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울산에 사는 20대 중반 여대생입니다.. 울산 무거동에 모 대학 앞에 그 얼굴 가게가 있습니다... 친구들과 점심을 먹고 룰루랄라 필요한 화장품이 있어 그 얼굴 가게에 가게 되었습니다. 아는 언니가 비비크림과 새도우를 바구니에 들고 있고 저는 다른 사람들과 립글로우즈를 고르고 제가 먼저 계산대 앞으로 다가갔습니다.. 그리곤 카운터에 먼저 립글로우즈를 건네고 두리번 거리다가 언니에게 바구니를 받아 계산대에 올려 놓고 계산 후 가지고 나왔습니다. 학교로 돌아와 물건들을 살피던 중 립글로우즈가 없는 것을 확인하였습니다. 계산영수증에는 분명히 다 찍혀 있고 돈도 다 지불했는데 없길래 전화를 했습니다. 그런데 거기선 그럴 일이 없다고 확인해보고 전화를 준다고 했습니다. 하지만 저에게 연락처도 물어보지 않았고 직원은 전산상으로 찍혀 있으면 물건을 다 넣었다고 하는겁니다. 그말인즉 제가 물건을 받고도 없다고 하는거 아닙니까? 제가 먼저 립글로스를 올리고 전산으로 찍는 동안은 봉투를 꺼내지도 않았습니다. 그 물건 하나만 사는줄 알고 봉투에 담아줄 생각을 안했던 것이겠죠. 하지만 비비크림과 새도우를 언니에게 받아서 카운터에 올려놓자 그제서야 전산으로 찍고 봉투를 꺼내서 담아 줬습니다. 그럼 당연히 립글로스가 누락되었을 수도 있겠지요. 제가 들고 오면서 붕붕 돌린것도 아니고 또 다른 장소에서 꺼내 본것도 아니고 바로 학교로 들어와 구매할때 같이 있었던 언니들과 자세히 구경하려고 봉투에서 물건을 꺼냈는데... 비비크림과 새도우와 파우치와 쪼깨난 사은품들은 있는데 립글로스만 없었습니다. 물론 물건을 바로 받고 확인을 안한 저도 잘못이 있지만 전산상으로 찍혔다고 무조건 담아 줬다고 우기는 그 직원도 문제가 있는거 아닙니까? 그런데 3일이 지나도 전화가 없어 온라인 홈페이지에 글을 올리고 거기선 매장에 지시해 전화를 주겠노라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3일이 지나도 연락이 없어 다시 답답해서 매장으로 전화를 했습니다. 그러니 그 쪽에선 처음에는 저에게 연락을 했는데 제가 받지 않았다고 3번 정도 우겼습니다. 하지만 폰에 발신자 표시도 없고 골키퍼에도 내역이 남아 있지 않았다고 말하니 점장에게 확인해 본 후 전화를 아직 안 했다고 하더군요...ㅡ,.ㅡ 그리곤 제품 누락될 가능성에 대해 설명해 주겠다고 하니 점원은 설명은 들을 필요 없고 뭘 원하냐고 되려 화를 냈습니다. 그래서 다시 한 번 설명을 해 주겠다고 했더니 다시 화를 내면서 "원하는게 뭔데요?? 저희가 제품을 배상해야 한다는 겁니까?"그러길래.. 제가.. "정말 제 설명을 안 들으시겠습니까?"하고 재차 3번 확인하니 그제서야 "네, 말씀해보세요"라며 선심 쓰듯이 말했습니다.. 전 너무 화가 나서 '더 이상 설명할 필요가 없겠네요..' 라고 하니 '네~'하고는 끊어버렸습니다. 너무 화가 나서 주말이 낀지라.. 며칠 후 본사에 전화를 했습니다.. 상담원이 매장에 연락해서 전화드리라고 하겠다며 전화를 끊었는데.... 지금.. 7시간이 지났는데 감감무소식입니다.. 아무래도 아무래도..아무래도... 이건.. 물건을 배상하고 자시고 할 문제를 넘어 너무 예의 없고 손님에 대한 기본 개념이 없는 듯.... 나도 잘 못하고.. 지도 잘 못 했다고 서로 인정하고 전화 줬으면 좋게 끝냈을 일을... 고작 5천원짜리 립글로우즈 하나로 2주 넘게 실갱이를 벌이고 있습니다.. 여러분~ 내가 너무 빡빡하게 따지고 드는 건가요???
