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친이 어제 휴가를 나왔어여., 근데 제가 글을 또 쓴적이있는데 2년 사겼는데 관계 안한거 그거 떄문에 군대에서 선 후임들이 "여자친구가 너 안좋아하나보다""병신이냐" 이런얘길 많이 했나봐여 그래서 그것때문에 좀 옥신각신 했었거든요 근데 오늘 남친 싸이 방명록 보니까 "xx님 기분 좋으십니까? 이번엔 꼭 성공하시길 바랍니다" 라고 써놨는데 웬지 만약에 저거 성공하라는게 그거면 기분 나빠질거 같아서여.. 제가 과민반응하는건가여? 저런 말 써놨다는건 휴가 나오면서 "이번엔 꼭 하고 와야겠다" 이런 말로 밖에 안느껴지는데.. 안그래여??ㅡㅡ
이거 제가 과민 반응하는 걸까요??
남친이 어제 휴가를 나왔어여.,
근데 제가 글을 또 쓴적이있는데
2년 사겼는데 관계 안한거 그거 떄문에 군대에서 선 후임들이
"여자친구가 너 안좋아하나보다""병신이냐"
이런얘길 많이 했나봐여
그래서 그것때문에 좀 옥신각신 했었거든요
근데 오늘 남친 싸이 방명록 보니까
"xx님 기분 좋으십니까? 이번엔 꼭 성공하시길 바랍니다"
라고 써놨는데 웬지 만약에 저거 성공하라는게 그거면 기분 나빠질거 같아서여..
제가 과민반응하는건가여?
저런 말 써놨다는건 휴가 나오면서
"이번엔 꼭 하고 와야겠다" 이런 말로 밖에 안느껴지는데..
안그래여??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