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상한 맘 올린다고 첨으로 글올렸다 망신만 당햇네요 첨엔 내가 너무 정리없이 써서 보는 사람 많이 혼란스러웟을거에요 다시한번올려서 제대로된 답변얻을수 있을까 하지만 이젠 엄두가 나질 않네요 그래서 편안한 맘으로 글올리고 갑니다 시어머니의 알수없는 등살 그런 고부간의 갈등 어떻게든 해결은 하고 싶었죠 말말말말........그놈의 말 말장난도 아니고 그 모든것을 종합적으로 생각해보니까 시어머니분이 나란사람을 갖고 놀아났다라는 생각만 듭니다 옷입는거 갑섭해. 살림에 간섭해. 돈버는거 전부 시집에서 관리해 난 돈 전혀 큰돈이라고는 받아 본적 없는데 .....나중앤 나더러 돈이 빈다고 나더러 가져갔냐 내가 못해서 혼나는거라면 그나마 잘못했다라고나 하지 쫒아다니며 이거해라 저거해라 난 그거 싫어 합니다 자기 자신이 알아서 해야지 일일이 코치코치 캐가면서 어느집개가 짖는지 알아내야할 정도로 확인하고 다닌답니다 처음부터 내가 맘에 안들었다는 말(시어머님 꿈에 내가 너무 게으른 행동을 했다는 이유)전혀 꿈하고 현실하고 맞지 않는 분이 어째서 들은예기로는 현실적인 시어머님이라더만 우리어머님 신혼생활 틀곳 찿을때 이집 저집돌아보지도 안고 대뜸 우리 형님 살던곳에 살아보지 않겟냐라는 말 (집주인하고의 말하고는 틀린 사건) 돈이 있어야 갸계부를 쓰던지 하지 신랑이 가계부를쓰는데 나더러 쓰라 합니다 못쓸건 없지만 기분이 나쁜게 먼저 지금껏 써온 장부정리 먼저 가지고 가거라 라고 할줄알았는데 그건 나의 짐작뿐 하다못해 아들더러 못할말도 없으니,네가 가져가서 써라 하고 할줄 알았죠 지 편하게 사려구 너지금 나 이용하는거니??(난 첨 듣는말 ) 니 신랑 따라다니려거든 편한옷 입고 다니거라 (당연하거 아녔나) 결국엔 어머님이나 나나 하는 잔소리 신랑한테 한소리 하는거 이미 같은 의미인데 결국 돌아오는것은 나한테 오는 소리 넌 너무 신랑을 소닭보는 듯해 라는 소리 누군해도 되고 누군 하면 안돼는지 나한테 손가락 가리키며 삿대질해가면서 미친년 미친년 악령들어있다고 하셨던 분 어떻게 저렇게 미쳣길레 잘하면 니 신랑 죽이겟다 곧있음 우리 아들줄이겟다 하셨고 너무 서럽고 기운없고 그나마 같은 여자로써 위로라도 해주실줄 알았는데 남들한테 들은예기로 그나마 말은 함부로 해도 다른 어머님 처럼 미안해 한다더만 언젠가 좋은날이 있을거란 기대를 하며서 기다려보기도 했었고... 지쳐서 한번 이삼일동안 한끼도 못먹고 연이틀 누웠다가 들은소리 아이고 너 그럼 살빠졌겟다 더 굶어라 (난 울 신랑 하는짖 너무 미워 양심이 있는지 알아볼려고 굶은건데 그나마 어머님이라도 너라도 어서 밥이라도 먹고 정신차려야 되지 않겟냐 하실줄았았는데 ....) 며칠 굶으면 살빠지겟다 애기도 잘하면 가지게생겻구나 너무 뚱뚱하면 애기도 안생긴단다 나보다 더 뚱한 아는 미용실 원장도 애기 가졋는데 먼소리인지 내가 지신의 어머님 예기좀 하면 안되는지 평소엔 남예기하듯 하면 같이 동조하면서도 지신의 어머니인줄 알면 엄청난 모순에 빠지는 사람들 정말 한심스러운 사람들 그런식으로 나를 계획적으로 몰아갈거면 만약의 사태라도 그땐 어쩔수 없었다라는 말하는 이는 아무도 없다는것입니다 너무 그렇게 소외되고 점점 시어머님이 미워지면서 시간이 갈수록 내 가슴속에는 응어리만 지고 이제는 가슴을 토닥이는 증세까지 갖고도 ....... 괴롭습니다 ........하염없이 슬퍼지는 게 어느날 누군가에게 하소연 해봤지만 가장 큰이유가 아마도 같이 사는거 라고 합니다 하지말라고 어떤분은 말합니다 시어머님 자격 박탈이라고 자격 상실이랍니다 처음에 제가 이런데가 있는줄 모르고 혼자만의 가슴앓이 해왔는데 그어떤 말할 용기도 없었습니다 그냥 예기 할 필요없이 이혼하는게 낳다는 생각도 해보았고 남의 욕하다가 손가락질 받으니 차라리 한번 다른여자 랑 한번 살아보라고 .....지금도 여전히 이혼하고싶은 마음만 굴뚝
