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학교법인 건국대학교 김경희 이사장(오른쪽)과 중국 푸싱(復星)그룹 궈광창(郭廣昌)회장이 23일 오후 서울 광진구 능동로 더 클래식500에서 시니어 산업 중국 진출과 상호 협력방안을 논의한 뒤 악수하고 있다. 학교법인 건국대학교는 중국 푸싱그룹 회장단의 이번 방문으로 '더 클래식 500'과 건국대병원의 중국진출에 대한 협의를 보다 구체화했다고 밝혔다. 2014.12.23 > photo@yna.co.kr(끝)[이 시각 많이 본 기사]☞ 시장서 채소 팔던 70대 할머니 살해·유기 왜 ☞ 검찰, '땅콩회항' 조현아 내일 사전구속영장 청구☞ 북한 인터넷 다운, 미 '보복공격'일까…입증 어려워 ☞ "곡물가격 하락하는데 국내 과자값 '고공행진'" ☞ 이루 주연 인도네시아 드라마 현지서 25일 방송
건국대-푸싱그룹 중국 진출 협력 방안 논의
학교법인 건국대학교는 중국 푸싱그룹 회장단의 이번 방문으로 '더 클래식 500'과 건국대병원의 중국진출에 대한 협의를 보다 구체화했다고 밝혔다. 2014.12.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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