톡을즐겨보다 답답한마음에 글을써보네요 올해 2?살이구요 아직공부하고 있는중이에요^^;; 사연이 즉슨, 제가 지금 두명의 남자를 사귀고 있어요. 한명은 20 또 한명은 21 (연하 킬러 -_-? No No!!) 어찌저찌하다 이러케저러케해서 둘다 사귀게 된는데 중요한건 21 이녀섴 도대체 맘을 모르겠어요 O형이라서 그런지 개방적이고 활발하고 욱하는성격도 있고 저도 존심이 센지라 눅우에게 지는그런 성격은 못되는데.. 이 21녀석 사람도라버리게합니다 둘다 연락귀차나 하는스타일이지만 이녀석 폰도 선불제거든요, 그래도 좋아하는맘에 제가 전화합니다. 근데요 어느날 친구랑 저랑 그녀석이랑....그녀석의친구 랑술자리를 갖는날에 9시에만나기로 한날 새벽1시에와놓고서 미안하다는 말없이 술만 쳐들이마십니다. 친구가 앞에이써서 "미안하다는 말은 안하냐?" 이랬더니 나를보고 씨익 웃고서는 "미안^-^" 이러고 끝나요 . 와...........그때까지는 참았습니다.네네 근데 내가 오늘 이술자리 벼르고 별러꺼든요 연락도 내가아니면 오지도 않고 친구놈들이 부르면 조아라 하고 나가고 저는요 바라는게 없었어요.그냥 연락만 해주면 살아있는지 죽어 있는지 생사는 알수 있잖아요? 근데 선불제가 어쩌고 ㅡ ㅡ 머라 씨부리는지 그럼 친구 폰으로도 연락은 할수 있는거자나요 보고싶다면은욬ㅋㅋ 휴 -33 벌써부터 쓰자니 한숨부터 나오네요 ! 그리고 아니 내가 다른남자애랑 술먹은다면은 기본적으로 남자친구라는게 눈깔뒤집어져야하는게 정상 아니에요? ㅋㅋㅋㅋ 얘 아주 퍼펙하게 잘마셔라로 모든걸 정리합니다.이러니 내가 알콜과 매일친해질수 밖에요 아무리 간섭안한다 쳐도 어면히 여친이자나요? 조그마한간섭도 여자들 좋아하는데 ㅡ ㅡ 얘는 여친이 남자를 만나는지 어딜가는지 별로 관심 없어 하는거 같아요 암튼 저는 다 이해했습니다. 근데 저번 화욜날 일이 터져버렸어요 그녀석이 선불제라 콜렉트콜? 로 저나오데요 ? 저나주라고 그래서 저나했더니 지금 ㅉ ㅏ증나서 ㅇ ㅐ들이랑 술판났다고 ㅡ ㅡ 내딴엔 걱정해서 아라서 적당히 먹으라고 말했습니다. 근데 생전 "보고싶다"라는 말을 안한녀석이 갑자기 보고싶어졌다 이러네요 그래서 직감했습니다." 너 술취핸냐?" 그러더니 "그러게?술취했더니 헛소리다나오네@#$" ~좋아요 여기까지 좋습니다. 근데 얘가 토욜날 나랑만 술먹자고 해써요 그래서 내가 아랐다고 토욜날 술집에서 보자고 다른 약속 잡으면 die 시키겠다고 핸는데 이녀석 여관잡아서 술먹자고 하더군요.....순간 덜컥? 먼잡생각? 이후루룩 지나가면서 웬여관? 이래말했죠....그러다 내가 여관에서는 술안먹는다 이러니카 그럼 술먹지말고 손만잡고 잘께 ㅋㅋㅋㅋㅋㅋㅋㅋ 하고 쳐우서제끼대요 - _ - 옆에서 친구들 웃는소리 거참 마이크 안갖다대도 들린듯한 그 신들린웃음 확 그 술자리 가서 깽판 치고 싶은걸 억지로 참았습니다 ㅡ ㅡ 그담 내가 너머냐고 ㅡ ㅡ이러니카 " ㅇ ㅏ 장난이야 장난 끜끜끜낄낄낄" 머이건 데빌웃음수준아닙니까? 너무화가나서 저나끈었습니다. 한참 생각하다 화나서 다시 저나걸었죠 "ㄴ ㅓ 머야? 장난하냐?" 