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직장 여자입니다.. 둘다 20대이고 나이차는 4살이고 저랑 같이 근무를 서다가 친하게 되었습니다. 친했을 당시 남친이 있는 상황이였고 저에게 여자를 소개 시켜주니 어쩌니 그렇게 말하더군요.. 저도 그냥 알았다고도 하고 뭐 문자 보내고 그렇게 지내다가 회사 사람들한테는 비밀로 하기로 하고 사귀게 되었습니다. 남친이랑은 깨진후에요.. 그러니깐 남친이랑 깨진 뭐 직후쯤이라 하겠죠. 3-4일?? 처음에는 잘 챙겨 주고 뭐 여튼 2-3일은 좋았습니다. 근데 여친이 점점 만나는 것도 기피하고 핸드폰도 감추고(원래 자기 핸드폰 남이 보는걸 싫어 하다 고 함) 사귀기 전과는 틀려진 여친을 보았죠.. 뭐 남자인 친구와도 단둘이 술을 마셔서 제가 화낸적 도 있고 남자들과 연락은 자주 하는거 같습니다.. 도저히 참다가 못참겠어서.. 사귄지 6일만에 관두 자 했습니다.너 행동도 이상해졌고 힘들어서 못사귀겠다고.. 그랬더니 자기 남친하고 깨진지 얼마 안됐는데 좀 니가 천천히 다가와 주면 안되겠냐 그러더라고요.. 아무일 없는것처럼 그래도 사귄게 200일정도 되었는데 아무렇지 않을수 있겠냐고.. 이제부턴 자기가 잘한다고 합니다. 정말 노력하겠 다고.. 그래서 한번 참고 다시 만남을 갖는데 며칠 후,저랑 회사동료들과 술자리에서 계속 문자를 주고 받 더라고요. 그래서 너 어디다 계속문자를 주고 받냐? 핸드폰 좀 봐봐라.. 했더니 싫다며 정색을 합니 다. 그래서 그것땜에 싸워서 서로그냥 쌩하면서 각자 집으로 갔고요.. 문자를 보내더라고요.. 너 왜 화났냐고 그래서 너 핸폰문자 보내고 계속 감추려 하는거 같애서 그렇다 말했죠.. 그랬더만 내가 사 소한 것까지 일일이 보고 해야 하냐며 하더라고요. 그래서 너가 떳떳한 친구라면 나한테 굳이 핸드 폰을 숨길필요 없지 않느냐? 뭐이런식으로 얘기 했더만 답신이 없었습니다. 다음날 아무일도 없다 는 듯이 일어났어? 밥은 먹었어? 이런식의 일상적인 문자를 여자가 보냈고요.. 그래서 그날 저녁 출 근해서 얘기를 했는데요. 나 이런식이면 힘들다 왜 핸드폰을 숨기냐? 그랬더니 미안하다고 다음부 턴 안그러겠다네요. 그러면서자기를 어떤 생각으로 만나고 있냐고 물어보더라고요. 그래서 내가 너 장난으로 만날 나이같냐? 그런식으로 말하면서 난 너랑 사귀게 되서 더 잘해주고 싶고 그런데 너가 계속 이런식으로 하면 난 너를 믿지 못하겠어서 정주려다가도 자기 방어하게 된다 그렇게 말했거든 요. 그랬더니 알았데요..잘하겠다고 노력한다고..이게 무슨 심린가요? 막상 달라지는거는 없고 관 둘려고 생각하면 잡고 잘한다고 하고..제가 좋으면 자기가 알아서 남자애덜하고도 연락을 안하지 않나요? 남주기 싫고 나 갖긴 좀 미달이고 이런 심린가요? 이렇게 연락을 하다가 좋은 사람 나타나 면 간다는 소린가요? 아님 사내커플이라 깨지는게 두려워서 인걸까요? 도저히 모르겠네요. 여자분들 조언좀 해주세요..ㅠㅠ
이 여자의 심리 좀 부탁..
