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그남자와 1년넘게 사귄 여자입니다..수원에서 서로 직장생활을 하다가 만났고 그사람은 남잔데 대학 졸업장 하난 있어야 한다며 원래 고향인 대전으로 내려갔죠 떨어지는게 싫다며 안갈까 고민하는 그사람에게 가라고 했습니다 그사람을 믿었기에. 저보단 한살 어렸지만 무척이나 어른 스러웠습니다 그는 평일엔학교생활을 하면서 금요일엔 수원에 왔어요 그러다가 점점 학교선배들이 대의원장하면 차하나는 뽑아서 나가네 어쩌네 하면서 그사람을 유혹하더라구요...그러면서 점점 그사람은 주말에 바빠졌습니다 열심히 선거 활동도 하고 접대도 하러다니더군요 그렇게 하고 다니는게 맘에 들지않았지만 본인이 너무도 원하고 떨어지더라도 이사람이 얻는게 있을꺼라 생각했죠... 그사람이 바빠질수록 전 힘들었지만 참았습니다 우리 약속한대로 그것만 해결되면 알바하면서 학교다닌다고 그랬기에 철떡같이 믿었죠 그런 일들이 되풀이 되면서 저에게 돈을 꿔서 갔습니다 십만원.. 이십만원...결국엔 전 대의원장에게 줄돈 몇백만원과 생일 선물로 차에 뭔장식을 해준다며 50만원을 빌려갔죠.. 처음에 조금씩 줄때는 어차피 나중에 같이 살기로 했고 그남자 여기와서 눈물 흘리는게 너무 측은하고 안쓰럽고 부모님이 돈 만원도 안준다고 해서 나도 너무 힘들지만 꿔줬어요 수원오르내릴떄마다 차비하고 밥값조금씩 주고 그떄마다 너무나 미안해하며 나중에 다 갚는다고 나만을 위해서 살거라고... 대의원장만되면 그학교 원하는과에 넣어주고 같이 원룸 얻어서 살자고 ... 장학금도 자기가 추천해서 거의반만 내며 다니게 해준다고 내심 학벌이 컴플렉스였던저는 너무나 고마웠어요 과만 고르라고 ... 교수님한테도 잘 말해놓겠다고... 물론 학교는 안됐어요 수시2차 넣었는데 ....자기가 붙여준다고 하더니 안되더군요.. 시간이 흘러 일주일에 한번씩 오던 그사람은 한달에 한번 오는걸로 전화통화는 이삼일에 한번.. 서운하고 힘들었지만 내앞에와서 일이 생각처럼 안풀린다고 죽고 싶다고 우는 그사람을 늘 다시 받아줄수 밖에는 없었어요.. 대의원장이 됐어여 그사람..저도 너무 행복했죠 열심히 일해서 그사람과 끝까지 이겨온 내가 너무 자랑 스러웠죠..이제 일이 풀리겠거니... 우리는 연락이 안되는 걸로 점점 자주 다퉜어요 문자는 보내고 전화는 안받고 그렇게 하는 그를 이해할수 없었죠 ...그렇게 사이가 점점 안좋아지고 그후로도 돈필요할때만 나한테 오는거 같고 대전 내려가서 바로 준다고 하고선 장학금이 안나왔네 예산을 짰는데 다른데 돈이 너무 많이 들어가서 돈을 못빼네... 그러더라고요 일주일 일주일 미룬게 몇달인지 헤아리기도 지쳤습니다 집에내려가게 2월에 가져간 돈 일부라도 달라했죠 안주더군요 돈달라했다고 짜증내고 신경질 부리더니 자길 죄인 취급 한답니다 저도 도저히 안될꺼 같아 그럼 옛날에 500만원 준다고 했던거랑(자질구리한거 포함해서 사백 몇십되니까 자기가 500준다고 하더군요)일월 이월에 가져간돈 갚겠다고 각서쓰라고 했죠 그랬더니 못준대요 확실하게 자지가 가져간 만원까지 따져서 정확하게 쓴다면서 각서도 안쓴다고 버티더군요 그래서 통장이체 시켜준돈이랑 핸드폰비 내준거만 따지니까 430이 넘더군요 그래서 그렇게 쓰라고 했죠 그렇게 쓰고는 문을쾅닫고 나가버려서 헤어지잔 문자를 보내곤 잠수... 물론 명절때 내려갈 돈도 주지 않더군요...그리고 명절이 지나고 난후 저나해서는 폰을 잃어버려서 몰랐다네요....할마음만 있었다면 다른 전화로라도 했겠죠.. 