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시' 소유 치파오 섹시자태, 제작진도 놀란 볼륨몸매

뉴스엔2014.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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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유가 섹시한 치파오 자태를 드러냈다.

씨스타는 12월 23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서 ‘패션으로 홍콩을 표현하기’ 미션에 맞춰 개성 넘치는 스타일을 자랑했다.

이날 씨스타는 제작진에게 홍콩패션을 평가 받은 뒤 꼴찌한 사람이 밥값을 계산하고, 벌칙으로 취두부를 맛보기로 했다. 이에 멤버들은 각자 열심히 쇼핑하며 홍콩스타일을 완성시켰다.

이때 소유는 몸에 쫙 달라붙는 치파오에 비녀로 머리를 틀어 올려 섹시한 자태를 고스란히 드러냈다. 특히 볼륨몸매를 뽐낸 소유는 멋진 포즈를 취하는 팬서비스를 드러내며 남성 스태프들을 환호하게 만들었다.

한편 이날 ‘택시’는 크리스마스 특집-씨스타 홍콩 편으로 꾸며져 걸그룹 씨스타(효린, 보라, 소유, 다솜)가 출연, 입담을 뽐냈다. (사진=tvN ‘현장토크쇼 택시’ 캡처)

[뉴스엔 전아람 기자]

전아람 kindbel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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