이래 발끈하면 말을 뱉어떠니 "○ㅏ그냥장난이자나 아왜?" ㅇ ㅏ오 ㅐㅇ ㅏ 오 ㅐ ㅇ ㅏ 오 ㅐ ㅇ ㅏ오 ㅐ.......................................... ㅡ ㅡ 단지미안하다라는 말이 듣고 시펀는데 오히려 나안테 반박하네요 화나서 아무말못하다"너 진짜 시러진다......"이말 했더니 "옴마! 얘봐라?" ...................................순간 정이 다터러졌습니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 머라고 말도 못하고 마저 먹던 술먹으라고 한다음 저나 끄너씁니다 아직도 생각하면 심장이 쿵쿵 뛰네요.생각해보세요 쉽게 여친안테 여관얘기 나올수 있는거에요? 정말.아직도 전화기 부여잡고 있지만 서로 연락안한지 3일지나써요 이정도면 깨진거 맞는거죠? 지금 저나해서 "서로 연락안하니까 깨진거 맞지?잘지내라" 이러케 쿨하게 말하고 싶지만.선뜻말도 못꺼내겠어요 얘는 무슨생각을 하고 있는건지........................ㅠㅠㅠㅠㅠㅠㅠㅠㅠ 너무 21만 얘기했네요 .. 20살은 착하고 개성있고 학업에도 열중하는 녀석이고 문자도 꼬박보내는 스탈이라 좋긴하지만............나뿐남자가 사실 끌리긴끌리더라구요 이런날보고 양다리에대해서 머라하시는 분 많겠지만 사실 내남자에게 느끼지못한 매력을 다른사람에게 느낄수 있는거라고 생각되네요 악플달면 쓰게느끼고 반성하도록 할께요 제가 원하는건 이겁니다. 21 이녀섴 대체 무슨 심리죠? 톡을즐겨보다 답답한마음에 글을써보네요 올해 2?살이구요 아직공부하고 있는중이에요^^;; 사연이 즉슨, 제가 지금 두명의 남자를 사귀고 있어요. 한명은 20 또 한명은 21 (연하 킬러 -_-? No No!!) 어찌저찌하다 이러케저러케해서 둘다 사귀게 된는데 중요한건 21 이녀섴 도대체 맘을 모르겠어요 O형이라서 그런지 개방적이고 활발하고 욱하는성격도 있고 저도 존심이 센지라 눅우에게 지는그런 성격은 못되는데.. 이 21녀석 사람도라버리게합니다 둘다 연락귀차나 하는스타일이지만 이녀석 폰도 선불제거든요, 그래도 좋아하는맘에 제가 전화합니다. 근데요 어느날 친구랑 저랑 그녀석이랑....그녀석의친구 랑술자리를 갖는날에 9시에만나기로 한날 새벽1시에와놓고서 미안하다는 말없이 술만 쳐들이마십니다. 친구가 앞에이써서 "미안하다는 말은 안하냐?" 이랬더니 나를보고 씨익 웃고서는 "미안^-^" 이러고 끝나요 . 와...........그때까지는 참았습니다.네네 근데 내가 오늘 이술자리 벼르고 별러꺼든요 연락도 내가아니면 오지도 않고 친구놈들이 부르면 조아라 하고 나가고 저는요 바라는게 없었어요.그냥 연락만 해주면 살아있는지 죽어 있는지 생사는 알수 있잖아요? 근데 선불제가 어쩌고 ㅡ ㅡ 머라 씨부리는지 그럼 친구 폰으로도 연락은 할수 있는거자나요 보고싶다면은욬ㅋㅋ 휴 -33 벌써부터 쓰자니 한숨부터 나오네요 ! 그리고 아니 내가 다른남자애랑 술먹은다면은 기본적으로 남자친구라는게 눈깔뒤집어져야하는게 정상 아니에요? ㅋㅋㅋㅋ 얘 아주 퍼펙하게 잘마셔라로 모든걸 정리합니다.