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신랑 넘들과는 쩜 다른 출퇴근으로 인해 초보신혼은 갸~ 말로 지다림과 설램의 연속이였습죠. 남들처럼 아침에 빠빠이 저녘에 뽀뽀뽀가 아닌 날엔 혼자해야 하는 일덜이 얼마 짱나구 하기 싫은지... . [글치만 낭궁과 함께라면 뭐든"천하장사 무쇠로만든 새댁"!!!으로 왕~변쉰] 힘든일은 알아서 솔선수범해 잘~피하는 울~자랑스런 낭궁님~~ 지가여 사실 "인조인간 로뽀또"도 아니거여~ 또 "울트라껌쑝-파워원디먼-소머쥬제트도 절대 아니거덩여~ 단지 단단한 ㅎ ㅓ 벅지와 ㄱ ㅓ ㄴ 제한 허리 그리고 얄밉도록 가는 손가락 일명 "말"채찍~~ [////이런자욱이 낭궁의 등작에 떠억하니... .쩝~] 거시기 말하고 보니까 쇤내 신체구조가 쫌 이상~~쵸? 크고.크고.큰데 팔만 갸냘프면....머지??? 옹~~~ -.-;; [인간이 아닌겨~제길... .] 그래도 여물먹여주구 나면 오~~찌나 여물통[설거지]를 깨끗이... . 반짝반짝 눈부셔 낭궁님이 새댁일찌도 모른다는 착각을 할 때도 있습죠. 거기다 칭찬 한번이면 칠랠래~~머슴처럼 앞마당[안방] 뒷마당[쬐만한베란다]창틀[2층쩜~높은데...]원생이처럼 대롱대롱 매달려 써커스를 즐길다~~ [오히려 칭찬한 소첩이 미운거있죠] "저러다 떨어지지" -.-;; 생각하는 순간 0.0;; "수 ㅔ<<< ㅅ ㅣㅇ ㅑ<<<" 야 == 야 -- 야.. [드뎌~떨어진겨~여가2층인디... .ㅉㅉㅉ 최하 보험금\\\\\\이군] 이런 잔인한 "새댁"이라니... .~헤~ "후다다닦"==>>>==>>>버선발로 엉금엉금 뛰어가==>>==>> "신랑!!! 오 ㅐ 그런겨? 엉?" ......................... ......................... 말하고 싶지 않습다 결코!!!비참해 짐다 쇤내에게... . 심심풀이 땅컹@.@;;에 떵[똥]개 훈련이라니... . 낭궁님왈"어-왔어?" 걍~청소하면 심심찮아 내"액션"어때? 뜨--어---- 절규에 분노에 배신...???[보험금\\\]까진 아녀두[농담] 넘하잖습까? 우씨~~~[삭히고~삭히고~] 그래도 칭찬하믄 뭐든 하긴하니까 참아야 겠죠? 이젠 실전같은 낭궁님액션에 쇤내의 오장육부가 오그리.펴리를 "완죤"~잘 합다 "진짜"~잘 합다 웬간해선 놀람두 겁두 없습다 평상시 잘 훈련에 임해온 결과가 아니가 싶습다. 고마워 해야하는 건지.... .쩝~~업 오늘은 화장실변기를 고쳤습다 낭궁맥가버같아 보였습죠[으쓱으쓱자랑자랑] 그래서 칭찬을 또 마구마구 해줬습다 그랬더니만 이놈에 낭궁님이 또 미쳤습다 "어~있잖아 아까 오면서 물어 봤는데 그거 방문수리비 \20.000이래" ....???......!!!............ .....///.......채찍............. 휴===우 이 서글픔 소나기 천둥 시름시름 오들오들 처량함 허망함 암튼 실력은 있으니 참아야 겠죠. [깍아야징~~\\\\\\] 여기까진 괜찮았는데... . 울 낭궁님 뭔가 잊었다는 듯이... . "어~있잖아 세면대도 고장야 내가 또 "방문"해줄께" "걱정마"[벅찬!!!자신감!!!]========================== ============================= ??? @.@;; )ㅡ.ㅡ( 이번엔 또 월매나\\\들랑고=== [시름시름] 뭐든 싫으면 안하는 울신랑 그래도 갸녀린[???] 날 위해 [???] 이것들 보쇼 내가 갸녀리다믄 걍~~무조건~~!!! 갸녀린고야~~엉~~~ [그렇다고 해줘~~여~~애교애교살랑살랑] 불철주야 힘써주구 애먹이구 액션하는 울낭궁님 뒷마무리야 어쨌꺼나 저쨌꺼나 열심히 도와줘서 고맙구 감사해요 스런 사고몽치 울낭궁님 글두 구엽죠? 여러분도 오늘 칭찬 한 그릇 어떠세요? 참!!! 넘 많이 주시지는 마세요 안그럼 ... . \\\\\\ 알죠??? 그럼 모두두 행복한 하루접수 하세요
낭궁님자랑
지다림과
설램의
연속이였습죠.
남들처럼 아침에
빠빠이 저녘에
뽀뽀뽀가
아닌 날엔 혼자해야 하는
일덜이 얼마 짱나구 하기 싫은지... .
[글치만 낭궁과 함께라면 뭐든"천하장사 무쇠로만든 새댁"!!!
으로 왕~변쉰
]
힘든일은 알아서 솔선수범해 잘~피하는 울~자랑스런 낭궁님~~
지가여 사실 "인조인간 로뽀또"도 아니거여~
또 "울트라껌쑝-파워원디먼-소머쥬제트도 절대 아니거덩여~
단지 단단한 ㅎ ㅓ 벅지와 ㄱ ㅓ ㄴ 제한 허리 그리고 얄밉도록 가는 손가락
일명 "말"채찍~~
[////이런자욱이 낭궁의 등작에 떠억하니... .쩝~]
거시기 말하고 보니까 쇤내 신체구조가 쫌 이상~~쵸?
크고.크고.큰데 팔만 갸냘프면....머지???
옹~~~ -.-;;
[인간이 아닌겨~제길... .]
그래도 여물먹여주구 나면 오~~찌나 여물통[설거지]를 깨끗이... .
반짝
반짝
눈부셔 낭궁님이 새댁일찌도 모른다는 착각을 할 때도 있습죠.
거기다 칭찬 한번이면 칠랠래~~
머슴처럼 앞마당[안방]
뒷마당[쬐만한베란다]창틀[2층쩜~높은데...]원생이처럼 대롱대롱
매달려 써커스를 즐길다~~
[오히려 칭찬한 소첩이 미운거있죠
]
"저러다 떨어지지" -.-;;
생각하는 순간 0.0;;
"수 ㅔ<<< ㅅ ㅣㅇ ㅑ<<<" 야 == 야 -- 야..
[드뎌~떨어진겨~여가2층인디... .ㅉㅉㅉ 최하 보험금\\\
\\\이군]
이런 잔인한 "새댁"이라니... .~헤~
"후다다닦"==>>>==>>>버선발로 엉금엉금 뛰어가==>>==>>
"신랑!!! 오 ㅐ 그런겨? 엉?"
.........................
.........................
말하고 싶지 않습다 결코!!!비참해 짐다 쇤내에게... .
심심풀이 땅컹@.@;;에 떵[똥]개 훈련이라니... .
낭궁님왈"어-왔어?" 걍~청소하면 심심찮아 내"액션"어때?
뜨--어---- 절규에 분노에 배신...???[보험금\\\]까진 아녀두[농담]
넘하잖습까? 우씨~~~[삭히고~삭히고~]
그래도 칭찬하믄 뭐든 하긴하니까 참아야 겠죠?
이젠 실전같은 낭궁님액션에 쇤내의 오장육부가 오그리.펴리를
"완죤"~잘 합다
"진짜"~잘 합다
웬간해선 놀람두 겁두 없습다
평상시 잘 훈련에 임해온 결과가 아니가 싶습다.
고마워 해야하는 건지.... .쩝~~업
오늘은 화장실변기를 고쳤습다


