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굴 못생겨서 여자들이 싫어한다는 분께......

스펙타클 어드벤쳐2003.09.27
조회954

내 아는 선배중에 한때 연애경험이 많은 사람이 있죠~글타구 이여자 저여자 만나는 바람둥이는 아니였구....올해 5월에 결혼해서 길고긴 연애생활에 마침표를 찍었수다~나이는 올해31구여~그전에 만나던 여친들....한마디로 강남에서 잘나가는 퀸카들이였죠~혹시 아시나여 논현동 사거리 선수촌....그쪽에서 알아주는 퀸카들하고만 사귀었죠~이선배 키173에 얼굴 별로,거기에 통통하구(배 약간 나오구) 그치만....그렇게 이쁘고 잘난 여자들을 만난 이유가 뭔지 아세요??? 돈과 말빨이져~~~특히 돈!!!! 여자를 혹하게 할수있는 최고의 무기죠....(솔직히 돈없음....여자들 않조아 하는거 사실임다~나이먹고 사회경험 있는 여잘수록 돈에대해 잘알죠~)그리고 남자 얼굴......물론 잘생기면 좋겠지만~혐오감만 안주고 깔끔하면 됩니다. 이선배 집안이 쫌 살았죠~아버님이 국회의원 보좌관,어머님이 대학교수,누나두분은 의사,교사 시구,형 한분은 외국에 연구원으로 계셨죠~정작 본인은 명문대 나와서~백수였지만....돈이 많았거든여~그리고 연예인 이모씨,김모씨와 같은 고등학교 친구였져~(73년생 연예인-강남출신) 그형이 결혼하기 한달전 아는 친구들이랑 술을 마셨습니다.....선배가 한마디 하더군요~결혼한 사람도 내가 많은여자 만난거 다안다구~그치만 이해하더라~~(형수 굉장히 이쁘고 능력있죠)글구 여자들이 여러남자를 따지지만.....지갑두께 두꺼운 남자일수록~많은 여자가 따린다고 그치만~그 돈에 휘둘려 오히려 사기당한 여자들이 만타더군여~~그리고 본인도 자신의 돈을보고 좋아한 여자들은 아무리 애교를 떨고 좋아하는척해도 다 가식이라는걸 알수있었구~절대 그런여자랑 평생을 만날 생각은 없었다구 하더군여~

그대신 지금 형수는 정말 진심이고 믿을수 있었다구 하더군여~~~밑에 얼굴이 못생겨서 여친이 없다는분....일단 단지 여자들이 자신을 좋아하게 만들려고 하는거라면.......돈을 많이 벌던지....쓰던지 하십시요~부모님이 부자라면....좋겠지만~~그치만.....돈을보고 만난 사람은 평생을 믿을 진정한 사랑은 아니라는것만 아십시요.......돈!!! 여자를 꼬실수 있는 최고의 무기라는건.....진리입니다. 다만~그게 진정한 사랑이 아니라는것 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