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질나고 밉고 때리고 싶죠. 그런데 상대방 생각을 듣다보면 알아듣기 쉽게 이해하고 받아들여질때가 언젠지 아세요? 바로 상대방이 자신의 입장을 이해해주고 알아듣기 쉽게 말을 풀어서 얘기해주면
어느정도는 상대방 이야기도 들어봐야 되는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어서이지요..
그게 정상과 비정상의 차이죠.
저렇게 50년대에나 생각할 일을 남자는.. 하늘 여자는 땅..
갈비뼈가 어쩌고 여자가 순종해야 하고 어쩌고
그렇게 자기 중심적으로 가부장적으로 생각하고 좀 있는척 하고 싶고 떼쓰고 싶은데
여기저기서 여자들이 어이없어서 -요즘이 어떤 세상입니까.- 답답해서 한소리들 하는걸
지 마음에대로 북치고 장구치고 하고 결론을 내려서 그렇다고 굳게 믿고 있는데
지 주먹이면 지 호통이면 쓰러질 거라고 생각하는 여자들이 저렇게 날뛰니 지딴에는 성질이
나는거에요. 그리고 이 문제는 해결할 일이지, 남자 여자 갈라서 싸울일도 아니구요.
그런데 해결하기에는 글쓴이가 지가 무조건 다 잘났고 지만 다 100% 이해해달라고 생각하는데 화나서 대꾸도 안하는거 보면 저는 글쓴이 여친이 안쓰럽네요..
잘 해결되라고 좋게 봐주시는 분들도 많은데 자기 입맛에만 맞는 리플에는 호의적이고 다른 사람들 생각은 받아들일 가치도 없다는 식으로 욕부터 하는 심성이 좁으니.. 꼴페미라고..-논리도 딸리고. 맞는 소리 같으니까 성질도 나고.- 그렇게 욕을 하면서 자기 합리화를 하는거죠...
그리고 이야기가 좀 새나갈수 있겠는데..
대부분의 남자들이 왜 여성부가 생긴거에 증오하고 막 분해하고 그러는지 아세요?
어느 남자분이 지나가다가 한마디 하시더군요.
'그나마 여성부가 있으니 망정이지. 여성부가 그나마 남자들 위주의 사회이고 자기네들만 유리하게 만든 사회에서 여자들이 목소리를 낼수 있도록 도와주는거다. 그리고 지들 마음대로 좀 이끌어오고 편하게 하고 싶은데 똑똑하게 자기 생각내고 그러니 자기 뜻대로 안이끌어져오니 성질이 나는거다.' 한마디로 너무 똑똑해서 피곤하다 이소립니다.
이 글쓴님한테 화가 나서가 아니라. 님은 결혼은 하지 마셔야겠어요.
사람과 사람이 대등한데.. 사람을 자기 발아래에 깔보고 함부로 하실려고 하시는데..
아이라도 있으면 그 아이가 자라면서 평생 엄마를 깔보고 무시하는 아버지를 보면서 같이 엄마를 무시하고 그러면서 뭘 배우겠어요...
몇몇 남자들이 여자들을 페미년, 오크녀 등등 부르는 이유.
몇몇 남자들이 왜 꼴페미, 오크년, 뭐 이런식으로 욕을 하는지 아세여?
사람은 자기가 생각하는 그대로 안받아주고 그러면 화나죠.
성질나고 밉고 때리고 싶죠. 그런데 상대방 생각을 듣다보면 알아듣기 쉽게 이해하고 받아들여질때가 언젠지 아세요? 바로 상대방이 자신의 입장을 이해해주고 알아듣기 쉽게 말을 풀어서 얘기해주면
어느정도는 상대방 이야기도 들어봐야 되는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어서이지요..
그게 정상과 비정상의 차이죠.
저렇게 50년대에나 생각할 일을 남자는.. 하늘 여자는 땅..
갈비뼈가 어쩌고 여자가 순종해야 하고 어쩌고
그렇게 자기 중심적으로 가부장적으로 생각하고 좀 있는척 하고 싶고 떼쓰고 싶은데
여기저기서 여자들이 어이없어서 -요즘이 어떤 세상입니까.- 답답해서 한소리들 하는걸
지 마음에대로 북치고 장구치고 하고 결론을 내려서 그렇다고 굳게 믿고 있는데
지 주먹이면 지 호통이면 쓰러질 거라고 생각하는 여자들이 저렇게 날뛰니 지딴에는 성질이
나는거에요. 그리고 이 문제는 해결할 일이지, 남자 여자 갈라서 싸울일도 아니구요.
그런데 해결하기에는 글쓴이가 지가 무조건 다 잘났고 지만 다 100% 이해해달라고 생각하는데 화나서 대꾸도 안하는거 보면 저는 글쓴이 여친이 안쓰럽네요..
잘 해결되라고 좋게 봐주시는 분들도 많은데 자기 입맛에만 맞는 리플에는 호의적이고 다른 사람들 생각은 받아들일 가치도 없다는 식으로 욕부터 하는 심성이 좁으니.. 꼴페미라고..-논리도 딸리고. 맞는 소리 같으니까 성질도 나고.- 그렇게 욕을 하면서 자기 합리화를 하는거죠...
그리고 이야기가 좀 새나갈수 있겠는데..
대부분의 남자들이 왜 여성부가 생긴거에 증오하고 막 분해하고 그러는지 아세요?
어느 남자분이 지나가다가 한마디 하시더군요.
'그나마 여성부가 있으니 망정이지. 여성부가 그나마 남자들 위주의 사회이고 자기네들만 유리하게 만든 사회에서 여자들이 목소리를 낼수 있도록 도와주는거다. 그리고 지들 마음대로 좀 이끌어오고 편하게 하고 싶은데 똑똑하게 자기 생각내고 그러니 자기 뜻대로 안이끌어져오니 성질이 나는거다.' 한마디로 너무 똑똑해서 피곤하다 이소립니다.
이 글쓴님한테 화가 나서가 아니라. 님은 결혼은 하지 마셔야겠어요.
사람과 사람이 대등한데.. 사람을 자기 발아래에 깔보고 함부로 하실려고 하시는데..
아이라도 있으면 그 아이가 자라면서 평생 엄마를 깔보고 무시하는 아버지를 보면서 같이 엄마를 무시하고 그러면서 뭘 배우겠어요...
결혼하지 마세요. 남의 귀한 딸 눈에 눈물나게 하지 마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