같은 직장 여자입니다..
둘다 20대이고 나이차는 4살이고 저랑 같이 근무를 서다가 친하게 되었습니다. 친했을 당시 남친이
있는 상황이였고 저에게 여자를 소개 시켜주니 어쩌니 그렇게 말하더군요.. 저도 그냥 알았다고도
하고 뭐 문자 보내고 그렇게 지내다가 회사 사람들한테는 비밀로 하기로 하고 사귀게 되었습니다.
남친이랑은 깨진후에요.. 그러니깐 남친이랑 깨진 뭐 직후쯤이라 하겠죠. 3-4일??
처음에는 잘 챙겨 주고 뭐 여튼 2-3일은 좋았습니다.
근데 여친이 점점 만나는 것도 기피하고 핸드폰도 감추고(원래 자기 핸드폰 남이 보는걸 싫어 하다
고 함) 사귀기 전과는 틀려진 여친을 보았죠.. 뭐 남자인 친구와도 단둘이 술을 마셔서 제가 화낸적
도 있고 남자들과 연락은 자주 하는거 같습니다.. 도저히 참다가 못참겠어서.. 사귄지 6일만에 관두
자 했습니다.너 행동도 이상해졌고 힘들어서 못사귀겠다고.. 그랬더니 자기 남친하고 깨진지 얼마
안됐는데 좀 니가 천천히 다가와 주면 안되겠냐 그러더라고요.. 아무일 없는것처럼 그래도 사귄게
200일정도 되었는데 아무렇지 않을수 있겠냐고.. 이제부턴 자기가 잘한다고 합니다. 정말 노력하겠
다고..
그래서 한번 참고 다시 만남을 갖는데 며칠 후,저랑 회사동료들과 술자리에서 계속 문자를 주고 받
더라고요. 그래서 너 어디다 계속문자를 주고 받냐? 핸드폰 좀 봐봐라.. 했더니 싫다며 정색을 합니
다. 그래서 그것땜에 싸워서 서로그냥 쌩하면서 각자 집으로 갔고요.. 문자를 보내더라고요.. 너 왜
화났냐고 그래서 너 핸폰문자 보내고 계속 감추려 하는거 같애서 그렇다 말했죠.. 그랬더만 내가 사
소한 것까지 일일이 보고 해야 하냐며 하더라고요. 그래서 너가 떳떳한 친구라면 나한테 굳이 핸드
폰을 숨길필요 없지 않느냐? 뭐이런식으로 얘기 했더만 답신이 없었습니다. 다음날 아무일도 없다
는 듯이 일어났어? 밥은 먹었어? 이런식의 일상적인 문자를 여자가 보냈고요.. 그래서 그날 저녁 출
근해서 얘기를 했는데요. 나 이런식이면 힘들다 왜 핸드폰을 숨기냐? 그랬더니 미안하다고 다음부
턴 안그러겠다네요. 그러면서자기를 어떤 생각으로 만나고 있냐고 물어보더라고요. 그래서 내가 너
장난으로 만날 나이같냐? 그런식으로 말하면서 난 너랑 사귀게 되서 더 잘해주고 싶고 그런데 너가
계속 이런식으로 하면 난 너를 믿지 못하겠어서 정주려다가도 자기 방어하게 된다 그렇게 말했거든
요. 그랬더니 알았데요..잘하겠다고 노력한다고..이게 무슨 심린가요? 막상 달라지는거는 없고 관
둘려고 생각하면 잡고 잘한다고 하고..제가 좋으면 자기가 알아서 남자애덜하고도 연락을 안하지
않나요? 남주기 싫고 나 갖긴 좀 미달이고 이런 심린가요? 이렇게 연락을 하다가 좋은 사람 나타나
면 간다는 소린가요? 아님 사내커플이라 깨지는게 두려워서 인걸까요? 도저히 모르겠네요.
여자분들 조언좀 해주세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