전 이젠 진짜 헤어지자고했고 그사람도 눈물흘리면서 자긴 잠깐 시간을 갖을려고 했던거 뿐이라고 미안하다고 돈갚겠다고 날잡을 면목도 없다고... 3월22일 그사람생일 그렇게 저주하던 그사람 몇달동안 날 울게하던 그사람생각이 너무나서 문자보냈어여 또 연락하게 된거죠 돈갚을날을 또 한주 한주 미루면서... 그러다가 얼마전에 다시 그사람이 수원에 왔고 같이 술마시며 얘기하고 나도 그사람이 저나 안받을때마다 싸이코처럼 굴었던거 미안했었다며 얘기하고 고발할려다가 말았던거 그사람 부모님이 제에게 그사람 고발해버리라고 했던거 이런저런 얘기...좋았을때의 추억 다시 넘어가 버렸죠..너무 바보같은 저에대해선 부끄럽습니다 돈은 여전히 못받았구요 그리고 알게된소식 그사람한테 12월부터 여자친구가 있었답니다 양다리 였죠 ...크리스마스때도 이브전날에와서 크리스마스날에 도망가듯 가버렸죠 저 일간 사이에 제 돈통에서 7만원 들고 대전 내려갔어요 그여자 만나러 갔답니다 그리고 1월초에 여기와서 일주일...2월에 또 5일 있다가 내려가고.. 제 옆에서 학교 칭구라면서 그여자랑 통화한적도 있었더라고요.. 방금전에 그남자랑 통화했어요 ...나한테 가져간돈으로 데이트하고 하니까 조았냐고 끝까지모른척 하다가 미안하단말도 없이 그여자랑 제돈이랑 갚고 둘다 끝낼려고 했다더군요 너무 힘들어서 미칠꺼 같아요 이사람 어떡케 부셔야 할까요? 제마음을 글로 표현 할수가 없네요 ... 너무나 많은 이야기들이 빠져버렸어요 여기 글올리는것도 처음이고 여기 글올리면 욕도 많이 먹는거 알아요 ..멍청한 년이라고 하실분 많을까바 두렵기도해요 하지만 이대로 울고만 있으면 안될꺼 같아요 그냥 눈물만 흘리고 그사람만 그리워할정도로 착한여자는 아니거든요 ...도와주세요 ...꼭 도와주세요 나 밟고 올라간 이남자 발목 꺽고 싶습니다 긴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http://www.cyworld.com/chongmoo24
대전 HC대 18대 대의원장 OTH의 만행
전 그남자와 1년넘게 사귄 여자입니다..수원에서 서로 직장생활을 하다가 만났고 그사람은 남잔데 대학 졸업장 하난 있어야 한다며 원래 고향인 대전으로 내려갔죠
떨어지는게 싫다며 안갈까 고민하는 그사람에게 가라고 했습니다 그사람을 믿었기에.
저보단 한살 어렸지만 무척이나 어른 스러웠습니다
그는 평일엔학교생활을 하면서 금요일엔 수원에 왔어요
그러다가 점점 학교선배들이 대의원장하면 차하나는 뽑아서 나가네 어쩌네 하면서 그사람을 유혹하더라구요...그러면서 점점 그사람은 주말에 바빠졌습니다
열심히 선거 활동도 하고 접대도 하러다니더군요
그렇게 하고 다니는게 맘에 들지않았지만 본인이 너무도 원하고 떨어지더라도 이사람이 얻는게 있을꺼라 생각했죠...
그사람이 바빠질수록 전 힘들었지만 참았습니다 우리 약속한대로 그것만 해결되면 알바하면서 학교다닌다고 그랬기에 철떡같이 믿었죠
그런 일들이 되풀이 되면서 저에게 돈을 꿔서 갔습니다 십만원.. 이십만원...결국엔 전 대의원장에게 줄돈 몇백만원과 생일 선물로 차에 뭔장식을 해준다며 50만원을 빌려갔죠..
처음에 조금씩 줄때는 어차피 나중에 같이 살기로 했고 그남자 여기와서 눈물 흘리는게 너무 측은하고 안쓰럽고 부모님이 돈 만원도 안준다고 해서 나도 너무 힘들지만 꿔줬어요
수원오르내릴떄마다 차비하고 밥값조금씩 주고 그떄마다 너무나 미안해하며 나중에 다 갚는다고
나만을 위해서 살거라고...
대의원장만되면 그학교 원하는과에 넣어주고 같이 원룸 얻어서 살자고 ...
장학금도 자기가 추천해서 거의반만 내며 다니게 해준다고
내심 학벌이 컴플렉스였던저는 너무나 고마웠어요 과만 고르라고 ...
교수님한테도 잘 말해놓겠다고...
물론 학교는 안됐어요 수시2차 넣었는데 ....자기가 붙여준다고 하더니 안되더군요..
