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유학 준비를 위해서 어학원에서 공부를 하고 있습니다. 같은 반에 다른 한국인 여학생이 있는데, 공부도 열심히 하고, 똑 부러진다고 해야하나... 암튼 잘난 여학생이 한명 있습니다. 공부도 열심히 하고, 수업시간에 항상 먼저 대답하려하고, 말 가장 많이 하고...심지어는 남의 질문까지 대답못해서 안달날 정도로 열심히 합니다. 머든지 정도가 지나치면 문제가 생긴다고...이러다보니 이 학생 눈에 뵈는게 없습니다. 다른 한국인이나 외국인들과의 인간관계를 떠나서 수업에 대한 욕심이 상당히 많다보니 수업시간에 자주 그 여학생과 부딪힘니다. 심지어는 선생님과도 얼굴이 불어질 정도로, 선생님이 당황할 정도로 자기 의견을 내세우는데... 물론 그 여학생 자신은 자신이 항상 옳다고 생각합니다...저나 다른 애들 얼굴은 완전 똥 씹은 얼굴 됩니다...동의 안한다는거죠 그 여학생 의견에...암튼 그렇습니다. 우리 어학원 선생님들 그 여학생 성격 그런거 다 알고 있는데, 학원 이미지상 그 여학생한테 대놓고 머라고 못합니다. 오늘 문제가 터졌습니다. 솔직히 그 여학생 우리 반에서 따입니다. 친구라고는 다른 외국 여자애 있는데, 그 외국 여자애가 워낙 착해서...다른 모든 아이들한테 친절합니다. 다른 애들 게 성격 다 알아서 잘 안건드립니다. 근데 저는 그런거 못참습니다. 오늘도 제가 궁금한것이 있어서 질문을 하는데...아 지금 생각해도 열받는데...그거 왜 모르냐고 공부한거 아니냐고...이렇게 대놓고 까더군요...머 원래 사이는 않좋았습니다만...저는 그렇게 대놓고 깐적은 없어서.. 수업시간에 열 확 받더군요...이내 선생님도 사태 파악하고...선생님은 제 편...그애 무시하고 당황한 얼굴로 설명 들어가시더군요...완전 터지기 일촉즉발? 이었습니다. 수업 끝나고 다른 한국남자애가 참으라고...니가 참으라고...이럽니다. 그 애 얼굴 보니 이겼다는 식으로 웃으면서 희희낙낙 하고 있더군요... 혼자 열을 식히며 소파에 앉아 있는데, 지나가는 선생님들 마다 한마디씩 건네더군요...괸찮냐고 ㅎㅎㅎㅎ 벌써 소문이 선생님들 사이에 다 퍼져서...눈빛을 마구 던지더군요...너도 당했구나... 이런식으로...암튼 선생님들도 피할정도로 성격파탄인 그녀와 한 교실에서 공부한다는게 정말 저로써는 괴롭습니다. 이런 왕따도 있다고 말하고 싶었습니다. 저도 왕따시키는거 시러합니다. 그런거 무지 시러합니다 근데 처음으로 왜 왕따를 시키는지 이 여학생을 통해서 알게 되었습니다. 지가 그렇게 만듭니다 세상을 완전히 무슨 도전의식을 가지고 도전하듯이 싸우려고 듭니다. 그리고 항상 이기려고 듭니다...24살 이나 먹었으면 이제 알만도 한데...여태 그렇게 살아와서 못고칠거라고 생각 합니다...이 밖에도 여러 사건들이 많은데...이러고 있을 시간이 없어서... 한국이나 외국에서 공부하는 학생들 중에서 지가 세상에서 제일 잘났고, 지보다 못한 사람은 깔봐도 되고, 자기 공부를 위해서는 다른 이들을 깔아뭉개서라도 올라서려하고, 머든지 도전의식으로 싸워서 이기려고 하고, 부정적이고...이런 자들이여...제발...꺼져라!!!!!!!!!!!!!! 요즘 세삼 느끼고 있습니다...여태 살아오면서 인간관계가 어렵다고 느낀적 없는데...이 여학생을 통해서 세상 사는게 쉽지 않다는걸 느꼈습니다. 내일도 그 애와 같이 수업을 드를 생각을 하면 아주 때려치고 싶습니다. 