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버스에서 훈남을 보앗어염,

뽀빠이2008.04.24
조회132,068

ㅋㅋㅋ진짜 2년동안 버스에서 그렇게 잘생긴분은 처음뵈여 오늘 버스에서 훈남을 보앗어염,

 

아직도 두근두근~

 

전 매일아침 7시20분에 버스를 탑니다 ㅋㅋ

회사까지 1시간거리 ㅠㅠ

그래서 버스에타면 늘 잠을자곤하죠 오늘 버스에서 훈남을 보앗어염,

 

 

오늘도 역쉬 잠을곤히 자고잇엇죠~

삑-급브레이크잡는 버스땜에 앞에 의자에 부딪히면서 잠에서 깻어염,

근데...고개를 드는 그순간 내앞에 빛이 빛나고잇는거에염..

마치 티비에서만 보던 왕ㅈ ㅏ님같이... 오늘 버스에서 훈남을 보앗어염,

 

문쪽에 서 계시더군여~

ㅋㅋ키가 너무 크셔서 고개를 숙이시면 서계시는데..

피부도 백옥같고 정일우? 비슷하게생기셧는데..

정일우보다 더 잘생겨보여뜸 오늘 버스에서 훈남을 보앗어염,

 

힐끔힐끔 그분을 계속 쳐다보고잇엇어염,

너무 잘생기니까~ 눈이 저절로~ 헤헤헤

 

 

발산역에서 내리시던데~~~

내가 한 5년만 젊엇어도~~~~~~~~~~~~ㅋㅋㅋ

님 참 잘생기셧네염~덕분에 아침을 훈훈하게 맞이햇답니다^0^ ㄳㄳ

 

 

엥? 톡될만한글도아닌데-_-;;아는동생이 톡데따고 문자와뜨라구여 ㅋㅋㅋ

제가 톡 뽑은건 아니니까.. 욕은 제대로 일안하는 영자한테 하시구여-0-;;; 

아무튼 이번 3번째 톡도 ㄳ요

모두 즐건 주말보내세용^^^^^^^^^^^^^^^^^^^^^^^^*

저랑 친하게 지내고싶은 분들 친추받습니다 >>killerpi@네이버

씨이월드/016555 <<뽀빠이싸이니까 일촌하시궁 철수식품해주세염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