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의 경험담 입니다. 면접을 이제까지 수십번을 봤었고, 붙은 확율은 60%이상 됩니다. 물론 면접을 본 회사는 소기업부터 대기업까지 입니다. 먼저. 가장 기본적인 준비입니다. 면접의뢰가 온 회사의 사업분야와 자신이 어떤 일을 하는건지 어느정도 알아보고 면접관의 질문에 대답 후 다시한번 질문을 하는것입니다.(중소기업의 면접에 잘 통함) 두번째 깔끔한 옷차림과 면접관의 질문에 또박또박 발음을 정확하게 대답하는 부분입니다. 남자의 경우 여름철 수트의 마이 까지는 아니지만 깔끔한 화이트 셔츠에 깔끔해 보이는 타이는 필수 입니다. 특히가 영업직의 경우는 사람을 상대하는 일이 상대적으로 많은 업무이기 때문에 가장 중요한 부분이라고 할수 있습니다. 세번째 면접관이 할 수 있느냐에 대해서 열심히 하겠다, 최선을 다하겠다 등의 대답은 일반적인 대답이므로 강렬한 인상을 주기 힘들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예) 당신은 영어를 혹시 할 수 있습니까??? 저는 영어를 못합니다. 단 회사생활을 하면서 제가 맡은 일은 영어가 잘 쓰이지 않는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영어가 필요하다면 회사생활을 하면서 잘 할수 있도록 영어회화를 배우겠습니다. 위의 예 같은경우는 제가 지금 다니는 회사의 면접 때 직접 했던 대답입니다. 소기업이지만 무역,유통업이기 때문에 영어는 어느정도 필요 합니다. 하지만 저는 영업팀 소속이기 때문에 영어가 그렇게 많이 필요하지는 않습니다. 네번째 면접을 최대한 편안한 마음으로 임하되 앉은자세 와 표정을 중시하여야 합니다. 면접관 질문에 대한 답을 할때 항상 면접관의 눈을보고 말하고 들을때도 눈을보고 들어야 합니다. 자세는 바로 하되 면접보는 내내 미소를 지어야 합니다. 면접관은 자세와 표정 목소리의 떨림까지도 캐치한다고 봐야 합니다. 다섯번째 마지막으로 면접의 막바지와 끝이 난 후의 인사 이 부분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가장중요한건 자신감입니다. 앞서 말씀드린듯이 열심히, 최선을 다한다는 말... 누구나 들어오면 열심히 하고, 최선을 다 한다고 말합니다. 가장 강렬한 인상을 주기위해 조금(?)의 거만이 필요 합니다. 예) 면접관: 앞으로 이 회사에서 이루고 싶거나 해보고 싶은 포부가 있으면 말해주세요. 대답: 저는 어떤 면접이든 열심히, 최선을 다한다고 말하지 않습니다. 어떤 직장이든지 제가 맡은일에는 항상 최선을 다 해왔으며, 앞으로도 그래야 할 것입니다. 저는 잘할것입니다. 수습기간 3개월이 있습니다. 제가 만약에 입사를 하게 된다면 그 3개월간의 평가에서 높은평가를 받을 수 있을것이며, 당당하게 회사의 일원으로 받아드리게 될것입니다. 위와같이 조금의 자만심이 들어가 있다면 면접관에겐 강렬한 인상을 줄수 있을겁니다. 그래고 면접이 끝난 후 인사를 할때 자신의 상사처럼 최대한 공손하게 수고하셨습니다! 라고 인사하고 면접장을 떠나시길 바랍니다. 무조건 100프로 된다는 이야기는 아닙니다. 하지만 어느정도 면접관의 머리속엔 일반적인 사람들보단 기억에 더 남을 것입니다. 허접한글이 도움이 될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아무튼 화이팅하시길 빌겠습니다!!
면접준비에 관한 내용입니다.
저의 경험담 입니다. 면접을 이제까지 수십번을 봤었고, 붙은 확율은 60%이상 됩니다.
물론 면접을 본 회사는 소기업부터 대기업까지 입니다.
먼저. 가장 기본적인 준비입니다.
면접의뢰가 온 회사의 사업분야와 자신이 어떤 일을 하는건지
어느정도 알아보고 면접관의 질문에 대답 후 다시한번 질문을 하는것입니다.(중소기업의 면접에 잘 통함)
두번째 깔끔한 옷차림과 면접관의 질문에 또박또박 발음을 정확하게 대답하는 부분입니다.
남자의 경우 여름철 수트의 마이 까지는 아니지만 깔끔한 화이트 셔츠에 깔끔해 보이는 타이는 필수 입니다. 특히가 영업직의 경우는 사람을 상대하는 일이 상대적으로 많은 업무이기 때문에 가장
중요한 부분이라고 할수 있습니다.
세번째 면접관이 할 수 있느냐에 대해서 열심히 하겠다, 최선을 다하겠다 등의 대답은 일반적인
대답이므로 강렬한 인상을 주기 힘들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예) 당신은 영어를 혹시 할 수 있습니까???
저는 영어를 못합니다. 단 회사생활을 하면서 제가 맡은 일은 영어가 잘 쓰이지 않는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영어가 필요하다면 회사생활을 하면서 잘 할수 있도록 영어회화를 배우겠습니다.
위의 예 같은경우는 제가 지금 다니는 회사의 면접 때 직접 했던 대답입니다.
소기업이지만 무역,유통업이기 때문에 영어는 어느정도 필요 합니다. 하지만 저는 영업팀 소속이기 때문에 영어가 그렇게 많이 필요하지는 않습니다.
네번째 면접을 최대한 편안한 마음으로 임하되 앉은자세 와 표정을 중시하여야 합니다.
면접관 질문에 대한 답을 할때 항상 면접관의 눈을보고 말하고 들을때도 눈을보고 들어야 합니다. 자세는 바로 하되 면접보는 내내 미소를 지어야 합니다.
면접관은 자세와 표정 목소리의 떨림까지도 캐치한다고 봐야 합니다.
다섯번째 마지막으로 면접의 막바지와 끝이 난 후의 인사
이 부분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가장중요한건 자신감입니다. 앞서 말씀드린듯이 열심히, 최선을 다한다는 말...
누구나 들어오면 열심히 하고, 최선을 다 한다고 말합니다.
가장 강렬한 인상을 주기위해 조금(?)의 거만이 필요 합니다.
예) 면접관: 앞으로 이 회사에서 이루고 싶거나 해보고 싶은 포부가 있으면 말해주세요.
대답: 저는 어떤 면접이든 열심히, 최선을 다한다고 말하지 않습니다.
어떤 직장이든지 제가 맡은일에는 항상 최선을 다 해왔으며, 앞으로도 그래야 할 것입니다.
저는 잘할것입니다. 수습기간 3개월이 있습니다. 제가 만약에 입사를 하게 된다면 그 3개월간의
평가에서 높은평가를 받을 수 있을것이며, 당당하게 회사의 일원으로 받아드리게 될것입니다.
위와같이 조금의 자만심이 들어가 있다면 면접관에겐 강렬한 인상을 줄수 있을겁니다.
그래고 면접이 끝난 후 인사를 할때 자신의 상사처럼 최대한 공손하게 수고하셨습니다!
라고 인사하고 면접장을 떠나시길 바랍니다. 무조건 100프로 된다는 이야기는 아닙니다.
하지만 어느정도 면접관의 머리속엔 일반적인 사람들보단 기억에 더 남을 것입니다.
허접한글이 도움이 될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아무튼 화이팅하시길 빌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