어떤이는 무시하고 내 공부하라는데...이게 내가 지 시러 하는거 알고 수업시간에 날 못 잡아먹어서 안달인데 ㅡㅜ(질문하면 태클...옆에서 그것도 몰라 이런식으로 궁시렁..오늘 터져서 한국어로 저도 모르게 "아 씨바 ㄹ 조 가 타" 이랬습니다.) 전 솔직히 평소에 소심하고 말도 잘 안하는 성격이라...둥글게 살아왔습니다 세상...이 여학새을 만나면서 누군가를 이렇게 싫어할수 있다는걸 알게 되었고, 직장을 잡으면 이런사람을 만나면 어쩌나 하는 걱정도 하게 되었습니다...이러면 안돼는데...솔직히 살인 충동도 느낍니다...이정도로 많은 스트레스를 받고 있습니다. 저애만 없으면 수업도 즐겁게 받고, 스트레스도 안받고 편하게 공부할텐데...이런생각...솔직히...솔직히 머리속에서 그 여학생을 몇번을 죽였습니다... 저도 그렇게 미친놈은 아니기에...생각만 합니다...이렇게 스트레스 받을땐 어떻게해야하나요,,, 반도 못 바꾸고...아 정말...이제 다른 학원 애들한테도 속털어놓는것도 지겹습니다...항상 다들 하는 말이...참아라...나이 더 많고, 남자니까 니가 참아라... 솔직히 그 여학생이랑 말타툼하기도 싫고 이야기 하기도 싫습니다 이문제에 대해서...변하지 않을거고, 그 뒤에 더 상황이 악화될게 뻔하기에...대놓고 싸우지도 못합니다. 어쩌면 싸우면...저ㅓ 이성 잃고 여자 때릴지도 모릅니다. 제가 이세상에서 제일 싫어하는것중에 하나가 여자 때리는건데... 아...오늘도 푸념만 늘어놓다 가네요...오늘 그 여학생에게 까였는데 솔직히 책이 눈에 안들어오고 하루종일 머리속에 그 여학생에 관한 생각만 가득 차있네여...어떻게 해야하나...이런생각...
제 이야기를 하나 할까 합니다.
지금은 유학 준비를 위해서 어학원에서 공부를 하고 있습니다.
같은 반에 다른 한국인 여학생이 있는데, 공부도 열심히 하고, 똑 부러진다고 해야하나...
암튼 잘난 여학생이 한명 있습니다.
공부도 열심히 하고, 수업시간에 항상 먼저 대답하려하고, 말 가장 많이 하고...심지어는
남의 질문까지 대답못해서 안달날 정도로 열심히 합니다.
머든지 정도가 지나치면 문제가 생긴다고...이러다보니 이 학생 눈에 뵈는게 없습니다.
다른 한국인이나 외국인들과의 인간관계를 떠나서 수업에 대한 욕심이 상당히 많다보니
수업시간에 자주 그 여학생과 부딪힘니다.
심지어는 선생님과도 얼굴이 불어질 정도로, 선생님이 당황할 정도로 자기 의견을 내세우는데...
물론 그 여학생 자신은 자신이 항상 옳다고 생각합니다...저나 다른 애들 얼굴은 완전 똥 씹은
얼굴 됩니다...동의 안한다는거죠 그 여학생 의견에...암튼 그렇습니다.
우리 어학원 선생님들 그 여학생 성격 그런거 다 알고 있는데, 학원 이미지상 그 여학생한테
대놓고 머라고 못합니다.
오늘 문제가 터졌습니다. 솔직히 그 여학생 우리 반에서 따입니다. 친구라고는 다른 외국 여자애
있는데, 그 외국 여자애가 워낙 착해서...다른 모든 아이들한테 친절합니다. 다른 애들 게 성격 다
알아서 잘 안건드립니다. 근데 저는 그런거 못참습니다. 오늘도 제가 궁금한것이 있어서 질문을
하는데...아 지금 생각해도 열받는데...그거 왜 모르냐고 공부한거 아니냐고...이렇게 대놓고
까더군요...머 원래 사이는 않좋았습니다만...저는 그렇게 대놓고 깐적은 없어서..
수업시간에 열 확 받더군요...이내 선생님도 사태 파악하고...선생님은 제 편...그애 무시하고
당황한 얼굴로 설명 들어가시더군요...완전 터지기 일촉즉발? 이었습니다.
