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 ] ㅡ ♪ 나의 벨 소린 내공이 강하다~아~~~~♬ 로비:[ 엽때여~~ ] 으니:[ 뭐하니? ] 토요일 오후...유난히 뜨겁다. 살인적인 날씨가 싫어서 사무실에서 시원한 에어컨 바람 쐬며 작업을 하는데 그녀가 손전화를 때렸어. 로비:[ 응...작품, 판독 중인데... ] 으니:[ 작품 이라고라?...주제넘게 웬, 작품씩이나? ] 로비:[ 이론...지금, 예술 작품 판독 중인데...웬 태클이셔? ] 나 지금...정말 심각해... 그러니...오늘만은 제발, 나한테 찝쩍대지 않았음 하는 소망이 있걸랑... 으니:[ 오~우?...예술작품? ] 그래...순전히...예술! 로비:[ 에로 비됴 ] 그 자체 만으로도....오묘(?) 하고도, 판타스틱한(?) 16MM...거시기, 그거거덩... 으니:[ 예술? 놀구자빠졌네...외설이지 ] 니가 아무리 외설이라고 날 씹어봐야, 난 예술이라고 바락바락 우길란다. 로비:[ 지금...카피 문구를 구상 중야...월요일 까지 초안을 잡아놔야 돼. ] 쩝...근데, 오늘따라 왜 이리 글 빨이 안 떠오를까 모르겠네... 으니:[ 카피 문구?...구상?...그래서, 이빠이 고민 때리셔 ? ] 로비:[ 웅...인제 알았지?...그러므로 해서리, 오늘은, 니 혼자 노세여~ ] 으니:[ 푸~~ 하하하~~ 쥐랄 난리브르스 치고 자빠졌네...예술이라고?...지금, 개그하냐? ] 뭐?...자빠진다고라?... 에라~~ 이, 앞으로 꼬꾸라질 가쓰나야... 로비:[ 얀마! 안 그래도 골치 썩히는데. 왜 비웃구 난리야? ] 으니:[ 비웃다니? 무슨 말씀을....쿠쿠쿡 ] 이런, 쌰ㅡ앙... 로비:[ 비웃는거 맞구만. ] 으니:[ 푸~ 하하하~~ 난 오빠의 그 불타는 개그를 존경하쟌오...내 마음 알지? ] 니 마음?... 개뿔이다...증말... 니가 언제 날 존경 했다구시리...제발이지, 뻥좀 그만쳐라. 로비:[ 고마워...역쉬, 날 이해 해 주는 인간은 너 밖에 없단께렁~~~~~~ ] 으니:[ 근데, 제목이 뭐야? ] 로비:[ 으,응...또 무얼줄까? ] 으니:[ 또 무얼줄까?...파~ 하하하하...아이구~우 배꼽이야...떼굴떼굴... ] 로비:[ 또? 왜~에?.....웃구 난리지? ] 으니:[ 주긴 뭘 줘?...하튼, 웃겨! 에로 영화 제목 들이라니...한결같이 야시꾸리, 유치찬란 하구먼 ] 하긴, 맞는 말이다... 에로 비됴 내용들이, 전부 다..고만 고만, 거기서 거기인 내용뿐인 걸, 뭐... 겉 껍대기만 볼라치면, 전부 다 화려하구 눈깔 돌아갈 정도로...침 꼴까닥! 뭔가 보여 줄 것 처럼, 죽여주게 포장대 있지만... 정작, 비됴 플레이어에 집어넣고, 내용을 감상 할라치면...아뿔싸! 또 속았네...이런 사깃꾼들.... 뻔한 스토리에, 뻔한 액션(?)...걍, 성질만 더럽게 변한단 말이지. 대충...침대가 보이고...그 위에서 배우들이 한번씩 누워보고...제품에 대한 품질 평가하는데... 남자:[ 음...침대가 푹신하구먼...잠 자리가 편안 하겠어. ] 여자:[ 역쉬, 물 침대가 짱이에여. ] 그런데, 이것 보라지... 