칙잡한 마음 갸눌데 없습니다 보이지않는 창속에서 비일비재 벌어지고 있는 사이버 공간 왜 사람들은 꼭 저런식으로 표현하고 살아가는걸까??????? 내것이 아닌것은 과감히 비우고 내것만 고집하면서 그렇게 살아간다면 누가 텃치하겟습니까 내누이 아우동생 아님에 틀임없는 사실에 그러하다 라는 의문제시 내남편 아님에 틀임없는 사실을 내남편이라 내아내아님에 틀임없는사실을 내 아내라 내자식이 아님에 틀임없는 사실을 내 자식이라 양심을 어디다 팔아잡수시고 지저분한 생각에서 빠져나오지 못하고 해서는 안될 자객으로 나타나 그런모호한 마음을 비추는지 완젼 비워내는 태도가 절싷히 필요한듯 싶다
내것이 아닌것을 자기것이라 굳이 우길때
칙잡한 마음 갸눌데 없습니다
보이지않는 창속에서 비일비재 벌어지고 있는 사이버 공간
왜 사람들은 꼭 저런식으로 표현하고 살아가는걸까???????
내것이 아닌것은 과감히 비우고 내것만 고집하면서 그렇게
살아간다면 누가 텃치하겟습니까
내누이 아우동생 아님에 틀임없는 사실에 그러하다 라는 의문제시
내남편 아님에 틀임없는 사실을 내남편이라
내아내아님에 틀임없는사실을 내 아내라
내자식이 아님에 틀임없는 사실을 내 자식이라
양심을 어디다 팔아잡수시고
지저분한 생각에서 빠져나오지 못하고 해서는 안될 자객으로 나타나
그런모호한 마음을 비추는지 완젼 비워내는 태도가 절싷히 필요한듯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