수업 끝나고 다른 한국남자애가 참으라고...니가 참으라고...이럽니다. 그 애 얼굴 보니 이겼다는
식으로 웃으면서 희희낙낙 하고 있더군요...
혼자 열을 식히며 소파에 앉아 있는데, 지나가는 선생님들 마다 한마디씩 건네더군요...괸찮냐고
ㅎㅎㅎㅎ 벌써 소문이 선생님들 사이에 다 퍼져서...눈빛을 마구 던지더군요...너도 당했구나...
이런식으로...암튼 선생님들도 피할정도로 성격파탄인 그녀와 한 교실에서 공부한다는게
정말 저로써는 괴롭습니다.
이런 왕따도 있다고 말하고 싶었습니다. 저도 왕따시키는거 시러합니다. 그런거 무지 시러합니다
근데 처음으로 왜 왕따를 시키는지 이 여학생을 통해서 알게 되었습니다. 지가 그렇게 만듭니다
세상을 완전히 무슨 도전의식을 가지고 도전하듯이 싸우려고 듭니다. 그리고 항상 이기려고
듭니다...24살 이나 먹었으면 이제 알만도 한데...여태 그렇게 살아와서 못고칠거라고 생각
합니다...이 밖에도 여러 사건들이 많은데...이러고 있을 시간이 없어서...
한국이나 외국에서 공부하는 학생들 중에서 지가 세상에서 제일 잘났고, 지보다 못한 사람은
깔봐도 되고, 자기 공부를 위해서는 다른 이들을 깔아뭉개서라도 올라서려하고, 머든지 도전의식으로 싸워서 이기려고 하고, 부정적이고...이런 자들이여...제발...꺼져라!!!!!!!!!!!!!!
요즘 세삼 느끼고 있습니다...여태 살아오면서 인간관계가 어렵다고 느낀적 없는데...이 여학생을
통해서 세상 사는게 쉽지 않다는걸 느꼈습니다. 내일도 그 애와 같이 수업을 드를 생각을 하면
아주 때려치고 싶습니다. 어떤이는 무시하고 내 공부하라는데...이게 내가 지 시러 하는거 알고
수업시간에 날 못 잡아먹어서 안달인데 ㅡㅜ(질문하면 태클...옆에서 그것도 몰라 이런식으로
궁시렁..오늘 터져서 한국어로 저도 모르게 "아 씨바 ㄹ 조 가 타" 이랬습니다.)
전 솔직히 평소에 소심하고 말도 잘 안하는 성격이라...둥글게 살아왔습니다 세상...이 여학새을
만나면서 누군가를 이렇게 싫어할수 있다는걸 알게 되었고, 직장을 잡으면 이런사람을 만나면
어쩌나 하는 걱정도 하게 되었습니다...이러면 안돼는데...솔직히 살인 충동도 느낍니다...이정도로
많은 스트레스를 받고 있습니다. 저애만 없으면 수업도 즐겁게 받고, 스트레스도 안받고 편하게
공부할텐데...이런생각...솔직히...솔직히 머리속에서 그 여학생을 몇번을 죽였습니다...
저도 그렇게 미친놈은 아니기에...생각만 합니다...이렇게 스트레스 받을땐 어떻게해야하나요,,,
반도 못 바꾸고...아 정말...이제 다른 학원 애들한테도 속털어놓는것도 지겹습니다...항상
다들 하는 말이...참아라...나이 더 많고, 남자니까 니가 참아라...
솔직히 그 여학생이랑 말타툼하기도 싫고 이야기 하기도 싫습니다 이문제에 대해서...변하지 않을거고, 그 뒤에 더 상황이 악화될게 뻔하기에...대놓고 싸우지도 못합니다.
어쩌면 싸우면...저ㅓ 이성 잃고 여자 때릴지도 모릅니다. 제가 이세상에서 제일 싫어하는것중에
하나가 여자 때리는건데...
아...오늘도 푸념만 늘어놓다 가네요...오늘 그 여학생에게 까였는데 솔직히 책이 눈에 안들어오고
하루종일 머리속에 그 여학생에 관한 생각만 가득 차있네여...어떻게 해야하나...이런생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