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서울에 있는 모대학의 복학생입니다~ 바로 본론으로 들어가죠~ 1년전 저는 동문의 회장을 맡아서 했습니다. 복학해서 처음으로 하는 모임이라 떨리고 잘 해야 겠다는 생각으로 후배들 남녀 불문하고 제 동생같이 애정어리게 잘 대해 주었습니다. 그때 유독 제 마음에 드는 여자 후배가 있었고 계속 기회를 엿보고 있었습니다. 안되는 놈은 안되는 운명인지 그 여자후배랑 가장 친한 여자 후배가 저를 마음에 두고 있었던 모양입니다. 제가 확실하게 행동 안해서 그런지 몰라도 제 마음과 다르게 꼬여만 갔습니다. 마음에 두고 있던 여자 후배는 은근히 친구를 밀어 주는것 같기도 하고 그래서 저를 피하는것 같고... 고백할 타이밍을 놓쳐 버리고 저를 마음에 두고 있던 여자 후배랑도 잘되지도 못했습니다..ㅜ 그리고 여름방학~ 갑자기 날벼락 같은 소식을 접했습니다. 여자후배랑 제가 아끼는 남자후배랑 사귄다는 것입니다. 괴로웠습니다. 그래서 그냥 잊기로 하고 학교생활에 전념했죠~ 그렇게 2학기가 지났습니다. 남자후배가 군대를 갔습니다. 남자 후배가 군대를 갔다고 해서 처음에는 별 생각 안들었습니다. 그런데 이상하게 제가 여친이 아직 없어서 그런지 가끔 그 여자 후배 볼때면 고백을 하고 싶어집니다. 그냥 하고 싶어집니다. 선배로서 도리가 아니라고 생각하지만 제가 먼저 좋아했는데.. 이런생각도 들고 놓쳤던 타이밍이 원망스럽고 지금이라도 잘되고 싶어집니다. 어떻게 해야 할까요~?ㅜ
고백해야할까요~? 말아야할까요~? 미치겠습니다~ㅜ
저는 서울에 있는 모대학의 복학생입니다~
바로 본론으로 들어가죠~ 1년전 저는 동문의 회장을 맡아서 했습니다.
복학해서 처음으로 하는 모임이라 떨리고 잘 해야 겠다는 생각으로
후배들 남녀 불문하고 제 동생같이 애정어리게 잘 대해 주었습니다.
그때 유독 제 마음에 드는 여자 후배가 있었고 계속 기회를 엿보고
있었습니다. 안되는 놈은 안되는 운명인지 그 여자후배랑 가장 친한
여자 후배가 저를 마음에 두고 있었던 모양입니다. 제가 확실하게 행동
안해서 그런지 몰라도 제 마음과 다르게 꼬여만 갔습니다. 마음에
두고 있던 여자 후배는 은근히 친구를 밀어 주는것 같기도 하고
그래서 저를 피하는것 같고...
고백할 타이밍을 놓쳐 버리고 저를 마음에 두고 있던 여자 후배랑도
잘되지도 못했습니다..ㅜ 그리고 여름방학~
갑자기 날벼락 같은 소식을 접했습니다. 여자후배랑 제가 아끼는 남자후배랑
사귄다는 것입니다. 괴로웠습니다. 그래서 그냥 잊기로 하고 학교생활에
전념했죠~ 그렇게 2학기가 지났습니다. 남자후배가 군대를 갔습니다.
남자 후배가 군대를 갔다고 해서 처음에는 별 생각 안들었습니다.
그런데 이상하게 제가 여친이 아직 없어서 그런지 가끔 그 여자 후배
볼때면 고백을 하고 싶어집니다. 그냥 하고 싶어집니다.
선배로서 도리가 아니라고 생각하지만 제가 먼저 좋아했는데..
이런생각도 들고 놓쳤던 타이밍이 원망스럽고
지금이라도 잘되고 싶어집니다. 어떻게 해야 할까요~?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