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20대 중반의 여자입니다. 저는 남자 친구와 7살 차이가 나고.. 사귄지는 3년이 쪼금 안되었습니다.. 당연히 결혼하게 될줄 알았습니다.. 그런데..제가 흔들렸습니다.. 올해초 심하게 권태기 겪을 때도... 잘 넘기기는 했는데....ㅠㅠ 고비가 또 왔습니다.. 더 이상 이 사람과 미래를 생각하기가 싫어졌습니다..사랑이 식어버린거 같습니다. 여러가지 일들이 많았으나.. 다 설명하기에는 힘이드니 생략할께요...^^;; 아무리 생각을 해봐도 헤어져야 할지 계속 만나야 할지 몰라서.......... 남친에게 시간을 가지자고 했습니다... 서로 생각을 쫌 더 해보자구여....... 옆에 없으면 소중함을 다시 느낄지도 모르니깐요..ㅋ 현재 연락안한지 4일째.... 제가 먼저 얘기 하기는 했지만... 정말 문자 한통 없는 남친... 말로는 아직 절 사랑한다던데... 절 잡고 싶은 맘이 있는 걸까요?!! ㅠㅠ 너무 착해서 제가 맘 정리하고 연락할때까지 기다리는 걸까요?!! 아님..연락와도 그만..안와도 그만인걸까요?! 3년을 만났지만...이사람 아직 잘 모르겠네요...ㅠㅠ (솔직히 여자들은 남자가 먼저 연락해주고... 잡아 주길 바라지 않나여?! ㅎㅎ 나는 그런데...^^;;)
진짜 연락 안하는 남친 맘.. 뭘까요?!
안녕하세요.
저는 20대 중반의 여자입니다.
저는 남자 친구와 7살 차이가 나고..
사귄지는 3년이 쪼금 안되었습니다..
당연히 결혼하게 될줄 알았습니다..
그런데..제가 흔들렸습니다..
올해초 심하게 권태기 겪을 때도...
잘 넘기기는 했는데....ㅠㅠ
고비가 또 왔습니다..
더 이상 이 사람과 미래를 생각하기가
싫어졌습니다..사랑이 식어버린거 같습니다.
여러가지 일들이 많았으나..
다 설명하기에는 힘이드니 생략할께요...^^;;
아무리 생각을 해봐도 헤어져야 할지
계속 만나야 할지 몰라서..........
남친에게 시간을 가지자고 했습니다...
서로 생각을 쫌 더 해보자구여.......
옆에 없으면 소중함을 다시 느낄지도 모르니깐요..ㅋ
현재 연락안한지 4일째....
제가 먼저 얘기 하기는 했지만...
정말 문자 한통 없는 남친... 말로는 아직 절 사랑한다던데...
절 잡고 싶은 맘이 있는 걸까요?!! ㅠㅠ
너무 착해서 제가 맘 정리하고 연락할때까지
기다리는 걸까요?!! 아님..연락와도 그만..안와도 그만인걸까요?!
3년을 만났지만...이사람 아직 잘 모르겠네요...ㅠㅠ
(솔직히 여자들은 남자가 먼저 연락해주고...
잡아 주길 바라지 않나여?! ㅎㅎ 나는 그런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