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준희 향수화보가 공개됐다.배우 고준희는 최근 스타 패션 매거진 인스타일과 함께한 화보를 통해 영화 속 한 장면 같은 우아함을 담아내며 극대화된 여성성을 선보였다.사진 속 고준희는 군살 하나 없이 아름다운 등을 드러내고 카메라를 응시해 은밀한 섹시미와 서정적인 분위기를 물씬 풍긴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곧고 가는 목선이 부각된 검정 드레스에 절제된 액세서리와 같은 톤의 향수 보틀을 들어 보여 고급스러운 느낌을 자아냈다.골드 컬러 드레스 사이로 조심스럽게 드러난 속살과 한껏 향기에 취한 듯 눈을 감고 살짝 미소를 띤 고준희의 모습이 마치 고전 영화 주인공을 연상케 한다.화보와 함께 진행된 인터뷰를 통해 고준희는 "향수를 뿌릴 땐 특정 부위가 아닌 온몸에 사용하는 편이다. 몸에 한 가지 향기가 완벽하게 입혀지면 좀 더 섹시해진 것 같은 기분이 든다"고 향수 예찬론을 펼쳤다.한편 고준희의 화보와 인터뷰는 인스타일 1월호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사진=인스타일 제공)[뉴스엔 황혜진 기자]황혜진 blossom@▶女출연자 속옷벗기고 알몸공개 치욕방송 논란 ‘팬티내려 엉덩이까지..’▶강지영, 일본서 성인여성 세미누드 노출..샤워까지 ‘충격수위’▶노출광 女모델A, 해변서 비키니 내려 하반신 충격공개 ‘순간포착’▶클라라 “의상 사이 비치는 속옷, 왜 화제되는지 모르겠다”(올드스쿨)▶노수람 욕조에 누워 파격노출..거품으로 살짝가린 속살 아찔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고준희 "온몸에 향수 뿌리는 편, 섹시해진 기분"
배우 고준희는 최근 스타 패션 매거진 인스타일과 함께한 화보를 통해 영화 속 한 장면 같은 우아함을 담아내며 극대화된 여성성을 선보였다.
사진 속 고준희는 군살 하나 없이 아름다운 등을 드러내고 카메라를 응시해 은밀한 섹시미와 서정적인 분위기를 물씬 풍긴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곧고 가는 목선이 부각된 검정 드레스에 절제된 액세서리와 같은 톤의 향수 보틀을 들어 보여 고급스러운 느낌을 자아냈다.
골드 컬러 드레스 사이로 조심스럽게 드러난 속살과 한껏 향기에 취한 듯 눈을 감고 살짝 미소를 띤 고준희의 모습이 마치 고전 영화 주인공을 연상케 한다.
화보와 함께 진행된 인터뷰를 통해 고준희는 "향수를 뿌릴 땐 특정 부위가 아닌 온몸에 사용하는 편이다. 몸에 한 가지 향기가 완벽하게 입혀지면 좀 더 섹시해진 것 같은 기분이 든다"고 향수 예찬론을 펼쳤다.
한편 고준희의 화보와 인터뷰는 인스타일 1월호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사진=인스타일 제공)
[뉴스엔 황혜진 기자]
황혜진 blossom@
▶女출연자 속옷벗기고 알몸공개 치욕방송 논란 ‘팬티내려 엉덩이까지..’
▶강지영, 일본서 성인여성 세미누드 노출..샤워까지 ‘충격수위’
▶노출광 女모델A, 해변서 비키니 내려 하반신 충격공개 ‘순간포착’
▶클라라 “의상 사이 비치는 속옷, 왜 화제되는지 모르겠다”(올드스쿨)
▶노수람 욕조에 누워 파격노출..거품으로 살짝가린 속살 아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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