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라 경제 발전도 시키면서 민생안정도 시키면서 아무런 문제없이 대통령을 해야한다고 말하는 겁니까?
대통령은 그저 선택만을 할 뿐이고, 그게 최선일지 최고일지 최악일지 그건 시간이 지나봐야 아는겁니다. 대통령하면 뭐 천국난 티켓을 준다냐 미쳤다고 욕먹을 짓 사서 하겠습니까? 뭐가 나온다고 저런짓을 하는 거라고 생각하는 건지 난모르겠네요
. 그 선택이 틀리다고 말하고 싶은건지, 그렇게 해서 자신이 옳다면 옳은 거고, 만약 틀리다면 어쩔 건데요? 아무런 책임도 의무도 지지 않은 사람이 글쓴이 말처럼 투표 한사람도 많지만 안한사람이 더 많은건 아실테지요. 그건 정말 최최최최소한의 의무행사일뿐입니다. 하다못해 우린 정치는 할 수 없지만 민생안정은 실현할 수 있겠죠
. 하지만 사람들은 그저 뉴스나 보며 대통령을 욕할뿐입니다. 물론 우리나라 국민이라면 누구든 대통령 정치를 욕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부끄럽지 않습니까? ...
만약 님들이 공동으로 대통령을 한다면 어떨까요. 소고기 개방을 안하시겠습니까?그럼 님들은 국민들의 환호를 들을수 있겠죠. 하지만 그게 몇십년 후에도 칭찬받을 일이 될까요? 아니면 후회만이 남을까요. 100%확신은 이명박 대통령도 없습니다. 최선이 되길 바랄뿐이겠죠. 물론 욕먹을 것도 알고 반대할 것도 아실테죠. ㅡㅡ 청계천 때처럼...
하지만 아무리 문제가 난다고 해도!! 나라가 그것만 하고 끝이 아닙니다. 만약 소고기 개방으로 문제날 것이 있다면 그에 대한 대응책이 나올테고, 우선은 FTA체결하에 지켜봐야 할 것이 많습니다. 저희나라는 약소국에 전쟁 위험국입니다. 사람들은 소고기 광우병으로 죽을 걱정은 하면서 전쟁나 죽을 걱정은 안하데요. 소고기 광우병 걸려 죽을 확률과 우리나라 전쟁터질 확률은 솔직히 비슷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소고기 광우병 걸릴 확률이 얼마나 되겠냐" 하니까 어떤 님들이 "그게 바로 당신이 될 수도 있습니다" 하더군요. 전 바꿔말해 "전쟁나서 죽을 확률이 얼마나 되겠냐" 하는 님들에게 "그게 바로 내일일지도 모릅니다" 라고 말해드리고 싶습니다.
물론 직접적으로 소고기와 전쟁은 관련이 없겠죠. 하지만 우리나라는 분명 미국과 항상 우호관계하에 있어야 합니다. 제가 자꾸 전쟁 전쟁해서 너무 오버하는것처럼 들릴지라도 우리나라는 분명 전쟁 위험국이기 때문에 정부에서도 그것을 염두에 놓지 않을 수 없는 겁니다. 북한은 점점 국사력을 키우는데... 저도 솔직히 북한 관련 뉴스 나오면 불안한 마음이 들곤 합니다. 그런 가정하에... 전쟁나면 누가 도와주나요? 알량한 일본? 빚더비 러시아(우리나라에 빚이 있다죠)?...이러니 저러니 해도 미국밖에 없습니다. 그러니 항상 동등한 관계가 유지 될수가 없는 거죠.
굽신거리라는게 아닙니다. 이번에도 우리나란 충분히 자존심 지켰습니다. 아마 다른 국가들은 다들 놀랏을 겁니다. 지도에도 작은 (게다가 반토막) 나라가 미국에게 그렇게 강경하게...