시간이 흘러 일주일에 한번씩 오던 그사람은 한달에 한번 오는걸로 전화통화는 이삼일에 한번..
서운하고 힘들었지만 내앞에와서 일이 생각처럼 안풀린다고 죽고 싶다고 우는 그사람을
늘 다시 받아줄수 밖에는 없었어요..
대의원장이 됐어여 그사람..저도 너무 행복했죠 열심히 일해서 그사람과 끝까지 이겨온 내가 너무 자랑 스러웠죠..이제 일이 풀리겠거니...
우리는 연락이 안되는 걸로 점점 자주 다퉜어요 문자는 보내고 전화는 안받고 그렇게 하는 그를 이해할수 없었죠 ...그렇게 사이가 점점 안좋아지고 그후로도 돈필요할때만 나한테 오는거 같고
대전 내려가서 바로 준다고 하고선 장학금이 안나왔네 예산을 짰는데 다른데 돈이 너무 많이 들어가서 돈을 못빼네...
그러더라고요 일주일 일주일 미룬게 몇달인지 헤아리기도 지쳤습니다
집에내려가게 2월에 가져간 돈 일부라도 달라했죠
안주더군요 돈달라했다고 짜증내고 신경질 부리더니 자길 죄인 취급 한답니다
저도 도저히 안될꺼 같아 그럼 옛날에 500만원 준다고 했던거랑(자질구리한거 포함해서 사백 몇십되니까 자기가 500준다고 하더군요)일월 이월에 가져간돈 갚겠다고 각서쓰라고 했죠
그랬더니 못준대요 확실하게 자지가 가져간 만원까지 따져서 정확하게 쓴다면서
각서도 안쓴다고 버티더군요 그래서 통장이체 시켜준돈이랑 핸드폰비 내준거만 따지니까 430이 넘더군요 그래서 그렇게 쓰라고 했죠
그렇게 쓰고는 문을쾅닫고 나가버려서 헤어지잔 문자를 보내곤 잠수...
물론 명절때 내려갈 돈도 주지 않더군요...그리고 명절이 지나고 난후 저나해서는 폰을 잃어버려서
몰랐다네요....할마음만 있었다면 다른 전화로라도 했겠죠..
전 이젠 진짜 헤어지자고했고 그사람도 눈물흘리면서 자긴 잠깐 시간을 갖을려고 했던거 뿐이라고
미안하다고 돈갚겠다고 날잡을 면목도 없다고...
3월22일 그사람생일 그렇게 저주하던 그사람 몇달동안 날 울게하던 그사람생각이 너무나서 문자보냈어여 또 연락하게 된거죠
돈갚을날을 또 한주 한주 미루면서...
그러다가 얼마전에 다시 그사람이 수원에 왔고 같이 술마시며 얘기하고 나도 그사람이 저나 안받을때마다 싸이코처럼 굴었던거 미안했었다며 얘기하고 고발할려다가 말았던거 그사람 부모님이 제에게 그사람 고발해버리라고 했던거 이런저런 얘기...좋았을때의 추억
다시 넘어가 버렸죠..너무 바보같은 저에대해선 부끄럽습니다
돈은 여전히 못받았구요 그리고 알게된소식 그사람한테 12월부터 여자친구가 있었답니다
양다리 였죠 ...크리스마스때도 이브전날에와서 크리스마스날에 도망가듯 가버렸죠
저 일간 사이에 제 돈통에서 7만원 들고 대전 내려갔어요 그여자 만나러 갔답니다
그리고 1월초에 여기와서 일주일...2월에 또 5일 있다가 내려가고..
제 옆에서 학교 칭구라면서 그여자랑 통화한적도 있었더라고요..
방금전에 그남자랑 통화했어요 ...나한테 가져간돈으로 데이트하고 하니까 조았냐고
끝까지모른척 하다가 미안하단말도 없이 그여자랑 제돈이랑 갚고 둘다 끝낼려고 했다더군요
너무 힘들어서 미칠꺼 같아요
이사람 어떡케 부셔야 할까요?
제마음을 글로 표현 할수가 없네요 ...
너무나 많은 이야기들이 빠져버렸어요 여기 글올리는것도 처음이고 여기 글올리면 욕도 많이 먹는거 알아요 ..멍청한 년이라고 하실분 많을까바 두렵기도해요
하지만 이대로 울고만 있으면 안될꺼 같아요 그냥 눈물만 흘리고 그사람만 그리워할정도로 착한여자는 아니거든요 ...도와주세요 ...꼭 도와주세요 나 밟고 올라간 이남자 발목 꺽고 싶습니다
긴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http://www.cyworld.com/chongmoo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