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에게는 여자친구가 있습니다. 24살인 친구고 사귄지는 한 15일정도 넘었구요. 어제 제가 친구들과 함께 잠실야구장을 갔죠.. 가서 놀구 있는데 여자친구가 근처에서 친구들이랑 놀러 왔다가 저보러 야구장으로 오겠다는 겁니다. 저도 많이 보고 싶었지만 어제 날씨도 춥고 몸도 좀 안 좋고 제 몰골도 말두 아니구 그래서 그냥 안만나고 돌려 보냈습니다. 근데 제 여자친구는 그일이 많이 서운 했나봅니다. 집에 가다 말구 친구들 불러서 술 먹었다네요.. 그리구 술 먹은 이유도 제가 자기전에 전화를 해서 안거구요.. 그녀는 제가 자기를 별로 사랑하지 않는다고 생각하나봐요. 사실은 정말 많이 좋아하구 아끼구 또 얼마나 사랑하는데.. 바보야 알지 내맘♥
미안하구 사랑해~ 바보야♥
저에게는 여자친구가 있습니다.
24살인 친구고 사귄지는 한 15일정도 넘었구요.
어제 제가 친구들과 함께 잠실야구장을 갔죠..
가서 놀구 있는데 여자친구가 근처에서 친구들이랑 놀러 왔다가
저보러 야구장으로 오겠다는 겁니다.
저도 많이 보고 싶었지만 어제 날씨도 춥고
몸도 좀 안 좋고 제 몰골도 말두 아니구
그래서 그냥 안만나고 돌려 보냈습니다.
근데 제 여자친구는 그일이 많이 서운 했나봅니다.
집에 가다 말구 친구들 불러서 술 먹었다네요..
그리구 술 먹은 이유도 제가 자기전에 전화를 해서 안거구요..
그녀는 제가 자기를 별로 사랑하지 않는다고 생각하나봐요.
사실은 정말 많이 좋아하구 아끼구 또 얼마나 사랑하는데..
바보야 알지 내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