이러니 내가 알콜과 매일친해질수 밖에요 아무리 간섭안한다 쳐도 어면히 여친이자나요? 조그마한간섭도 여자들 좋아하는데 ㅡ ㅡ 얘는 여친이 남자를 만나는지 어딜가는지 별로 관심 없어 하는거 같아요 암튼 저는 다 이해했습니다. 근데 저번 화욜날 일이 터져버렸어요 그녀석이 선불제라 콜렉트콜? 로 저나오데요 ? 저나주라고 그래서 저나했더니 지금 ㅉ ㅏ증나서 ㅇ ㅐ들이랑 술판났다고 ㅡ ㅡ 내딴엔 걱정해서 아라서 적당히 먹으라고 말했습니다. 근데 생전 "보고싶다"라는 말을 안한녀석이 갑자기 보고싶어졌다 이러네요 그래서 직감했습니다." 너 술취핸냐?" 그러더니 "그러게?술취했더니 헛소리다나오네@#$" ~좋아요 여기까지 좋습니다. 근데 얘가 토욜날 나랑만 술먹자고 해써요 그래서 내가 아랐다고 토욜날 술집에서 보자고 다른 약속 잡으면 die 시키겠다고 핸는데 이녀석 여관잡아서 술먹자고 하더군요.....순간 덜컥? 먼잡생각? 이후루룩 지나가면서 웬여관? 이래말했죠....그러다 내가 여관에서는 술안먹는다 이러니카 그럼 술먹지말고 손만잡고 잘께 ㅋㅋㅋㅋㅋㅋㅋㅋ 하고 쳐우서제끼대요 - _ - 옆에서 친구들 웃는소리 거참 마이크 안갖다대도 들린듯한 그 신들린웃음 확 그 술자리 가서 깽판 치고 싶은걸 억지로 참았습니다 ㅡ ㅡ 그담 내가 너머냐고 ㅡ ㅡ이러니카 " ㅇ ㅏ 장난이야 장난 끜끜끜낄낄낄" 머이건 데빌웃음수준아닙니까? 너무화가나서 저나끈었습니다. 한참 생각하다 화나서 다시 저나걸었죠 "ㄴ ㅓ 머야? 장난하냐?" 이래 발끈하면 말을 뱉어떠니 "○ㅏ그냥장난이자나 아왜?" ㅇ ㅏ오 ㅐㅇ ㅏ 오 ㅐ ㅇ ㅏ 오 ㅐ ㅇ ㅏ오 ㅐ.......................................... ㅡ ㅡ 단지미안하다라는 말이 듣고 시펀는데 오히려 나안테 반박하네요 화나서 아무말못하다"너 진짜 시러진다......"이말 했더니 "옴마! 얘봐라?" ...................................순간 정이 다터러졌습니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 머라고 말도 못하고 마저 먹던 술먹으라고 한다음 저나 끄너씁니다 아직도 생각하면 심장이 쿵쿵 뛰네요.생각해보세요 쉽게 여친안테 여관얘기 나올수 있는거에요? 정말.아직도 전화기 부여잡고 있지만 서로 연락안한지 3일지나써요 이정도면 깨진거 맞는거죠? 지금 저나해서 "서로 연락안하니까 깨진거 맞지?잘지내라" 이러케 쿨하게 말하고 싶지만.선뜻말도 못꺼내겠어요 얘는 무슨생각을 하고 있는건지........................ㅠㅠㅠㅠㅠㅠㅠㅠㅠ 너무 21만 얘기했네요 .. 20살은 착하고 개성있고 학업에도 열중하는 녀석이고 문자도 꼬박보내는 스탈이라 좋긴하지만............나뿐남자가 사실 끌리긴끌리더라구요 이런날보고 양다리에대해서 머라하시는 분 많겠지만 사실 내남자에게 느끼지못한 매력을 다른사람에게 느낄수 있는거라고 생각되네요 악플달면 쓰게느끼고 반성하도록 할께요 제가 원하는건 이겁니다. 21 이녀섴 대체 무슨 심리죠?
