찌질한 18대 대의원장님의 문자

나화신 2008.04.24
조회541

어제 밤새 그 내연녀에게 전화하고 너하나밖에 없다니 머라니 너한테 만큼은 진심이었다고

그리고 그 내연녀집앞에서 기다리겠다고 ..제 문자나 전화는 안받더군요

오늘 아침 그 내연녀랑 저랑 통화하는데 그놈에게 전화가 왔다더군요 저랑 전활귾고 그놈하고 통화했더니 구구절절 또 그러더랍니다

그리고 저랑 삼자대면 시켜주겠다고 ...그내연녀가 저보고 오라더군요 그래서 둘이 올라오라 했죠

그건 그쪽도 싫다더라구요 제가 거길 왜 갑니까?그놈이 정말 자신있음 오겠죠 끝까지 이렇게 비열한건지...그리고  조금있다가 문자가 오더군요

 

4/24 9:53  막말하지마라 빳데리엄썼다 니돈 대출해서먼저주고 해결한다 그리고나 너하테 빌지  않았거든 ??너 돈만 갚으면 되는거다 여자 문제는 거들떡 하지마라 너 열받는 만큼 나도 성기같으니까

성기같은 새끼 만나따 치자 니가하고싶은데로 한다고??해바 나도 가만인나

집??져나 할라면 해 앞으로 내앞에서 욕하지 마라 이제 보일거 엄구 다버릴사람이니까

열받게 까불대지마니돈만 주면되 바람핀거?? 얘기해!나도 이젠다까고 다닐테니까

너 하고 싶은데로 해바

 

그러더니 조금후에 또문자가 오더군요

어차피 성기같은 놈 된거맞고 너볼면목도 엄꼬나하테 머라고 하지마 너돈 낼모레까지확실히 붙여줄께 꿔서라든 훔쳐서라든 집에 말해서라든 곡 준다 그동안 미안했고 연락 끈키는 일 엄쓸꺼여 그리고 낼모레 입금할 계좌번호 문자로 보내주고 진짜 미안했다 스레기짓한거 다인정하고 몹슬짓한거다 이해하니까 더이상 나도 바라볼것도 엄구 이짓거리도다집어치고 너돈 부터 갚으께 재수엄구 쓰레기 만났따고 생각해라 나도 병신 새끼라는거 인정하고 행동할께 돈 보낼 계좌보내 줘라

 

그리고또 한참후

생각해보니까 진짜 미안하고 잘못했어 나 쓰레기짓한거 알고 병신짓한거 다인정하께 그리고나 머어떡해도좋아 그냥 수긍하고 나도이젠 더이상 이판 못하게써쓰레기만 되는거 같고 인간이 병신돼 그동안 고마웠어 돈은 모레까지 꼭 입금할께

 

또 한시간 반후

학교다 올리셨다메 덕분에 콩밥좀먹게써요 감사해요

 

진짜 이인간  뭡니까?그래요 물론 빌지 않았죠 눈물흘리고 너하나만 바라보고 너랑 살 생각하면서

하루 하루 버티는 자기를 너무나 몰라 준다고 속상하다고 이제 자기가 해줄수 있는데 왜 그러냐고 그랬죠..그 내연녀랑 방금 통화했어요 자기한테 계속 문자온다구

진심이 어쩌구 저쩌구 ~~이런사람 학교다니게 계속 둬야 합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