헤벌레~ 침 흘리면서 신나게 보고 있는데, 시간이 어느정도 흐른 것 같다 싶으면, 대충, 얼렁뚱땅 쫑 내드라고... 으니:[ 안 나올래? 배 고프다. 나 짱께 먹고시포. ] 로비:[ 오늘...이것 마무리 해야 해. ] 쪄 죽을 날씨에 갠히, 돌아댕겨봤자 땀만 삐질삐질 흘릴텐데 내가 미쳤냐? 안 나갈란다. 으니:[ 나 오늘 뮤쟈게 쎅쉬한데...어때, 침 넘어가지? ] 로비:[ 오잉?...이게 뭔 소리야? ] 꾸~울꺽!...기대 무한정... 으니:[ 오늘 아니면 두번 다시 나의 쎅쉬 버젼을 볼 기회가 없을틴데? ] 아~~~~~~ 미치긋다... 사탄아~~~ 물러가라. 로비:[ 쪕...할수없군...니가 간절히 원하는 통에, 마음 약한 내가 움직일 수 밖에.. ] 음...머리두 아픈데...잠시 바람이나 쐬는 셈 치고 짱께나 먹으러 가 볼까? 으니:[ 후딱, 튀어온나...30분이다...늦음, 5분에 한대씩. ] 허걱... 일방적인 통보로 분위기를 압도하는 대단한 카리스마(?)의 그녀. 로비:[ 쬐끔, 빡빡하다...40분. ] 으니:[ 좋다. 그대신, 늦음...1분에 열대씩이다. ] 로비:[ 흐~미... ] 갈수록 태산! 무슨 여자애가 폭력 쓰는걸 절케 좋아하나 몰라... 우야둥둥...일단은, 먹고보자고...자겁은 난중에 생각날 때 하고....흐흐흐... [ 2 ] 허걱... 로비:[ 얘 좀 보게?...복장이 그게 뭐꼬? ] 갠히 침 넘어가게 시리...꼴까닥... 그녀는 생전 처음으로 내 앞에서 배꼽이 다 드러나 보이는 끈 나시에, 미니 스커트를 입고 나타났다. 너무 뇌살적인 그녀! 나같이 조신한 넘팽이도 조절(?)이 안댈것 같다. 으니:[ 여보야! 나 어때?...어려 보이지 않아? ] 겨우...맘 잡고 화류계 생활을 청산 할라켔드만...왜 건드리는겨? 로비:[ 넌 원래...나보다 어려. ] 잔잔한 마음에 파문을 일으킨 당신! 떠나라~ 로비:[ 니...오늘따라, 왜? 날 자극주냐? ] 고요한 호수에 던진 돌맹이가 순진한 총각 머리빡에 맞아서 죽는다는 걸, 너는 왜 모르시냐구요. 으니:[ 자극? 푸~ 하하하~ 꼴에, 남정네라고...발랑 까져가지구선... ] 쪕...말하는 때깔이 하곤... 로비:[ 발랑 까졌다고라? 이런게 바로, 살아있다는 증거거덩. ] 으니:[ 깔깔깔~ 연거푸 놀구 자빠졌네~~ 살아있다는 증거? ] 로비:[ 뭐, 뭐, 뭐라고? 놀구 자빠져야? 말이 너무 과격한것 아냐? ] 으니:[ 울 여보야도 그것(?) 있어? ] 뜨압!... 로비:[ 애가? 진짜, 보자보자 하니깐 못하는 소리가 없네... ] 으니:[ 남자의 거시기....그것(?) 말야. ] 로비:[ 몰라..인마...가쓰나가 오딜, 감히? 고만해라. ] 으니:[ 자~아~ 질문할테니 똑바로 대답을 해 주시와~요~ ] 로비:[ 미치긋네~ 별안간....왜? 혀까지 꼬구 난리야? ] 으니:[ 어두운 곳에 자리잡고 있으면서, 대부분 시커먼데... ] 로비:[ 헉? ] 으니:[ 여자한테 사용하는 횟수가 많아서, 결혼하면 사실상 소유권은 여자꺼야. ] 로비:[ 이런...무슨 얘길 할라고? ] 으니:[ 술을 많이 마시면 자주 꺼내는데...가끔, 화장실에서 확인한다나? ] 로비:[ 너, 너, 너.....?? ] 으니:[ 깊이 넣을수록 좋고, 빨지말고 부드러운 걸로 닦아줘야 해. ] 로비:[ 얘가? 