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부터 제가 쓰는 글은 소설이 아닌 진짜 실화랍니다. 천안 모 피시방에서 새벽에 있었던 일이구요..... 일기형식으로 쓸꺼라 -다.로 끝나서 반말 같이 들려도 이해해주세요 ^^ 그럼 후딱 쓰겠습니다. 때는 어언 4월 x일 새벽 1시경. 겜방 야간이었던 나는 친한동생과 나란히 앉아 일하면서 게임하고 있을 때 였다. 뭐 이 동네가 늘 있는 일 이지만, 야간엔 정말 술취한 40~50대분들이 많이 오신다. 1시쯤 들어오신 한 손님, 보기에도 얼굴이 시뻘겋고, 술냄새 팍팍 풍기면서 들어오길래 '아 ㅅㅂ 또 애 먹이는 손님하나 왔구나, 제발 곱게자라...' 란 생각을 하며 커피한잔(기본 서비스죠) 과 재떨이를 갔다줬다. 다행히도 , 한지 한 20분? 만에 그냥 골아떨어지는게 아닌가? 시간은 흐르고 흘러서 새벽 6시경. 게임도 잘되고 기분도 좋은나머지 미리 안하던(?) 청소를 일찍해야지 하고 화장실에서 걸레를 빨고 슬슬 청소하기 시작했는데, 갑자기 아까 그 손님이 일어나서 갑자기 겜방안을 두바퀴쯤? 도는 것 이었다. 그러더니 구석에 딱 서더니 여성손님도있었는데 지퍼를 확 끌르더니 노상방뇨를 해버리는것이었다. 여성손님 꺅 소리지르고 막 뛰어가서 "아저씨 이게 뭐하는 짓 입니까!!" 하고 소리지르고 화장실 이쪽인데 여기서 뭐 하시는거냐고 막 머라하니까 그 손님 왈 "아 그런거여? 내가 멈추고 다시 화장실가서 쌀께" ............................................... 진짜 때려주고 싶었다. 결국 여자손님한테 죄송하다 말씀드리고 보내드리고 바닥 .. 정말 찌린내 환상이었는데. 다 닦고 그 노상방뇨한곳에 방향제도 얼마나 뿌렸는지모른다, 그리고 내려오고 난 후 정말 기분이 나빠서 내 쫓으려고, "손님 죄송한데 계산하고 나가주셔야겠습니다. 나이 드실만큼 드신분이 겜방에 노상방뇨나 하시고 젊은사람들 보기 부끄러운줄 아셔야죠. 어여 계산하시고 가세요." 라는 말을 하니까 "여기가 어디여? 내가 왜 여기있어, 나 여기서 게임 안했응게 돈 못내, 집에 갈라니까 가만 두라고," ............... 정말 미치고 환장할 소리만 골라서하는구나. 결국 경찰 불러놓고 나니까 갑자기 돌변해서 하는 말이, " 거 알바학생 내가 술을 좀 과하게마셔서.. 정말 미안하게됬어~ 얼마라고? 계산하고 집에 가서 좀 쉬어야겠네." 어이가 없었지만, 그래도 손님이라 별수없이 "...........5000원만 내시면 되겠네요." 이란 말과함께 어처구니없는 상황이 종료되버렸다. 한 이주정도? 전에있었던 일인데요. 당시에는 정말 짜증나고 그랬지만-_-;; 그냥 에피소드 한가지 공유하고 싶어서 이렇게 글 써봤어요 ㅎㅎ 지금 생각하니 어이없어서 웃음만, ㅋㅋ 그럼 톡커여러분들 좀 있음 점심인데 점심맛있게 드시고 남은하루 승리하시길 바랍니다 ^^
천안 xx 피시방에서생긴 엽기적인 노상방뇨?!
-지금부터 제가 쓰는 글은 소설이 아닌 진짜 실화랍니다. 천안 모 피시방에서 새벽에 있었던
일이구요..... 일기형식으로 쓸꺼라 -다.로 끝나서 반말 같이 들려도 이해해주세요 ^^
그럼 후딱 쓰겠습니다.
때는 어언 4월 x일 새벽 1시경. 겜방 야간이었던 나는 친한동생과 나란히 앉아
일하면서 게임하고 있을 때 였다.
뭐 이 동네가 늘 있는 일 이지만, 야간엔 정말 술취한 40~50대분들이 많이 오신다.
1시쯤 들어오신 한 손님, 보기에도 얼굴이 시뻘겋고, 술냄새 팍팍 풍기면서 들어오길래
'아 ㅅㅂ 또 애 먹이는 손님하나 왔구나, 제발 곱게자라...' 란 생각을 하며
커피한잔(기본 서비스죠) 과 재떨이를 갔다줬다.
다행히도 , 한지 한 20분? 만에 그냥 골아떨어지는게 아닌가?
시간은 흐르고 흘러서 새벽 6시경.
게임도 잘되고 기분도 좋은나머지 미리 안하던(?) 청소를 일찍해야지 하고 화장실에서
걸레를 빨고 슬슬 청소하기 시작했는데,
갑자기 아까 그 손님이 일어나서 갑자기 겜방안을 두바퀴쯤? 도는 것 이었다.
그러더니 구석에 딱 서더니 여성손님도있었는데 지퍼를 확 끌르더니
노상방뇨를 해버리는것이었다.
여성손님 꺅 소리지르고 막 뛰어가서 "아저씨 이게 뭐하는 짓 입니까!!" 하고 소리지르고
화장실 이쪽인데 여기서 뭐 하시는거냐고 막 머라하니까 그 손님 왈
"아 그런거여? 내가 멈추고 다시 화장실가서 쌀께"
...............................................
진짜 때려주고 싶었다.
결국 여자손님한테 죄송하다 말씀드리고 보내드리고 바닥 .. 정말 찌린내 환상이었는데.
다 닦고 그 노상방뇨한곳에 방향제도 얼마나 뿌렸는지모른다,
그리고 내려오고 난 후 정말 기분이 나빠서 내 쫓으려고,
"손님 죄송한데 계산하고 나가주셔야겠습니다. 나이 드실만큼 드신분이 겜방에 노상방뇨나
하시고 젊은사람들 보기 부끄러운줄 아셔야죠. 어여 계산하시고 가세요." 라는 말을 하니까
"여기가 어디여? 내가 왜 여기있어, 나 여기서 게임 안했응게 돈 못내, 집에 갈라니까
가만 두라고,"
...............
정말 미치고 환장할 소리만 골라서하는구나.
결국 경찰 불러놓고 나니까 갑자기 돌변해서 하는 말이,
" 거 알바학생 내가 술을 좀 과하게마셔서.. 정말 미안하게됬어~ 얼마라고? 계산하고 집에
가서 좀 쉬어야겠네."
어이가 없었지만, 그래도 손님이라 별수없이
"...........5000원만 내시면 되겠네요." 이란 말과함께 어처구니없는 상황이 종료되버렸다.
한 이주정도? 전에있었던 일인데요. 당시에는 정말 짜증나고 그랬지만-_-;;
그냥 에피소드 한가지 공유하고 싶어서 이렇게 글 써봤어요 ㅎㅎ
지금 생각하니 어이없어서 웃음만, ㅋㅋ
그럼 톡커여러분들 좀 있음 점심인데 점심맛있게 드시고 남은하루 승리하시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