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나 한 여자에게 행복을 선물하기엔 너무나 큰 사랑을 가지고 있기에 이대로 무너질수 없어
이렇게 용기를 내어봅니다.
이글을 보는 이에게 얼마나 많은 비난과 욕설이 올거란 것도 잘 알고 있습니다.
그 모든 것을 감당하며 작은 희망의 메세지를 남기고 싶은 저의 소망이 이 글속에 담겨있기에
두려움 보단 희망을 선택하기로 했습니다. 전 한 아이의 아빠이고 그 귀엽고 순수한 딸아이에게 아빠의 사랑이 아닌 엄마의 사랑을 느끼게 해주고 싶어 이렇게 용기를 내었습니다. 딸아이가 아닌 자신이 더 필요로 하는 것 아니야는 비난도 있을 꺼라 생각합니다. 사실입니다. 저 또한 아내의 따뜻한 품을 느끼고 싶습니다. 남자는 여성의 살결만 쓰쳐도 포근함을 느끼고 다정함을 느낀다고 생각
하니까요. 하지만 저만의 욕심을 가지고 또 다른 인연을 만날 생각은 없습니다. 그것은 또 다른 상
처를 가지게 될꺼니까요. 왜냐구요 저에겐 제가 책임져야할 딸아이가 있기에 그 아이에게 정말 따뜻한 엄마의 품을 느끼게 해 주고 싶은것도 사실입니다. 이 세상의 어딘가에는 분명 저와 평생을
재혼을 생각하시는 여성분을 찾습니다.
전 특별히 잘난것도 없고 남들처럼 가진것도 많은 사람은 아닙니다.
그러나 한 여자에게 행복을 선물하기엔 너무나 큰 사랑을 가지고 있기에 이대로 무너질수 없어
이렇게 용기를 내어봅니다.
이글을 보는 이에게 얼마나 많은 비난과 욕설이 올거란 것도 잘 알고 있습니다.
그 모든 것을 감당하며 작은 희망의 메세지를 남기고 싶은 저의 소망이 이 글속에 담겨있기에
두려움 보단 희망을 선택하기로 했습니다. 전 한 아이의 아빠이고 그 귀엽고 순수한 딸아이에게 아빠의 사랑이 아닌 엄마의 사랑을 느끼게 해주고 싶어 이렇게 용기를 내었습니다. 딸아이가 아닌 자신이 더 필요로 하는 것 아니야는 비난도 있을 꺼라 생각합니다. 사실입니다. 저 또한 아내의 따뜻한 품을 느끼고 싶습니다. 남자는 여성의 살결만 쓰쳐도 포근함을 느끼고 다정함을 느낀다고 생각
하니까요. 하지만 저만의 욕심을 가지고 또 다른 인연을 만날 생각은 없습니다. 그것은 또 다른 상
처를 가지게 될꺼니까요. 왜냐구요 저에겐 제가 책임져야할 딸아이가 있기에 그 아이에게 정말 따뜻한 엄마의 품을 느끼게 해 주고 싶은것도 사실입니다. 이 세상의 어딘가에는 분명 저와 평생을
같이할 또 다른 인연이 있을 꺼라는 확신을 가지고 미흡하나마 구혼의 글을 남겨봅니다.
나이는 40 이구요. 구혼이기에 저의 메일주소를 남깁니다. kso102606@nat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