점점?? 이젠 못하는 소리가 없네? ] 으니:[ 목욕탕 에선 조심해야 한다는데...크면 당당하고, 작으면 어깨가 움츠러 든대...그게 뭘까? ] 로비:[ 야! 이노므 시키가...기냥. ] 으니:[ 엄멈머~ 갠히 큰소리치고 그래? 남자의 거시기(?)...그게 뭐냐니까? 언능 대답해 봐. ] 로비:[ 몰라 인마. ] 으니:[ 에이~ 바부팅이...남자의 거시기(?)...그것(?)도 모르냐? ] 로비:[ 젠장맞을~ ] 으니:[ 그건....바로, 남자의 지갑야...바~보~ ] 으워어어어!.... 으니:[ 옴마? 이 남정네 좀 보게? 아니, 여태까지 무슨 상상(?)을 한거야? ] 내가 졌다.... 로비:[ 어..험...아~~ 날씨 차ㅡ암 덥네. ] 으니:[ 혹쉬? 발칙(?)한 상상을? ] 허걱!... 이렇게 가만히 있으면 안되겠다... 로비:[ 밥이나 무그러 가자. ] 얼릉, 이 위기를 벗어나야지... 으니:[ 웬, 땀은 이렇게 많이 흘리는거야? ] 로비:[ 아마도...요즘, 영양 결핍인가 봐...빈혈기가 있나? ] 으니:[ 호호호... ] 가만히 있는데도 식은 땀이...주루룩~ 흘러 내리넹... ☞.......................................................................................................[ To be continuous ]
[ 그넘 & 그뇬 ]...31.또 무얼 줄까?
[ 1 ]
로비:[ 엽때여~~ ]
으니:[ 뭐하니? ]
토요일 오후...유난히 뜨겁다.
살인적인 날씨가 싫어서 사무실에서 시원한 에어컨 바람 쐬며 작업을 하는데 그녀가 손전화를 때렸어.
로비:[ 응...작품, 판독 중인데... ]
으니:[ 작품 이라고라?...주제넘게 웬, 작품씩이나? ]
로비:[ 이론...지금, 예술 작품 판독 중인데...웬 태클이셔? ]
나 지금...정말 심각해...![[ 그넘 & 그뇬 ]...31.또 무얼 줄까?](https://bbs.nate.com/img/mark/theme_icon_16.gif)
그러니...오늘만은 제발, 나한테 찝쩍대지 않았음 하는 소망이 있걸랑...
으니:[ 오~우?...예술작품? ]
그래...순전히...예술!
로비:[ 에로 비됴 ]
그 자체 만으로도....오묘(?) 하고도, 판타스틱한(?) 16MM...거시기, 그거거덩...
으니:[ 예술? 놀구자빠졌네...외설이지 ]
니가 아무리 외설이라고 날 씹어봐야, 난 예술이라고 바락바락 우길란다.
로비:[ 지금...카피 문구를 구상 중야...월요일 까지 초안을 잡아놔야 돼. ]
쩝...근데, 오늘따라 왜 이리 글 빨이 안 떠오를까 모르겠네...
으니:[ 카피 문구?...구상?...그래서, 이빠이 고민 때리셔 ? ]
로비:[ 웅...인제 알았지?...그러므로 해서리, 오늘은, 니 혼자 노세여~ ]
으니:[ 푸~~ 하하하~~ 쥐랄 난리브르스 치고 자빠졌네...예술이라고?...지금, 개그하냐? ]
뭐?...자빠진다고라?...
에라~~ 이, 앞으로 꼬꾸라질 가쓰나야...
로비:[ 얀마! 안 그래도 골치 썩히는데. 왜 비웃구 난리야? ]
으니:[ 비웃다니? 무슨 말씀을....쿠쿠쿡 ]
이런, 쌰ㅡ앙...