양다리.....그남자들?
톡을즐겨보다 답답한마음에
글을써보네요
올해 2?살이구요 아직공부하고 있는중이에요^^;;
사연이 즉슨, 제가 지금 두명의 남자를 사귀고 있어요.
한명은 20 또 한명은 21 (연하 킬러 -_-? No No!!)
어찌저찌하다 이러케저러케해서 둘다 사귀게 된는데
중요한건 21 이녀섴 도대체 맘을 모르겠어요
O형이라서 그런지 개방적이고 활발하고 욱하는성격도 있고
저도 존심이 센지라 눅우에게 지는그런 성격은 못되는데..
이 21녀석 사람도라버리게합니다
둘다 연락귀차나 하는스타일이지만
이녀석 폰도 선불제거든요, 그래도 좋아하는맘에 제가
전화합니다. 근데요 어느날 친구랑 저랑 그녀석이랑....그녀석의친구
랑술자리를 갖는날에 9시에만나기로 한날 새벽1시에와놓고서
미안하다는 말없이 술만 쳐들이마십니다. 친구가 앞에이써서
"미안하다는 말은 안하냐?" 이랬더니 나를보고 씨익 웃고서는 "미안^-^"
이러고 끝나요 . 와...........그때까지는 참았습니다.네네
근데 내가 오늘 이술자리 벼르고 별러꺼든요
연락도 내가아니면 오지도 않고 친구놈들이 부르면 조아라 하고 나가고
저는요 바라는게 없었어요.그냥 연락만 해주면 살아있는지 죽어 있는지
생사는 알수 있잖아요? 근데 선불제가 어쩌고 ㅡ ㅡ 머라 씨부리는지
그럼 친구 폰으로도 연락은 할수 있는거자나요 보고싶다면은욬ㅋㅋ
휴 -33 벌써부터 쓰자니 한숨부터 나오네요 !
그리고 아니 내가 다른남자애랑 술먹은다면은 기본적으로 남자친구라는게
눈깔뒤집어져야하는게 정상 아니에요? ㅋㅋㅋㅋ 얘 아주 퍼펙하게
잘마셔라로 모든걸 정리합니다.이러니 내가 알콜과 매일친해질수 밖에요
아무리 간섭안한다 쳐도 어면히 여친이자나요? 조그마한간섭도 여자들
좋아하는데 ㅡ ㅡ 얘는 여친이 남자를 만나는지 어딜가는지 별로 관심 없어 하는거 같아요
암튼 저는 다 이해했습니다. 근데 저번 화욜날 일이 터져버렸어요
그녀석이 선불제라 콜렉트콜? 로 저나오데요 ? 저나주라고
그래서 저나했더니 지금 ㅉ ㅏ증나서 ㅇ ㅐ들이랑 술판났다고 ㅡ ㅡ
내딴엔 걱정해서 아라서 적당히 먹으라고 말했습니다.
근데 생전 "보고싶다"라는 말을 안한녀석이 갑자기 보고싶어졌다 이러네요
그래서 직감했습니다." 너 술취핸냐?" 그러더니 "그러게?술취했더니 헛소리다나오네@#$"
~좋아요 여기까지 좋습니다. 근데 얘가 토욜날 나랑만 술먹자고 해써요
그래서 내가 아랐다고 토욜날 술집에서 보자고 다른 약속 잡으면 die 시키겠다고
핸는데 이녀석 여관잡아서 술먹자고 하더군요.....순간 덜컥? 먼잡생각? 이후루룩
지나가면서 웬여관? 이래말했죠....그러다 내가 여관에서는 술안먹는다 이러니카
그럼 술먹지말고 손만잡고 잘께 ㅋㅋㅋㅋㅋㅋㅋㅋ 하고 쳐우서제끼대요 - _ -
옆에서 친구들 웃는소리 거참 마이크 안갖다대도 들린듯한 그 신들린웃음
확 그 술자리 가서 깽판 치고 싶은걸 억지로 참았습니다 ㅡ ㅡ 그담 내가 너머냐고
ㅡ ㅡ이러니카 " ㅇ ㅏ 장난이야 장난 끜끜끜낄낄낄" 머이건 데빌웃음수준아닙니까?