제품 누락으로 인한 complain,,그리고.. 4가지 부족한 그 종업원
안녕하세요~~~
울산에 사는 20대 중반 여대생입니다..
울산 무거동에 모 대학 앞에 그 얼굴 가게가 있습니다...
친구들과 점심을 먹고 룰루랄라 필요한 화장품이 있어 그 얼굴 가게에 가게 되었습니다.
아는 언니가 비비크림과 새도우를 바구니에 들고 있고 저는 다른 사람들과 립글로우즈를 고르고 제가 먼저 계산대 앞으로 다가갔습니다..
그리곤 카운터에 먼저 립글로우즈를 건네고 두리번 거리다가 언니에게 바구니를 받아 계산대에 올려 놓고 계산 후 가지고 나왔습니다.
학교로 돌아와 물건들을 살피던 중 립글로우즈가 없는 것을 확인하였습니다.
계산영수증에는 분명히 다 찍혀 있고 돈도 다 지불했는데 없길래 전화를 했습니다.
그런데 거기선 그럴 일이 없다고 확인해보고 전화를 준다고 했습니다.
하지만 저에게 연락처도 물어보지 않았고 직원은 전산상으로 찍혀 있으면 물건을 다 넣었다고 하는겁니다.
그말인즉 제가 물건을 받고도 없다고 하는거 아닙니까?
제가 먼저 립글로스를 올리고 전산으로 찍는 동안은 봉투를 꺼내지도 않았습니다.
그 물건 하나만 사는줄 알고 봉투에 담아줄 생각을 안했던 것이겠죠.
하지만 비비크림과 새도우를 언니에게 받아서 카운터에 올려놓자 그제서야 전산으로 찍고 봉투를 꺼내서 담아 줬습니다. 그럼 당연히 립글로스가 누락되었을 수도 있겠지요.
제가 들고 오면서 붕붕 돌린것도 아니고 또 다른 장소에서 꺼내 본것도 아니고 바로 학교로 들어와 구매할때 같이 있었던 언니들과 자세히 구경하려고 봉투에서 물건을 꺼냈는데...
비비크림과 새도우와 파우치와 쪼깨난 사은품들은 있는데 립글로스만 없었습니다.
물론 물건을 바로 받고 확인을 안한 저도 잘못이 있지만 전산상으로 찍혔다고 무조건 담아 줬다고 우기는 그 직원도 문제가 있는거 아닙니까?
그런데 3일이 지나도 전화가 없어 온라인 홈페이지에 글을 올리고 거기선 매장에 지시해 전화를 주겠노라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3일이 지나도 연락이 없어 다시 답답해서 매장으로 전화를 했습니다.
그러니 그 쪽에선 처음에는 저에게 연락을 했는데 제가 받지 않았다고 3번 정도 우겼습니다. 하지만 폰에 발신자 표시도 없고 골키퍼에도 내역이 남아 있지 않았다고 말하니 점장에게 확인해 본 후 전화를 아직 안 했다고 하더군요...ㅡ,.ㅡ
그리곤 제품 누락될 가능성에 대해 설명해 주겠다고 하니 점원은 설명은 들을 필요 없고 뭘 원하냐고 되려 화를 냈습니다.
그래서 다시 한 번 설명을 해 주겠다고 했더니 다시 화를 내면서 "원하는게 뭔데요?? 저희가 제품을 배상해야 한다는 겁니까?"그러길래..
제가.. "정말 제 설명을 안 들으시겠습니까?"하고 재차 3번 확인하니 그제서야 "네, 말씀해보세요"라며 선심 쓰듯이 말했습니다..
전 너무 화가 나서 '더 이상 설명할 필요가 없겠네요..' 라고 하니 '네~'하고는 끊어버렸습니다.
너무 화가 나서 주말이 낀지라.. 며칠 후 본사에 전화를 했습니다..
상담원이 매장에 연락해서 전화드리라고 하겠다며 전화를 끊었는데.... 지금.. 7시간이 지났는데 감감무소식입니다..
아무래도 아무래도..아무래도... 이건.. 물건을 배상하고 자시고 할 문제를 넘어 너무 예의 없고 손님에 대한 기본 개념이 없는 듯....
나도 잘 못하고.. 지도 잘 못 했다고 서로 인정하고 전화 줬으면 좋게 끝냈을 일을...
고작 5천원짜리 립글로우즈 하나로 2주 넘게 실갱이를 벌이고 있습니다..
여러분~ 내가 너무 빡빡하게 따지고 드는 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