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학교의 짱먹는선생님들

고엄이 짱먹어2008.04.23
조회294

안녕하세여ㅕㅕㅕㅕㅕㅕㅕ전16살 톡을즐겨보는 중학생입니다.

저희학교는 쫌 시골이라 학생수도 없습니다.

물론 선생님들도 없구요 그런데 일년전 한연예인의 엄마가 학교에 오시게되었습니다.

그분은 정말 조아보이셨죠^*^.....................................그때까지만해두요

하지만 제가 삼학년이 된지금은 정말로 꼴보기싫을정도루 말을 함부로놀립니다.

머 썩어빠진 정신세계가진 놈들 년들 제가 한사람의 자식인데

세끼야 놈 년 이러면기분이 좋겠습니까? 머윗물이 맑아야 아랫물이맑다지만

저 이학년때는 정말선배들이잡아도 선생님들이 암말도안햇습니다. 하지만 저희가

일학년애들에게 물어볼께 잇어서한번불렀는데 그분이 엄청머라고그러시더군요^*^

나참 어이가 없었습니다.  일단 그분은 두고 저희학교 교감선생님은참 멋집니다.

처음올때부터 마음에 안들던 그멋진외모에 멋진말투까지 정말사랑스럽다못해 미치겟습니다.

머 저희들앞에서 선생님들 흉을보고 아침부터 잔소리에 선생님들 기분다운시켜놓고

할말안할말가려서않구 정말 미치겟습니다. 자기는 돈을힘들게 번다면서 차는또 엄청조은차

타구 다닙니다. 물론그선생님도 입을 함부로놀리구요 ^*^학생도인권이잇는데

자기가 아무리교감이라지만 인격은 지켜야되지안나요? 학부모에게도 소리 벼락벼락 지르고

대체 어떤 선생님과 교감이 그러겠습니까. 정말 이해가안가는 선생님입니다.

 ㅡ.ㅡ그연예인엄마와 교감선생님은 쿵짝이 아주잘맞더라구요^*^

또한 기가선생님은 퇴직한 어떤 변태같은 선생님인데요 장난아닙니다. 막터치하고

다리보고 ㅡ.ㅡ싸이코 지금은 선생님이 바껴서 망정이지 휴......완전 짜증나요

또한 음악선생님은 애들을 못때려서 환장이 난거같아요 머 그 장구칠때 채잇죠 그가느다란거

그걸 35개 갖다놓구서 말안들을땐 때릴거 만다구 또한 신발을 벗어 던진적두있습니다.

참..........저희학교 선생님들은 다왜그러시는지.. 이해가안갑니다.

연예인엄마는 욕못해서 환장병났구

교감은 잔소리에 학교선생님들 못잡아먹어서 난리구

기가는 변태에 음악은 매못때려 환장한 싸이코에 휴 완전 학교가 망할려구 그럽니다.

왜 이렇게 학교다니기가 요즘 싫고 무서운지......

이젠 그 교감과 연예인 엄마의 욕들이 꿈에서까지 나타날정도입니다....ㅡ.ㅡ

정말 어떡해 해야되는 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