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 잼난 정책 많이 나올듯.. ㅡ.ㅡ

은랑의꿈2008.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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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여름철 실내 냉방온도 하한과 겨울철 난방온도 상한이 각각 섭씨 26도, 20도로 설정돼 이를 지키지 않으면 과태료가 부과된다. 또 다음달부터 공공기관 건설 아파트는 건물 에너지효율 2등급 이상을 받도록 의무화된다. 100가구 이상 민간 아파트는 에너지 효율 등급이 높으면 그만큼 높은 용적률을 적용받게 된다. 연비 1등급 차량에 대해서는 고속도로 통행료, 공영 주차장 요금 50% 할인 혜택이 주어진다.

정부는 24일 서울 광화문 정부청사에서 한승수 국무총리 주재로 국가에너지절약 추진위원회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의 에너지 절감 대책을 확정했다.

냉ㆍ난방 온도 제한은 그동안 공공기관에만 적용돼 왔다. 정부는 연내 에너지 이용 합리화법을 고쳐 병원ㆍ양로원 등 특수시설을 뺀 모든 건물로 대상을 늘릴 계획이다. 적용 대상을 2009년에는 대형 공공시설과 교육ㆍ위락시설로, 2010년엔 대형 민간업무용 시설로 각각 확대된다. 2011년에는 주택ㆍ판매시설에까지 적용돼 모든 건물에 적용된다.

정부는 겨울철 난방 온도를 1도 낮추면 5%, 여름철 냉방온도를 1도 높이면 9% 정도 에너지 절약이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정부는 또 전기ㆍ가스요금이 선진국에 비해 싸다고 보고 가격 체계를 고쳐 에너지 절약을 유도하는 방안도 강구할 계획이다.

이재훈 지식경제부 제2차관은 "가정의 경우 온도 체크를 위해 자동 온도 측정기를 보급하는 방법으로 냉ㆍ난방 온도 규제를 할 수 있지만 과태료는 예민한 부분이라 검토 기간을 거쳐 결정하겠다"고 말했다.

정부는 전기요금은 연료비 상승, 국제 가격 등을 고려해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가스요금도 적정 시장 가격을 반영해 요금을 조정하겠다고 밝혔다. 가전 조명 분야에서는 대기전력 저감 제품을 적극 보급하고 LED 조명 보급을 30%까지 높일 계획이다. LED 조명은 일반 조명 대비 최고 90% 전력 소비를 절감할 수 있다.

 

 

나중엔 밤중엔..

잠만 자라는 정책이 나오지 않으려나..?

 

 비 생산적이니 가로등도 다 끄고 ㅡ.ㅡ

집에 일찍 들어가서 잠만 자는거다 ㅡ.ㅡ...

네온사인 다 없애고..

잠만 ㅡ.ㅡ....

 

낄낄.. 잼나.. 이젠 어이 없다 못해 웃기네용.. ㅋㅋㅋ

 

울 작업장은.. 일년 내내 20-22도인데 매번 과태료 내야 하는가.. ?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