즈’ 제품에서 살펴보자.
모디 ‘글램네일즈 No. S501마룬레드’
- 컬러: 비비드한 빨간색
- 발색력: 한 번만 발라도 레드 컬러가 확실하게 발색된다.
- 발림: 부드럽게 잘 발리지만 브러시 자국은 살짝 신경 쓰인다.
- 마르기: 건조 기기 사용 안할 경우 완벽하게 건조하려면 한 시간 가량 소요된다.
- 용량/가격: 10ml/3500원
- 총평: 부담스럽게 느껴졌던 레드의 생각을 바꿨다. 굉장히 비비드한 레드임에도 촌스러워 보이지 않는다. 브러시 자국이 남지 않도록 세심하게 바르는 노력은 필요하다.
모디 ‘글램네일즈 No. 27골드스팽글’
- 컬러: 작은 입자의 골드 펄들이 모여 금색 빛을 이룬다.
- 발색력: 펄들이 빛에 반사돼 반짝인다.
- 발림: 펄 입자들이 손톱에 한 곳으로 뭉쳐 발릴 수 있다.
- 마르기: 건조 기기 사용 안할 경우 완벽하게 건조하려면 한 시간 가량 소요된다.
- 용량/가격: 10ml/3500원
- 총평: 골드 펄들이 빛에 굉장히 반짝인다. 조명이 많은 장소에서 이뤄지는 파티에 참석할 때 연출하기 좋다.
모디 ‘글램네일즈 나이트가운’
- 컬러: 투명색 네일과 자잘한 펄과 큰 골드 컬러 펄
- 발색력: 펄들이 이루는 반짝임
- 발림: 입자들도 손톱 위에 잘 발린다.
- 마르기: 건조 기기 사용 안할 경우 완벽하게 건조하려면 한 시간 가량 소요된다.
- 용량/가격: 10ml/3500원
- 총평: 포인트 네일로 사용하기 좋다. 손톱 전체에 바르면 입자가 큰 펄들로 부담스러워질 수 있다. 두 가지 크기의 펄이 들어있어 네일 연출에 재미를 더한다.
? 겔랑 ‘2014 크리스마스 컬렉션’
겔랑 ‘2014 크리스마스 컬렉션’ 네일 제품에서는 골드 컬러에 초점을 맞췄다. 은은한 골드와 포인트로 사용하기 좋은 골드 펄이 들어 있는 네일로 구성됐다.
겔랑 ‘맥시 샤인 라끄 No. 400 르와조 드 푸’
- 컬러: 은은하고 잔잔한 골드
- 발색력: 네일 컬러감이 손톱에 그대로 발색된다.
- 발림: 납작한 브러시가 부드럽게 잘 발리도록 도와준다.
- 마르기: 건조 기기 건조 기기 사용안 할 경우 약 40분 정도 소요된다.
- 용량/가격: 10ml/3만원
- 총평: 굉장히 작은 입자의 골드 펄이 고급스럽다. 은은한 골드 컬러라 평상시에 발라도 부담스럽지 않다.
겔랑 ‘맥시 샤인 라끄 골드 탑 코트 No. 901 꼬끄 도르’
- 컬러: 입자가 큰 골드 펄
- 발색력: 골드 컬러의 펄이
- 발림: 펄은 입자가 커서 손톱에 톡톡 얹어줘야 한다.
- 마르기: 건조 기기 사용하지 않을 경우 약 40분 정도 소요된다.
- 용량/가격: 10ml/3만원
- 총평: 포인트로 사용하기 좋다. 펄 커팅이 전부 달라 바를 때마다 다르게 연출할 수 있다. 다만 입자가 큰 편이라 바르듯이 사용하면 펄이 잘 붙지 않는다. 바탕으로 바른 네일 컬러와 지속력을 높여준다.
? 나스 ‘2014 크리스마스 컬렉션’ ▲ 나스 ‘2014 크리스마스 컬렉션’ 네일 / 스타일뉴스
나스 ‘2014 크리스마스 컬렉션 네일’은 3가지 컬러로 구성됐다. 모두 펄감이 있는 컬러로 크리스마스 파티 네일을 연출하기에 좋다. 나스 ‘알곤킨’은 라일락, ‘셔우드’는 장미 빛이 감도는 바이올렛, ‘바렌츠 씨’는 깊은 블루 컬러다. ▲ 나스 ‘2014 크리스마스 컬렉션’ 네일 연출컷 / 스타일뉴스
- 발색력: 덧바를수록 깊고 다른 컬러감이 느껴진다.
- 발림: 끈적이지 않고 부드럽게 잘 발린다. 납작한 브러시도 한 몫 한다.
- 마르기: 건조기기를 사용하지 않을 경우 약 30분정도 소요된다.
- 용량/가격: 15ml/2만 7000원
- 총평: 색다른 파티 네일에 도전하고 싶은 이들에게 추천한다. 쉽게 접하지 못했던 컬러지만 은은한 펄감이 고급스러움을 느껴지게 한다. 덧바를수록 다른 컬러를 느낄 수 있다. 납작한 브러시 덕분에 얼룩 없이 바를 수 있어 초보자들에게 안성맞춤이다.
글 / 김신애 기자
사진 / 트레져스튜디오
/ stnews@fnnews.com 김신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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