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 때문에 한숨짓고 가슴 아파하며 사랑 때문에 힘들어 해본 경험이 있나요? 아마도 .. 모든 이들이 사랑에 대한 가슴아린 경험을 가지고 있지 않을까 그래서 인지 "사랑을 놓치다" 라는 명제는 마음속에서 부터 영화는 시작됩니다
사랑을 놓치다 by 설경구
우재라는 한 남자가 있습니다 그는 비 인기종목의 스포츠경기인 조정"으로 업을 삼고 사는 남자입니다
사랑하던 여자에게 이별을 통보받은 후 연락을 하려해도 매정하게 끊어버리는 여자의 행동에 공중전화 부스를 박살내버리고 사랑에 아파하는 남자입니다.
남자에게 일이 생기면 열에 아홉은 여자 때문이다
우연한 만남은 둘의 긴 시간동안 이어놓지만 사랑을 표현하지 못하는 여자 그 사랑을 느끼지 못하는 한 남자의 안타까움과 엇갈림은 그렇게 계속됩니다
사랑을 놓치다 by 송윤아
한발짝 떨어져 바라만 보는 한 여자, 가 있습니다 편한 친구일 뿐 여성으로 봐주지 않는 남자에게 감정표현을 하지 못하고 가슴시린 짝사랑에 피우지도 못하는 담배를 꺼내무는 그런 여성입니다.
여자가 갑자기 달라지면 열에 아홉은 연애중이다
긴 시간이 흐른 뒤에야 우재도 서서히 연수에게 사랑의 감정을 느끼게 되고 그 둘은 사랑이라는 걸 그제서야 시작하려 합니다. 그러나 그것도 잠시
떠나가는 버스안에서 그리고 떠나는 버스를 바라보며.. 그 둘은 그렇게 또 다시 멀어집니다.
DO YOU LOVE ME?
얼마간의 오랜 시간이 흐른 뒤 결혼식장에서 우연히 마주치는 우재와 연수
은행나무는 제일 가까이 있는 나무하고만 짝을 삼는대 바로 곁에 있는 나무하고만..
그렇게 만난 .. 그 둘이 찾아간 작은 술집안에는 다른 젊은 남녀가 이별을 맞이하고 있습니다. 그 모습을 우연히 바라보는 우재 이별하는 젊은 남녀의 모습과 함께 우재와 연수의 애틋한 만남이 동시에 보여지는 시퀀스는 그 어떤 대사로도 표현해내지 못했던 명장면 중 하나로 기역된다
영화의 느낌은 두부가 목에 콱! 막히는 기분.. 그것이 바로 사랑이라고 말하는 이 영화의 한 대사처럼 사랑 이야기를 묵묵히 그려 나간다 사랑은 언제나 우연을 가장하고 찾아온다. 때로는 정답대로 풀리지 않는.. 가끔은 상식으로도 이해되지 않는.. 언제나 사랑은 우연을 가장하고 찾아온다. 아주.. 우연히.. 우연히.. 우연히..
- 사랑을 놓치다" 中에서 -
영화의 마지막 모습은 이들이 어떻게 살아가게 될지.. 두 사람은 과연 결혼을 하게 될지.. 그런건 건 중요하지 않습니다.
작은 탁자 사이로 마주보고 있는 두사람의 애틋한 눈빛과 그 모습에서 표현되는 오랜 시간동안 쌓여온 무수한 감정들의 느낌이 사랑이란 감정의 진실성과 소중함에 대해 정확한 답을 보여주고 있기 때문입니다. 사랑을 놓치다 ost 마파도를 본지 얼마 안된것같은데 추창민 감독이 어느새 송윤아와 설경구를 데리고 180도 바뀐 러브한 영화를 찍었다 장르는 다르지만 그러한 위트는 가끔 튀어 나옴이 영화에서 아기자기함을 가져다 줍니다
이휘향, 장항선씨 등 든든한 조연배우들과 신선한 느낌의 신인 배우들의 연기또한 그 맛을 뒷바침을 해줍니다 그러면서 소박하지만 아름다운 풍경들과 그 속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의 모습을 특유의 따뜻한 시선으로 바라봅니다 마치 마파도의 정다운 섬마을처럼 .. 오랜만에 어른들을 위한 아름다운 사랑영화 한편을 본것 같아 마음이 흐뭇한 마음을 감출수가 없었습니다
우리에게 필요한건 커피 한잔과 약간의 대화 그리고,너와 ..나. 어때.. 당신몫의 사랑은. 안전한가요.. 불안전한가요
사랑을 놓치다 / 한여자 한남자가 있습니다
사랑 때문에 한숨짓고 가슴 아파하며 사랑 때문에 힘들어 해본
경험이 있나요? 아마도 .. 모든 이들이
사랑에 대한 가슴아린 경험을 가지고 있지 않을까
그래서 인지 "사랑을 놓치다" 라는 명제는 마음속에서 부터 영화는 시작됩니다
사랑을 놓치다 by 설경구
우재라는 한 남자가 있습니다
그는 비 인기종목의 스포츠경기인 조정"으로 업을 삼고 사는 남자입니다
사랑하던 여자에게 이별을 통보받은 후 연락을 하려해도 매정하게 끊어버리는
여자의 행동에 공중전화 부스를 박살내버리고 사랑에 아파하는 남자입니다.