너무화가나서 저나끈었습니다. 한참 생각하다 화나서 다시 저나걸었죠
"ㄴ ㅓ 머야? 장난하냐?" 이래 발끈하면 말을 뱉어떠니 "○ㅏ그냥장난이자나 아왜?"
ㅇ ㅏ오 ㅐㅇ ㅏ 오 ㅐ ㅇ ㅏ 오 ㅐ ㅇ ㅏ오 ㅐ.......................................... ㅡ ㅡ
단지미안하다라는 말이 듣고 시펀는데 오히려 나안테 반박하네요
화나서 아무말못하다"너 진짜 시러진다......"이말 했더니 "옴마! 얘봐라?"
...................................순간 정이 다터러졌습니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
머라고 말도 못하고 마저 먹던 술먹으라고 한다음 저나 끄너씁니다
아직도 생각하면 심장이 쿵쿵 뛰네요.생각해보세요 쉽게 여친안테 여관얘기
나올수 있는거에요? 정말.아직도 전화기 부여잡고 있지만 서로 연락안한지
3일지나써요 이정도면 깨진거 맞는거죠? 지금 저나해서 "서로 연락안하니까 깨진거 맞지?잘지내라" 이러케 쿨하게 말하고 싶지만.선뜻말도 못꺼내겠어요
얘는 무슨생각을 하고 있는건지........................ㅠㅠㅠㅠㅠㅠㅠㅠㅠ
너무 21만 얘기했네요 ..
20살은 착하고 개성있고 학업에도 열중하는 녀석이고 문자도 꼬박보내는 스탈이라
좋긴하지만............나뿐남자가 사실 끌리긴끌리더라구요
이런날보고 양다리에대해서 머라하시는 분 많겠지만
사실 내남자에게 느끼지못한 매력을 다른사람에게 느낄수 있는거라고 생각되네요
악플달면 쓰게느끼고 반성하도록 할께요
제가 원하는건 이겁니다. 21 이녀섴 대체 무슨 심리죠?
톡을즐겨보다 답답한마음에
글을써보네요
올해 2?살이구요 아직공부하고 있는중이에요^^;;
사연이 즉슨, 제가 지금 두명의 남자를 사귀고 있어요.
한명은 20 또 한명은 21 (연하 킬러 -_-? No No!!)
어찌저찌하다 이러케저러케해서 둘다 사귀게 된는데
중요한건 21 이녀섴 도대체 맘을 모르겠어요
O형이라서 그런지 개방적이고 활발하고 욱하는성격도 있고
저도 존심이 센지라 눅우에게 지는그런 성격은 못되는데..
이 21녀석 사람도라버리게합니다
둘다 연락귀차나 하는스타일이지만
이녀석 폰도 선불제거든요, 그래도 좋아하는맘에 제가
전화합니다. 근데요 어느날 친구랑 저랑 그녀석이랑....그녀석의친구
랑술자리를 갖는날에 9시에만나기로 한날 새벽1시에와놓고서
미안하다는 말없이 술만 쳐들이마십니다. 친구가 앞에이써서
"미안하다는 말은 안하냐?" 이랬더니 나를보고 씨익 웃고서는 "미안^-^"
이러고 끝나요 . 와...........그때까지는 참았습니다.네네
근데 내가 오늘 이술자리 벼르고 별러꺼든요
연락도 내가아니면 오지도 않고 친구놈들이 부르면 조아라 하고 나가고
저는요 바라는게 없었어요.그냥 연락만 해주면 살아있는지 죽어 있는지
생사는 알수 있잖아요? 근데 선불제가 어쩌고 ㅡ ㅡ 머라 씨부리는지
그럼 친구 폰으로도 연락은 할수 있는거자나요 보고싶다면은욬ㅋㅋ
휴 -33 벌써부터 쓰자니 한숨부터 나오네요 !