낭궁맥가버같아 보였습죠[으쓱으쓱자랑자랑]
그래서 칭찬을 또 마구마구 해줬습다


그랬더니만 이놈에 낭궁님이 또 미쳤습다


"어~있잖아 아까 오면서 물어 봤는데 그거 방문수리비 \20.000이래"
....???..
....!!!............
.....///.......채찍.......
......
휴===우
이
서글픔
소나기
천둥
시름시름
오들오들
처량함
허망함
암튼 실력은 있으니 참아야 겠죠. [깍아야징~~\\\
\\\]
여기까진 괜찮았는데... .
울 낭궁님 뭔가 잊었다는 듯이... .
"어~있잖아 세면대도 고장야 내가 또 "방문"해줄께"
"걱정마"[벅찬!!!자신감!!!]
==========================
=============================
???
@.@;;
)ㅡ.ㅡ(
이번엔 또 월매나\\\들랑고===
[시름시름]
뭐든 싫으면 안하는 울신랑 그래도 갸녀린[???] 날 위해 [???]
이것들 보쇼 내가 갸녀리다믄 걍~~무조건~~!!! 갸녀린고야~~엉~~~
[그렇다고 해줘~~여~~애교애교
살랑살랑
]
불철주야 힘써주구 애먹이구 액션하는 울낭궁님 뒷마무리야 어쨌꺼나
저쨌꺼나
열심히
도와줘서 고맙구 감사해요
여러분도 오늘 칭찬 한 그릇
어떠세요?
참!!!
넘 많이
주시지는 마세요 안그럼 ... .
\\\
\\\


알죠???
그럼 모두두 행복한
하루접수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