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대가고 난 후로 *(참고로 남친 장교입니다..그래서 폰갖구 댕기져) 서로의 사랑이 더 깊음을 깨달은 동시에... 마니 싸우기도 했었죠. 근데요 올마전...진짜 군대간 이후로 최대의 싸움이 터졌죠. 머...저나로 싸운거라... 같이 있었음 장난아니였을껀데...저나로 싸워서리 괜시리 저나비만 이빠이 나올꺼같네요.. 암튼 제가 3년동안 사겨오면서 늘 하던말은...절대 무슨일이 있어도 아무리 화가 나도 내가 저나하면 꼭 바다라...안받고 그럼 죽는다...아라찌? 였습니다. 3년동안 잘지켜졌습니다...싸우고 난 뒤에 (전 싸우면서 서로 불만을 푸는편이고 남친은 혼자 생각하는걸로 불만을 해소하곤 하죠..) 씩씩거림시롱 저나해도 잘 받아주고 했는데.. 얼마전....거의 한달전.... 저나했드만. ..티비 본다고 잼나는거 본다고 좀있다 하라 하더라고요 그래서 싫다 그랬죠...나는 지금 저나가 하구싶다....그랬떠만 남친 ..내가 이런부탁 한 적 있드나....거의 엄자나..(저나받을 상황이 아닌....자기가 딴게 하구시퍼 저나 좀있다 하자고 한적....생각해보니 거의 없데요..--;) 그래도 전 싫다고 했습니다. 난 지금 할래~~~~~~화근이였습니다. 평소에 늘 그러던 저였고...그래도 잘 받아주던 남친이였는데 ... 그때 ....하필 그때...전파가 안통했는가 순간 끊어졌습니다...그래서 전 '그래...니 할거 해라.. 난 난중에 저나해야지' 했는데.........1시간뒤에 저나항께 안받고..2시간..3시간.... 하루...이틀....안받더군요... 저 미치는줄 알았습니다. 군대에서 무슨일이라도 있는건가....어디가 아픈가.....아닌데...아프면 아프다고 저나할 앤데.. 폰을 잃어버렸나.........잃어버렸음 그렇다고 빌려서라도 저나할앤데.... 전 정말 일부러 제 저나안받는거라곤 진짜 생각.....안할라구 했습니다.--+.... 그럴애가 아니야...그럼... 그럴애가 아니야.... 그것만은 하지말라고 그렇게 내가 말했었는데...아무리 화나도 일부러 안받는건 아닐끼야.....그런데....그게 맞더라구요.... 2틀째날 저녁에 저나를 받는데 목소리 듣는순간..눈물이 나더라구요....막 화내면서 도대체 뭐한거냐고..그랬더니 그냥 저나가 싫었다네요?!~~~저나가 싫었다...그래서 그냥 진동해놓고 가방안에 넣어놨다. 그리고 이틀동안 아무한테도 저나안하고 저나안받았다...그냥 생각했다....... 그럼 폰을 꺼놓을것이지....왜 켜놓는답디까?? 내가 몇통이나 저나했는지 세워볼라구 그랬는가????? 암튼 한 100통은 했을겁니다. 2틀동안....--; 첫쨋날 저녁에 저나항께 폰이 꺼져있다는 응답메시지가 들려왔을때 오히려 저 기뻤습니다. 그럼 그렇지...저나기를 잃어버렸구나....그래서 저나못받은거지...일부러 안받은게 아니야... 그랬드만.... 몇시간뒤에 저나항께 또 저나가 되더라구요.ㅁ...그때부터 확실히 깨달았죠 내 저나를 피하고있단걸.....그리고 하루 뒷날 통화를 한거였죠... 암튼 그앤 제가 너무 저나기에 목숨건다네요....남친은 제가 첨 사귄여친이라... 저만 이런줄 알아요..너무 저나하고싶어하고....저나 오래하고싶어하고.... 다른여친들도 그렇져?? 저랑 비슷하지 않나요? 암튼 제가 너무 저나기에 목숨거는게 부담스럽고.....떨어져있는데 저나기에다 대고 싸우는것도 너무 싫고...해서 안받았다고.... 그런 자기 맘을 이해몬하겠냐고 그러는데.....그게 도대체 어떤 맘인지 .... 사실 이해안갑니다. 암튼 그것땜시 저 평소엔....싸워도 암생각없이 막 싸우고..뒷날이면 잊어버리고...그랬는데 이번에 싸운건..충격이 좀 크더라구요....거의 한달동안 그거 생각했습니다. 왜그랬을까? 도대체 뭘 이해해달라는건가?? 뭐가 그리 부담스러운건가?? 이넘이 애정이 식은거 아닌가??내가 하지말라 한거....해놓고 괜시리...둘러댄게 아닌가?? 암튼 전 남자 심리를 넘 모르는건지....사람심리를 모르는건지..... 여러분 어떤가요?? 누가 잘못했나요?? 제 남친의 말이 여러분은 이해가 가나요?? 뭐가 부담스러운건가요???