그리고 아니 내가 다른남자애랑 술먹은다면은 기본적으로 남자친구라는게
눈깔뒤집어져야하는게 정상 아니에요? ㅋㅋㅋㅋ 얘 아주 퍼펙하게
잘마셔라로 모든걸 정리합니다.이러니 내가 알콜과 매일친해질수 밖에요
아무리 간섭안한다 쳐도 어면히 여친이자나요? 조그마한간섭도 여자들
좋아하는데 ㅡ ㅡ 얘는 여친이 남자를 만나는지 어딜가는지 별로 관심 없어 하는거 같아요
암튼 저는 다 이해했습니다. 근데 저번 화욜날 일이 터져버렸어요
그녀석이 선불제라 콜렉트콜? 로 저나오데요 ? 저나주라고
그래서 저나했더니 지금 ㅉ ㅏ증나서 ㅇ ㅐ들이랑 술판났다고 ㅡ ㅡ
내딴엔 걱정해서 아라서 적당히 먹으라고 말했습니다.
근데 생전 "보고싶다"라는 말을 안한녀석이 갑자기 보고싶어졌다 이러네요
그래서 직감했습니다." 너 술취핸냐?" 그러더니 "그러게?술취했더니 헛소리다나오네@#$"
~좋아요 여기까지 좋습니다. 근데 얘가 토욜날 나랑만 술먹자고 해써요
그래서 내가 아랐다고 토욜날 술집에서 보자고 다른 약속 잡으면 die 시키겠다고
핸는데 이녀석 여관잡아서 술먹자고 하더군요.....순간 덜컥? 먼잡생각? 이후루룩
지나가면서 웬여관? 이래말했죠....그러다 내가 여관에서는 술안먹는다 이러니카
그럼 술먹지말고 손만잡고 잘께 ㅋㅋㅋㅋㅋㅋㅋㅋ 하고 쳐우서제끼대요 - _ -
옆에서 친구들 웃는소리 거참 마이크 안갖다대도 들린듯한 그 신들린웃음
확 그 술자리 가서 깽판 치고 싶은걸 억지로 참았습니다 ㅡ ㅡ 그담 내가 너머냐고
ㅡ ㅡ이러니카 " ㅇ ㅏ 장난이야 장난 끜끜끜낄낄낄" 머이건 데빌웃음수준아닙니까?
너무화가나서 저나끈었습니다. 한참 생각하다 화나서 다시 저나걸었죠
"ㄴ ㅓ 머야? 장난하냐?" 이래 발끈하면 말을 뱉어떠니 "○ㅏ그냥장난이자나 아왜?"
ㅇ ㅏ오 ㅐㅇ ㅏ 오 ㅐ ㅇ ㅏ 오 ㅐ ㅇ ㅏ오 ㅐ.......................................... ㅡ ㅡ
단지미안하다라는 말이 듣고 시펀는데 오히려 나안테 반박하네요
화나서 아무말못하다"너 진짜 시러진다......"이말 했더니 "옴마! 얘봐라?"
...................................순간 정이 다터러졌습니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
머라고 말도 못하고 마저 먹던 술먹으라고 한다음 저나 끄너씁니다
아직도 생각하면 심장이 쿵쿵 뛰네요.생각해보세요 쉽게 여친안테 여관얘기
나올수 있는거에요? 정말.아직도 전화기 부여잡고 있지만 서로 연락안한지
3일지나써요 이정도면 깨진거 맞는거죠? 지금 저나해서 "서로 연락안하니까 깨진거 맞지?잘지내라" 이러케 쿨하게 말하고 싶지만.선뜻말도 못꺼내겠어요
얘는 무슨생각을 하고 있는건지........................ㅠㅠㅠㅠㅠㅠㅠㅠㅠ
너무 21만 얘기했네요 ..
20살은 착하고 개성있고 학업에도 열중하는 녀석이고 문자도 꼬박보내는 스탈이라
좋긴하지만............나뿐남자가 사실 끌리긴끌리더라구요
이런날보고 양다리에대해서 머라하시는 분 많겠지만
사실 내남자에게 느끼지못한 매력을 다른사람에게 느낄수 있는거라고 생각되네요
악플달면 쓰게느끼고 반성하도록 할께요
제가 원하는건 이겁니다. 21 이녀섴 대체 무슨 심리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