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답해서 올립니다. 한줄의 댓글이라도 부탁드립니다. 남자친구와 사귄지는 이제 거의 1년반정도 되었습니다. 근데 남자 친구가 커플링을 요즘 들어 깜빡 했다면서 머리에 왁스 발르다 놓고 왔다고 하고 잘 끼지를 않습니다. 그럼 저는 왜 안끼냐고 솔로 행사 하냐고 그러면. 갑자기 버럭 화를 내면서. 그 손가락 반지 안꼈다고 커플이 솔로 되냐면서 그럽니다. 그 말도 틀린말은 아니지만. 제 입장은 그냥 미안하다고 깜빡 했다고 그러면 되는 일을 화까지 낼 필요 가 있을까 하고 괜히 서운하고 섭섭하고 화가 납니다. 지금 까지 여자 문제로 싸운적은 없습니다. 마찬가지로 남자 문제로 싸운적도 없구요. 근데 요즘 들어 괜히 그런거 하나하나 볼때 그리고 버럭 화를 낼때. 이제 헤어 질려는 징조인지. 아님 정말 깜빡 하고 못끼고 나온건지 여자 남자 입장 차이는 있겠지만 정말 답답합니다. 정말 무슨 이유일까요?
헤어질려는 징조? 커플링 빼기부터?
답답해서 올립니다.
한줄의 댓글이라도 부탁드립니다.
남자친구와 사귄지는 이제 거의 1년반정도 되었습니다.
근데 남자 친구가 커플링을 요즘 들어 깜빡 했다면서 머리에 왁스 발르다
놓고 왔다고 하고 잘 끼지를 않습니다.
그럼 저는 왜 안끼냐고 솔로 행사 하냐고 그러면.
갑자기 버럭 화를 내면서.
그 손가락 반지 안꼈다고 커플이 솔로 되냐면서 그럽니다.
그 말도 틀린말은 아니지만.
제 입장은 그냥 미안하다고 깜빡 했다고 그러면 되는 일을
화까지 낼 필요 가 있을까 하고 괜히 서운하고 섭섭하고 화가 납니다.
지금 까지 여자 문제로 싸운적은 없습니다.
마찬가지로 남자 문제로 싸운적도 없구요.
근데 요즘 들어 괜히 그런거 하나하나 볼때 그리고 버럭 화를 낼때.
이제 헤어 질려는 징조인지.
아님 정말 깜빡 하고 못끼고 나온건지
여자 남자 입장 차이는 있겠지만 정말 답답합니다.
정말 무슨 이유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