절대~!!무슨일이 있어도 내가 저나하면 꼭 받아라~!!!
군대가고 난 후로 *(참고로 남친 장교입니다..그래서 폰갖구 댕기져)
서로의 사랑이 더 깊음을 깨달은 동시에...
마니 싸우기도 했었죠.
근데요 올마전...진짜 군대간 이후로 최대의 싸움이 터졌죠.
머...저나로 싸운거라...
같이 있었음 장난아니였을껀데...저나로 싸워서리 괜시리 저나비만
이빠이 나올꺼같네요..
암튼 제가 3년동안 사겨오면서 늘 하던말은...절대 무슨일이 있어도
아무리 화가 나도 내가 저나하면 꼭 바다라...안받고 그럼 죽는다...아라찌?
였습니다.
3년동안 잘지켜졌습니다...싸우고 난 뒤에 (전 싸우면서 서로 불만을 푸는편이고 남친은
혼자 생각하는걸로 불만을 해소하곤 하죠..) 씩씩거림시롱 저나해도 잘 받아주고 했는데..
얼마전....거의 한달전....
저나했드만. ..티비 본다고 잼나는거 본다고 좀있다 하라 하더라고요
그래서 싫다 그랬죠...나는 지금 저나가 하구싶다....그랬떠만
남친 ..내가 이런부탁 한 적 있드나....거의 엄자나..(저나받을 상황이 아닌....자기가 딴게 하구시퍼
저나 좀있다 하자고 한적....생각해보니 거의 없데요..--;) 그래도 전 싫다고 했습니다.
난 지금 할래~~~~~~화근이였습니다.
평소에 늘 그러던 저였고...그래도 잘 받아주던 남친이였는데 ...
그때 ....하필 그때...전파가 안통했는가 순간 끊어졌습니다...그래서 전 '그래...니 할거 해라..
난 난중에 저나해야지' 했는데.........1시간뒤에 저나항께 안받고..2시간..3시간....
하루...이틀....안받더군요...
저 미치는줄 알았습니다.
군대에서 무슨일이라도 있는건가....어디가 아픈가.....아닌데...아프면 아프다고 저나할 앤데..
폰을 잃어버렸나.........잃어버렸음 그렇다고 빌려서라도 저나할앤데....
전 정말 일부러 제 저나안받는거라곤 진짜 생각.....안할라구 했습니다.--+....
그럴애가 아니야...그럼...
그럴애가 아니야....
그것만은 하지말라고 그렇게 내가 말했었는데...아무리 화나도 일부러 안받는건
아닐끼야.....그런데....그게 맞더라구요....
2틀째날 저녁에 저나를 받는데
목소리 듣는순간..눈물이 나더라구요....막 화내면서 도대체 뭐한거냐고..그랬더니
그냥 저나가 싫었다네요?!~~~저나가 싫었다...그래서 그냥 진동해놓고 가방안에 넣어놨다.
그리고 이틀동안 아무한테도 저나안하고 저나안받았다...그냥 생각했다.......
그럼 폰을 꺼놓을것이지....왜 켜놓는답디까?? 내가 몇통이나 저나했는지 세워볼라구 그랬는가?????
암튼 한 100통은 했을겁니다. 2틀동안....--;
첫쨋날 저녁에 저나항께 폰이 꺼져있다는 응답메시지가 들려왔을때 오히려 저 기뻤습니다.
그럼 그렇지...저나기를 잃어버렸구나....그래서 저나못받은거지...일부러 안받은게 아니야...
그랬드만....
몇시간뒤에 저나항께 또 저나가 되더라구요.ㅁ...그때부터 확실히 깨달았죠
내 저나를 피하고있단걸.....그리고 하루 뒷날 통화를 한거였죠...
암튼 그앤 제가 너무 저나기에 목숨건다네요....남친은 제가 첨 사귄여친이라...
저만 이런줄 알아요..너무 저나하고싶어하고....저나 오래하고싶어하고....
다른여친들도 그렇져?? 저랑 비슷하지 않나요?
암튼 제가 너무 저나기에 목숨거는게 부담스럽고.....떨어져있는데 저나기에다 대고
싸우는것도 너무 싫고...해서 안받았다고....
그런 자기 맘을 이해몬하겠냐고 그러는데.....그게 도대체 어떤 맘인지 ....
사실 이해안갑니다.
암튼 그것땜시 저 평소엔....싸워도 암생각없이 막 싸우고..뒷날이면 잊어버리고...그랬는데
이번에 싸운건..충격이 좀 크더라구요....거의 한달동안 그거 생각했습니다.
왜그랬을까? 도대체 뭘 이해해달라는건가?? 뭐가 그리 부담스러운건가??
이넘이 애정이 식은거 아닌가??내가 하지말라 한거....해놓고 괜시리...둘러댄게 아닌가??
암튼 전 남자 심리를 넘 모르는건지....사람심리를 모르는건지.....
여러분 어떤가요?? 누가 잘못했나요??
제 남친의 말이 여러분은 이해가 가나요??
뭐가 부담스러운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