말함부로 하는 시어머님 그리고 박자맞추는 그외 식구들 그리고 뒤돌아서면 뭐가 필요할땐 확 달라지는 사람들
속상한 맘 올린다고 첨으로 글올렸다 망신만 당햇네요 첨엔 내가 너무 정리없이 써서 보는 사람 많이 혼란스러웟을거에요
다시한번올려서 제대로된 답변얻을수 있을까 하지만 이젠 엄두가 나질 않네요
그래서 편안한 맘으로 글올리고 갑니다
시어머니의 알수없는 등살 그런 고부간의 갈등 어떻게든 해결은 하고 싶었죠
말말말말........그놈의 말 말장난도 아니고
그 모든것을 종합적으로 생각해보니까 시어머니분이 나란사람을 갖고 놀아났다라는 생각만 듭니다
옷입는거 갑섭해. 살림에 간섭해. 돈버는거 전부 시집에서 관리해 난 돈 전혀 큰돈이라고는 받아 본적 없는데 .....나중앤 나더러 돈이 빈다고 나더러 가져갔냐
내가 못해서 혼나는거라면 그나마 잘못했다라고나 하지
쫒아다니며 이거해라 저거해라 난 그거 싫어 합니다 자기 자신이 알아서 해야지
일일이 코치코치 캐가면서 어느집개가 짖는지 알아내야할 정도로 확인하고 다닌답니다
처음부터 내가 맘에 안들었다는 말(시어머님 꿈에 내가 너무 게으른 행동을 했다는 이유)전혀 꿈하고 현실하고 맞지 않는 분이 어째서 들은예기로는 현실적인 시어머님이라더만
우리어머님 신혼생활 틀곳 찿을때 이집 저집돌아보지도 안고 대뜸 우리 형님 살던곳에 살아보지 않겟냐라는 말 (집주인하고의 말하고는 틀린 사건)
돈이 있어야 갸계부를 쓰던지 하지 신랑이 가계부를쓰는데 나더러 쓰라 합니다
못쓸건 없지만 기분이 나쁜게 먼저 지금껏 써온 장부정리 먼저 가지고 가거라 라고 할줄알았는데 그건 나의 짐작뿐
하다못해 아들더러 못할말도 없으니,네가 가져가서 써라 하고 할줄 알았죠
지 편하게 사려구 너지금 나 이용하는거니??(난 첨 듣는말 )
니 신랑 따라다니려거든 편한옷 입고 다니거라 (당연하거 아녔나)
결국엔 어머님이나 나나 하는 잔소리 신랑한테 한소리 하는거 이미 같은 의미인데 결국 돌아오는것은
나한테 오는 소리
넌 너무 신랑을 소닭보는 듯해 라는 소리
누군해도 되고 누군 하면 안돼는지
나한테 손가락 가리키며 삿대질해가면서 미친년 미친년 악령들어있다고 하셨던 분
어떻게 저렇게 미쳣길레 잘하면 니 신랑 죽이겟다 곧있음 우리 아들줄이겟다 하셨고
너무 서럽고 기운없고 그나마 같은 여자로써 위로라도 해주실줄 알았는데 남들한테 들은예기로 그나마
말은 함부로 해도 다른 어머님 처럼 미안해 한다더만 언젠가 좋은날이 있을거란 기대를 하며서 기다려보기도 했었고...
지쳐서 한번 이삼일동안 한끼도 못먹고 연이틀 누웠다가 들은소리
아이고 너 그럼 살빠졌겟다 더 굶어라 (난 울 신랑 하는짖 너무 미워 양심이 있는지 알아볼려고 굶은건데 그나마 어머님이라도 너라도 어서 밥이라도 먹고 정신차려야 되지 않겟냐 하실줄았았는데 ....)
며칠 굶으면 살빠지겟다 애기도 잘하면 가지게생겻구나 너무 뚱뚱하면 애기도 안생긴단다
나보다 더 뚱한 아는 미용실 원장도 애기 가졋는데 먼소리인지
내가 지신의 어머님 예기좀 하면 안되는지 평소엔 남예기하듯 하면 같이 동조하면서도 지신의 어머니인줄 알면 엄청난 모순에 빠지는 사람들 정말 한심스러운 사람들
그런식으로 나를 계획적으로 몰아갈거면
만약의 사태라도 그땐 어쩔수 없었다라는 말하는 이는 아무도 없다는것입니다
너무 그렇게 소외되고 점점 시어머님이 미워지면서 시간이 갈수록 내 가슴속에는 응어리만 지고 이제는 가슴을 토닥이는 증세까지 갖고도 .......
괴롭습니다 ........하염없이 슬퍼지는 게 어느날 누군가에게 하소연 해봤지만
가장 큰이유가 아마도 같이 사는거 라고 합니다 하지말라고 어떤분은 말합니다 시어머님 자격 박탈이라고 자격 상실이랍니다
처음에 제가 이런데가 있는줄 모르고 혼자만의 가슴앓이 해왔는데
그어떤 말할 용기도 없었습니다 그냥 예기 할 필요없이 이혼하는게 낳다는 생각도 해보았고
남의 욕하다가 손가락질 받으니 차라리 한번 다른여자 랑 한번 살아보라고 .....지금도 여전히 이혼하고싶은 마음만 굴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