남자에게 일이 생기면 열에 아홉은 여자 때문이다
우연한 만남은 둘의 긴 시간동안 이어놓지만
사랑을 표현하지 못하는 여자
그 사랑을 느끼지 못하는 한 남자의 안타까움과 엇갈림은 그렇게 계속됩니다
사랑을 놓치다 by 송윤아
한발짝 떨어져 바라만 보는 한 여자, 가 있습니다
편한 친구일 뿐 여성으로 봐주지 않는 남자에게 감정표현을 하지 못하고
가슴시린 짝사랑에 피우지도 못하는 담배를 꺼내무는 그런 여성입니다.
여자가 갑자기 달라지면 열에 아홉은 연애중이다
긴 시간이 흐른 뒤에야 우재도 서서히 연수에게
사랑의 감정을 느끼게 되고 그 둘은 사랑이라는 걸 그제서야 시작하려 합니다.
그러나 그것도 잠시
떠나가는 버스안에서 그리고 떠나는 버스를 바라보며..
그 둘은 그렇게 또 다시 멀어집니다.
DO YOU LOVE ME?
얼마간의 오랜 시간이 흐른 뒤 결혼식장에서 우연히 마주치는 우재와 연수
은행나무는 제일 가까이 있는 나무하고만 짝을 삼는대
바로 곁에 있는 나무하고만..
그렇게 만난 ..
그 둘이 찾아간 작은 술집안에는 다른 젊은 남녀가 이별을 맞이하고 있습니다.
그 모습을 우연히 바라보는 우재
이별하는 젊은 남녀의 모습과 함께 우재와 연수의 애틋한 만남이 동시에 보여지는
시퀀스는 그 어떤 대사로도 표현해내지 못했던 명장면 중 하나로 기역된다
영화의 느낌은 두부가 목에 콱! 막히는 기분..
그것이 바로
사랑이라고 말하는 이 영화의 한 대사처럼 사랑 이야기를 묵묵히 그려 나간다
사랑은 언제나 우연을 가장하고 찾아온다.
때로는 정답대로 풀리지 않는..
가끔은 상식으로도 이해되지 않는..
언제나 사랑은 우연을 가장하고 찾아온다.
아주.. 우연히..
우연히..
우연히..
- 사랑을 놓치다" 中에서 -
영화의 마지막 모습은 이들이 어떻게 살아가게 될지..
두 사람은 과연 결혼을 하게 될지.. 그런건 건 중요하지 않습니다.
작은 탁자 사이로 마주보고 있는 두사람의 애틋한 눈빛과 그 모습에서 표현되는
오랜 시간동안 쌓여온 무수한 감정들의 느낌이
사랑이란 감정의 진실성과 소중함에 대해 정확한 답을 보여주고 있기 때문입니다.
사랑을 놓치다 ost
마파도를 본지 얼마 안된것같은데 추창민 감독이 어느새 송윤아와 설경구를 데리고
180도 바뀐 러브한 영화를 찍었다
장르는 다르지만 그러한 위트는 가끔 튀어 나옴이 영화에서 아기자기함을 가져다 줍니다
이휘향, 장항선씨 등 든든한 조연배우들과 신선한 느낌의 신인 배우들의 연기또한
그 맛을 뒷바침을 해줍니다
그러면서 소박하지만 아름다운 풍경들과 그 속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의 모습을
특유의 따뜻한 시선으로 바라봅니다 마치 마파도의 정다운 섬마을처럼 ..
오랜만에 어른들을 위한 아름다운 사랑영화 한편을 본것 같아 마음이 흐뭇한 마음을 감출수가 없었습니다
우리에게 필요한건 커피 한잔과 약간의 대화
그리고,너와 ..나.
어때.. 당신몫의 사랑은. 안전한가요.. 불안전한가요
사랑을 놓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