아, 일본을 자꾸 비교하는 분이 계시는데, 솔직히 일본이랑 저희나란 다릅니다. 그럴수밖에 없었고, 앞으론 분명 달라질것이지만 지금은 많이 밑입니다. ... 참 연관성이 많죠? 깊고 , 복잡하고... 뭐 이런것까지 상관이 있나. 뭐 이런것까지 신경써야 하나. 싶은건 당연합니다. 일단 눈앞에 축산농가들이 오열하고 소고기 관련글은 자꾸 올라오고, 웬지 위험해 보이고, 미국은 재수없고... 하지만 고등학생인 제 머리로도 이번 문제는 복잡하고 그 어느쪽도 최선이 될 수 없는거 같습니다. 하지만 여러분 말처럼 하다간 우리나란 고립되고 말거라고 봅니다. 그렇다고 이명박 대통령이 최고의 선택을 했다고 볼 순 없습니다. "아직까진"요.
그러니까 국민은 믿고 지켜봐야 합니다. 욕하는 글만 보이고, 아직 칭찬하는 글은 전 한번도 보지 못했고, 저또한 써본적 없습니다. 하지만 이런 일이 터질때마다 쌍욕해가는거..언제까지 하실 겁니까? 이젠 한나라 대통령까지 마치 자기 수하인양 욕하시는 걸 보면 인터넷이 꼭 좋은 것만은 아닌것 같네요...
일단 소고기FTA 지켜봐야 합니다. 아무런 생각없이 정치하는 분 없을겁니다. 문제가 나야 문제를 고치고 최선의 선택을 합니다. 아직 그렇게 허술한 나라는 아닙니다. 제발 무조건 욕할려고만 들지 마시고, 소고기에 대해 어떤 문제가 나올까 어떻게 대처해야 할까를 국민이 생각해 준다면 좋겠습니다. 분명 방법은 있습니다. 정부가 선택한 것이 최선이 될지도 모르는 일이니까요. 국민들이 어떻게 선택 하느냐에 따라 달라질지도 모릅니다. 제발 "최선"으로 만드는 쪽으로만 생각하고, 행동해주세요. 왜 다들 "최악" 으로 몰고 가려는지 모르겠네요...
FTA와 대통령에 대한 고딩의 긴 소견(+기타..)
대통령이 바보천치도 아니고....그렇게 막 정치를 하겠습니까ㅠㅠ
이건뭐 대통령 말보다 그 옆 어중떠중말을 곧이 곧대로 .....
나라 경제 발전도 시키면서 민생안정도 시키면서 아무런 문제없이 대통령을 해야한다고 말하는 겁니까?
대통령은 그저 선택만을 할 뿐이고, 그게 최선일지 최고일지 최악일지 그건 시간이 지나봐야 아는겁니다. 대통령하면 뭐 천국난 티켓을 준다냐 미쳤다고 욕먹을 짓 사서 하겠습니까? 뭐가 나온다고 저런짓을 하는 거라고 생각하는 건지 난모르겠네요
. 그 선택이 틀리다고 말하고 싶은건지, 그렇게 해서 자신이 옳다면 옳은 거고, 만약 틀리다면 어쩔 건데요? 아무런 책임도 의무도 지지 않은 사람이 글쓴이 말처럼 투표 한사람도 많지만 안한사람이 더 많은건 아실테지요. 그건 정말 최최최최소한의 의무행사일뿐입니다. 하다못해 우린 정치는 할 수 없지만 민생안정은 실현할 수 있겠죠
. 하지만 사람들은 그저 뉴스나 보며 대통령을 욕할뿐입니다. 물론 우리나라 국민이라면 누구든 대통령 정치를 욕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부끄럽지 않습니까? ...
만약 님들이 공동으로 대통령을 한다면 어떨까요. 소고기 개방을 안하시겠습니까?그럼 님들은 국민들의 환호를 들을수 있겠죠. 하지만 그게 몇십년 후에도 칭찬받을 일이 될까요? 아니면 후회만이 남을까요. 100%확신은 이명박 대통령도 없습니다. 최선이 되길 바랄뿐이겠죠. 물론 욕먹을 것도 알고 반대할 것도 아실테죠. ㅡㅡ 청계천 때처럼...