로비:[ 비웃는거 맞구만. ]
으니:[ 푸~ 하하하~~ 난 오빠의 그 불타는 개그를 존경하쟌오...내 마음 알지? ]
니 마음?...
개뿔이다...증말...
니가 언제 날 존경 했다구시리...제발이지, 뻥좀 그만쳐라.
로비:[ 고마워...역쉬, 날 이해 해 주는 인간은 너 밖에 없단께렁~~~~~~ ]
으니:[ 근데, 제목이 뭐야? ]
로비:[ 으,응...또 무얼줄까? ]
으니:[ 또 무얼줄까?...파~ 하하하하...아이구~우 배꼽이야...떼굴떼굴... ]
로비:[ 또? 왜~에?.....웃구 난리지? ]
으니:[ 주긴 뭘 줘?...하튼, 웃겨! 에로 영화 제목 들이라니...한결같이 야시꾸리, 유치찬란 하구먼 ]
하긴, 맞는 말이다...
에로 비됴 내용들이, 전부 다..고만 고만, 거기서 거기인 내용뿐인 걸, 뭐...
겉 껍대기만 볼라치면, 전부 다 화려하구 눈깔 돌아갈 정도로...침 꼴까닥!
뭔가 보여 줄 것 처럼, 죽여주게 포장대 있지만...
정작, 비됴 플레이어에 집어넣고, 내용을 감상 할라치면...아뿔싸!
또 속았네...이런 사깃꾼들....
뻔한 스토리에, 뻔한 액션(?)...걍, 성질만 더럽게 변한단 말이지.
대충...침대가 보이고...그 위에서 배우들이 한번씩 누워보고...제품에 대한 품질 평가하는데...
남자:[ 음...침대가 푹신하구먼...잠 자리가 편안 하겠어. ]
여자:[ 역쉬, 물 침대가 짱이에여. ]
그런데, 이것 보라지...
헤벌레~
침 흘리면서 신나게 보고 있는데, 시간이 어느정도 흐른 것 같다 싶으면, 대충, 얼렁뚱땅 쫑 내드라고...![[ 그넘 & 그뇬 ]...31.또 무얼 줄까?](https://bbs.nate.com/img/mark/emoticon_09.gif)
으니:[ 안 나올래? 배 고프다. 나 짱께 먹고시포. ]
로비:[ 오늘...이것 마무리 해야 해. ]
쪄 죽을 날씨에 갠히, 돌아댕겨봤자 땀만 삐질삐질 흘릴텐데 내가 미쳤냐? 안 나갈란다.
으니:[ 나 오늘 뮤쟈게 쎅쉬한데...어때, 침 넘어가지? ]
로비:[ 오잉?...이게 뭔 소리야? ]
꾸~울꺽!...기대 무한정...
으니:[ 오늘 아니면 두번 다시 나의 쎅쉬 버젼을 볼 기회가 없을틴데? ]
아~~~~~~ 미치긋다...
사탄아~~~ 물러가라.
로비:[ 쪕...할수없군...니가 간절히 원하는 통에, 마음 약한 내가 움직일 수 밖에.. ]
음...머리두 아픈데...잠시 바람이나 쐬는 셈 치고 짱께나 먹으러 가 볼까?
으니:[ 후딱, 튀어온나...30분이다...늦음, 5분에 한대씩. ]
허걱...
일방적인 통보로 분위기를 압도하는 대단한 카리스마(?)의 그녀.
로비:[ 쬐끔, 빡빡하다...40분. ]
으니:[ 좋다. 그대신, 늦음...1분에 열대씩이다. ]
로비:[ 흐~미... ]
갈수록 태산!
무슨 여자애가 폭력 쓰는걸 절케 좋아하나 몰라...
우야둥둥...일단은, 먹고보자고...자겁은 난중에 생각날 때 하고....흐흐흐...
[ 2 ]
허걱...![[ 그넘 & 그뇬 ]...31.또 무얼 줄까?](https://bbs.nate.com/img/mark/theme_icon_13.gif)
로비:[ 얘 좀 보게?...복장이 그게 뭐꼬? ]
갠히 침 넘어가게 시리...꼴까닥...
