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살인.그리고 빙의 (실화)2부 끝

푸른별빛2008.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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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는 내가 태어나기도 전의 일이다

 

삼촌이 6~7살때 부모님이 이혼을 하셨단다

 

그이유는 삼촌의 아버지가 술을 먹으면 완전 심한 폭력에 엽기 적인 일을

 

서슴없이 하는 바람에 동네에서도 알아주는 사람이였단다

 

그걸 견디지 못한 어머님이 결국 이혼을 하게 되었다

 

삼촌은 어렷을때 잘사는 집안이였다

 

무지 잘사는 집 이런게 아니라

 

그지역에서 개를 키우고 팔고 하는 일을 했었다는데

 

가장 규모가 컷었으니 잘사는 집이였다

 

문제는 삼촌이 국민학교 1학년 들어 갈때부터 생겼다

 

어느날 새엄마를 데려온 아버지

 

새엄마....첫인상부터가 너무나 마음에 들었던 삼촌은

 

거부감없이 새엄마를 잘따랏다

 

그런데 약간의 문제는 새엄마의 방에 출입을 못했다는거

 

언젠가 놀다가 한번들어 갔던적이 있었는데

 

완전한 불교신자였는지 집안이 온통 불교로 치장되어 있었다 어린나이에

 

그런걸 보니 처음에는 신기하게 생각하여 이것저것 보다가

 

새엄마에게 크게 꾸중을 듣고 부터는 그다음부터 단한번도 들어 가본적이 없다

 

인상도 푸근하고 항상 잘웃으며 사람들을 따뜻하게 대하는 그런 새엄마를

 

그래도 삼촌은 좋와했다 더욱 삼촌이 새엄마를 좋와 하게 만든것은

 

새엄마가 일반사람들과는 달리 약간의 신체 장애자였다

 

오른쪽다리 하나가 없으신 분이였다

 

그래도 항상 밝게 웃으며 사시는 새엄마를 삼촌은 무지 좋와햇었단다

 

그런데 얼마뒤에 문제가 생기기 시작했다

 

술버릇은  개? 도 못고친다는 말이 있듯이 아버지의 술버릇이

 

나오기 시작한것이다

 

처음에는 구타로 시작했다

 

그때는 동네 사람들까지 달려와 말리고 정신이 없을정도였다

 

힘도 쌔고 키도 크구 덩치 까지 있는 사람을 거기다 술까지 먹은 사람을 재압하기란

 

쉬운일이 아니였다

 

그래도 동네사람들이 달려와 말려 줄때는 다행이였다

 

모든 집방문과 대문까지 잠그고 할때는 집안이 온통 공포 그자체였다

(난 상상하기 싫으네요 ㅠㅠ)

 

그런일이 자주 반복되어 갈쯤 새엄마가 새벽에 짐을 싸고 도망을 갔다

 

그런데 얼마 못가 잡혀서 끌려 들어왔는데

 

옷을 발가벗긴체 개철창에 가두어 4일간 개밥만 주었단다

 

정말 사람이 해서는 안될짓을 저질러 버린것이다...

 

그수치심과 가끔도 아닌 자주 발생하는 구타...

 

결국 개철창에서의 일이 마무리되어가는 이틀뒤....

 

견디지 못하고 부엌에서 약을 먹어 버렷단다.....

 

그런데 새엄마가 약을 먹고 죽기전 그삼촌이 새엄마와 눈을 계속 마주치며

 

울고있었구 새엄마는 그삼촌을 보며 웃으며 돌아 가셨단다.....

 

이내용들은 그삼촌과 가장 가까이 지냈던 큰삼촌과의 이야기에서 들은 내용입니다

 

중간에 이야기가 조금씩 뒤섞인부분이 있어 조금 교정을 하긴했습니다

 

 

자 지금부터 짜마추기 들어 가보겠습니다

 

벌써 눈치 빠른 분들은 머리속에 하나하나 짜마추기 시작 했겠지요^^*

 

첫번째 일단 새엄마라는 사람이 죽으며 그삼촌에게 자기가 당한것을 앙갚은 하는것 같다는

 

생각을 강하게 했습니다

 

이유 1. 4일간의 개철창 사건 이사건이 새엄마라는 분이 죽음을 택하게 되었던 큰사건인데

 

            삼촌은 4년이라는 새월을 감옥에 있었습니다

 

       2.새엄마의 오른쪽 다리 불구 .

  

            삼촌은 4년감옥생활뒤에 나와 술로 살다가 교통사고로 오른쪽다리하나가

  

             망가졌고 지금은 불구입니다

 

        3.이틀뒤 약을 먹고 돌아가신 새엄마

 

          친구의 허벅지를 찌르고 감옥에 가신 삼촌.........

 

          이제 1년하고 반개월정도 된것같은데 내년에 나온답니다 (보석인가? 이유는 모름)

 

그럼 마지막 스토리는??????....

 

 

 

안녕하세요 푸른별빛입니다

 

글을 너무나 늦게 올린점 사과 드립니다 꾸뻑.

 

제가 토.일.월까지 부신랑을 서주었구 그덕분에 너무 무리 했는지

 

독감.몸살.코감기. 목감기..감기 셋트로 걸려서 월요일에 쓰러져

 

응급실에 실려간후 수요일 그러니까 어제 아침에 퇴원했네요 ㅠㅠ

 

지금도 휴식을 취하는 중이지만 이렇게 일단 글을 마무리 부터 지어 놓겠습니다

 

몸이 좀더 회복되는 대로 재미나고 오삭한글들 많이 올리도록 하겟습니다

 

행복한 목요일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