하지만 아무리 문제가 난다고 해도!! 나라가 그것만 하고 끝이 아닙니다. 만약 소고기 개방으로 문제날 것이 있다면 그에 대한 대응책이 나올테고, 우선은 FTA체결하에 지켜봐야 할 것이 많습니다. 저희나라는 약소국에 전쟁 위험국입니다. 사람들은 소고기 광우병으로 죽을 걱정은 하면서 전쟁나 죽을 걱정은 안하데요. 소고기 광우병 걸려 죽을 확률과 우리나라 전쟁터질 확률은 솔직히 비슷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소고기 광우병 걸릴 확률이 얼마나 되겠냐" 하니까 어떤 님들이 "그게 바로 당신이 될 수도 있습니다" 하더군요. 전 바꿔말해 "전쟁나서 죽을 확률이 얼마나 되겠냐" 하는 님들에게 "그게 바로 내일일지도 모릅니다" 라고 말해드리고 싶습니다.
물론 직접적으로 소고기와 전쟁은 관련이 없겠죠. 하지만 우리나라는 분명 미국과 항상 우호관계하에 있어야 합니다. 제가 자꾸 전쟁 전쟁해서 너무 오버하는것처럼 들릴지라도 우리나라는 분명 전쟁 위험국이기 때문에 정부에서도 그것을 염두에 놓지 않을 수 없는 겁니다. 북한은 점점 국사력을 키우는데... 저도 솔직히 북한 관련 뉴스 나오면 불안한 마음이 들곤 합니다. 그런 가정하에... 전쟁나면 누가 도와주나요? 알량한 일본? 빚더비 러시아(우리나라에 빚이 있다죠)?...이러니 저러니 해도 미국밖에 없습니다. 그러니 항상 동등한 관계가 유지 될수가 없는 거죠.
굽신거리라는게 아닙니다. 이번에도 우리나란 충분히 자존심 지켰습니다. 아마 다른 국가들은 다들 놀랏을 겁니다. 지도에도 작은 (게다가 반토막) 나라가 미국에게 그렇게 강경하게...
아, 일본을 자꾸 비교하는 분이 계시는데, 솔직히 일본이랑 저희나란 다릅니다. 그럴수밖에 없었고, 앞으론 분명 달라질것이지만 지금은 많이 밑입니다. ... 참 연관성이 많죠? 깊고 , 복잡하고... 뭐 이런것까지 상관이 있나. 뭐 이런것까지 신경써야 하나. 싶은건 당연합니다. 일단 눈앞에 축산농가들이 오열하고 소고기 관련글은 자꾸 올라오고, 웬지 위험해 보이고, 미국은 재수없고... 하지만 고등학생인 제 머리로도 이번 문제는 복잡하고 그 어느쪽도 최선이 될 수 없는거 같습니다. 하지만 여러분 말처럼 하다간 우리나란 고립되고 말거라고 봅니다. 그렇다고 이명박 대통령이 최고의 선택을 했다고 볼 순 없습니다. "아직까진"요.
그러니까 국민은 믿고 지켜봐야 합니다. 욕하는 글만 보이고, 아직 칭찬하는 글은 전 한번도 보지 못했고, 저또한 써본적 없습니다. 하지만 이런 일이 터질때마다 쌍욕해가는거..언제까지 하실 겁니까? 이젠 한나라 대통령까지 마치 자기 수하인양 욕하시는 걸 보면 인터넷이 꼭 좋은 것만은 아닌것 같네요...
일단 소고기FTA 지켜봐야 합니다. 아무런 생각없이 정치하는 분 없을겁니다. 문제가 나야 문제를 고치고 최선의 선택을 합니다. 아직 그렇게 허술한 나라는 아닙니다. 제발 무조건 욕할려고만 들지 마시고, 소고기에 대해 어떤 문제가 나올까 어떻게 대처해야 할까를 국민이 생각해 준다면 좋겠습니다. 분명 방법은 있습니다. 정부가 선택한 것이 최선이 될지도 모르는 일이니까요. 국민들이 어떻게 선택 하느냐에 따라 달라질지도 모릅니다. 제발 "최선"으로 만드는 쪽으로만 생각하고, 행동해주세요. 왜 다들 "최악" 으로 몰고 가려는지 모르겠네요...
긴 글 읽어주신 분 혹시 있다면 감사합니다.
두서없는 글 죄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