그녀는 생전 처음으로 내 앞에서 배꼽이 다 드러나 보이는 끈 나시에, 미니 스커트를 입고 나타났다.
너무 뇌살적인 그녀!
나같이 조신한 넘팽이도 조절(?)이 안댈것 같다.
으니:[ 여보야! 나 어때?...어려 보이지 않아? ]
겨우...맘 잡고 화류계 생활을 청산 할라켔드만...왜 건드리는겨?
로비:[ 넌 원래...나보다 어려. ]
잔잔한 마음에 파문을 일으킨 당신! 떠나라~
로비:[ 니...오늘따라, 왜? 날 자극주냐? ]
고요한 호수에 던진 돌맹이가 순진한 총각 머리빡에 맞아서 죽는다는 걸, 너는 왜 모르시냐구요.
으니:[ 자극? 푸~ 하하하~ 꼴에, 남정네라고...발랑 까져가지구선... ]
쪕...말하는 때깔이 하곤...
로비:[ 발랑 까졌다고라? 이런게 바로, 살아있다는 증거거덩. ]
으니:[ 깔깔깔~ 연거푸 놀구 자빠졌네~~ 살아있다는 증거? ]
로비:[ 뭐, 뭐, 뭐라고? 놀구 자빠져야? 말이 너무 과격한것 아냐? ]
으니:[ 울 여보야도 그것(?) 있어? ]
뜨압!...
로비:[ 애가? 진짜, 보자보자 하니깐 못하는 소리가 없네...
으니:[ 남자의 거시기....그것(?) 말야. ]
로비:[ 몰라..인마...가쓰나가 오딜, 감히? 고만해라. ]
으니:[ 자~아~ 질문할테니 똑바로 대답을 해 주시와~요~ ]
로비:[ 미치긋네~ 별안간....왜? 혀까지 꼬구 난리야? ]
으니:[ 어두운 곳에 자리잡고 있으면서, 대부분 시커먼데... ]
로비:[ 헉? ]
으니:[ 여자한테 사용하는 횟수가 많아서, 결혼하면 사실상 소유권은 여자꺼야. ]
로비:[ 이런...무슨 얘길 할라고? ]
으니:[ 술을 많이 마시면 자주 꺼내는데...가끔, 화장실에서 확인한다나? ]
로비:[ 너, 너, 너.....?? ]
으니:[ 깊이 넣을수록 좋고, 빨지말고 부드러운 걸로 닦아줘야 해. ]
로비:[ 얘가? 점점?? 이젠 못하는 소리가 없네? ]
으니:[ 목욕탕 에선 조심해야 한다는데...크면 당당하고, 작으면 어깨가 움츠러 든대...그게 뭘까? ]
로비:[ 야! 이노므 시키가...기냥. ]
으니:[ 엄멈머~ 갠히 큰소리치고 그래? 남자의 거시기(?)...그게 뭐냐니까? 언능 대답해 봐. ]
로비:[ 몰라 인마. ]
으니:[ 에이~ 바부팅이...남자의 거시기(?)...그것(?)도 모르냐? ]
로비:[ 젠장맞을~ ]
으니:[ 그건....바로, 남자의 지갑야...바~보~ ]
으워어어어!....
으니:[ 옴마? 이 남정네 좀 보게? 아니, 여태까지 무슨 상상(?)을 한거야? ]
내가 졌다....
로비:[ 어..험...아~~ 날씨 차ㅡ암 덥네. ]
으니:[ 혹쉬? 발칙(?)한 상상을? ]
허걱!...
이렇게 가만히 있으면 안되겠다...
로비:[ 밥이나 무그러 가자. ]
얼릉, 이 위기를 벗어나야지...
으니:[ 웬, 땀은 이렇게 많이 흘리는거야? ]
로비:[ 아마도...요즘, 영양 결핍인가 봐...빈혈기가 있나? ]
으니:[ 호호호...
가만히 있는데도 식은 땀이...주루룩~ 흘러 내리넹...
☞.......................................................................................................[ To be continuou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