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도 걍 넘어갔습니다...11시쯤 집에들어가 남친에게 전화를 했지요....정신없더군요...자기 당구 칠 차례라고하면서...그때 기분이 쩜 상하더라구여...일끈나서는 전화도 자주 한다더니 칭구들과 노느냐거 나를 떠 잊어버리고....그래도 저는 약간 농담반으로 이따 저나하면 각오해...라고 하면서 그래도 잼있게 치고 던은 따와야해 했져....
그러고 시간은 떠 가는데 여전히 전화가 없더라고요.....
그 사람들은 당구치면 1시까지 정해놓고 치는데 1시가 다되었는데도....그러고 사람들 데려다주고 온듯한 1시30분쯤 문자만 띡하니 오더군여....
죽을죄를 지어 저나를 못하겠다고....
저는 정말 화가납니다....아예 몰랐다면 머를까....내가 화가 나있는줄 뻔히 알면서 나는 뒷전으로 자기가 노는데만 신경쓰고 있다는게....
제가 욕심이 많은건가여???
이제 3년이 거의 다 되어가는 남친이 있습니다...
처음에는 정말 둘이 많이 싸웠지요....
저는 당연히 남자 칭구면 하루에 한번씩은 만나야 한다고 생각을 하는 사람이었구여
제 남친은 여자칭구랑은 1주일에 한번 아니면 10일에 한번정도 만나는게 당연하다고 생각하는 그런 사람이었습니다...
저는 당연히 자주 만나야 한다는 생각때문에 자주 보기를 원했었고 남친은 그런저를 조금은 피곤해 하는듯 했습니다...
그렇게 1년정도를 지내다 보니 저도 조금은 변하게 되더군요....
제가 느끼는 남친에 대한 불만은여
전화를 자주하기를 원해여...칭구들과 같이 있다보면 칭구들은 다들 남친에게 여러번 전화가 오는데 저는 한번도 안올때도 참 많거든여...그러면 혼자서 기분이 참 꿀꿀해지져...
근데 남친이 일할때는 전화하기가 쩜 그렇타고 해서 그때는 이해하니까 일 끈나서라도 자주했으면 조켓는데...전 예전엔 솔직히 일할때 시간이 없다는거 핑게에 불과하다고 생각했거든요...
밥은 안먹나,화장실은 안가나,담배는 안피나...그때라도 할수 있다고 생각하는데...하지만 이것까지는 제가 이해하기로 했습니다...그럴수도 있겠다...사람들이랑 어울리다 보면 그럴수도 있겠다...했져...
그리고 또 한가지는 저는 자기가 한말은 꼭 지켰습합니다...
그래서 전 남친이랑 무슨 약속을 할때 꼭 물어봅니다...
정말 할수 있는지...못하겠으면 차라리 지금 못하겠다고 말하라고....
그래서 노력해볼께 라는 그런말은 싫어하거든여....그래야 나중에 떠...라는 실망을 안하게.....
마지막 한가지는여 내가 한말 조금만 귀기울여 들어달라고....
저는 남친이 하는말 어느정도는 다 기억하는데 남친은 그게 잘 안되네여...
이런 불만들을 불과 몇일전에 얘기했습니다....
3년을 사귀었는데 아직까지도 서로 고쳐야할게 참 많네요....
이런 얘기들을 불과 일주일전에 했는데 어그저께 떠 서운하게 하네여...
하루종일 전화 한통 받았습니다...
9시에 남친이 일이 끝나는데 9시에 전화가 오더군여....
사람들하고 당구치러 간다고....
제가 원래 당구치는거 별로 안좋아하는데 회사사람들이랑 어울리려면 어쩔수 없겠다싶어 일주일에 한번만 치라고 약속했습니다...남친도 그렇게 하겠다 하더군여...
분명히 몇일전에 쳣는데 떠 치겠다 하길래 들어보니 그건 일욜날 친거고 오늘은 목요일이기때문에 일주일에 한번이라 하더군여...그래서 알았다고 잼있게 치라고 했습니다...
근데 끈기전에 칭구들과 밥 맛있게 먹으라더군여...분명히 6시쯤 칭구들 만나서 머 먹으러 간다고 했거늘...떠 제가 한말은 흘겨들은거져....
그래도 걍 넘어갔습니다...11시쯤 집에들어가 남친에게 전화를 했지요....정신없더군요...자기 당구 칠 차례라고하면서...그때 기분이 쩜 상하더라구여...일끈나서는 전화도 자주 한다더니 칭구들과 노느냐거 나를 떠 잊어버리고....그래도 저는 약간 농담반으로 이따 저나하면 각오해...라고 하면서 그래도 잼있게 치고 던은 따와야해 했져....
그러고 시간은 떠 가는데 여전히 전화가 없더라고요.....
그 사람들은 당구치면 1시까지 정해놓고 치는데 1시가 다되었는데도....그러고 사람들 데려다주고 온듯한 1시30분쯤 문자만 띡하니 오더군여....
죽을죄를 지어 저나를 못하겠다고....
저는 정말 화가납니다....아예 몰랐다면 머를까....내가 화가 나있는줄 뻔히 알면서 나는 뒷전으로 자기가 노는데만 신경쓰고 있다는게....
담날 전화 한통 오더군여....
제가 목요일 금요일은 7시에 일어나고 다른날은 12시에 일어나는데 12시쯤 전화가 오더군여....
이사람 내가 금요일날 7시에 일어나는걸 모르고 있는거져....2달을 그렇게 지냈는데 아직도 모르는거져...칭구들도 다 아는거를.....
어제는 자기 일끝나고 몇번 전화가 왔었는데 안받았어여....
오늘은 아예 전화한통이 없네여....
어쩌져?????
매번 제가 참고 이해해야 하나여????
원래 제가 참 이기주의적인데가 많은앤데 그래도 이사람 만나면서 참 많이 변했는데 더이상 나한테 더 많은것을 바라면은 나는 못할꺼같은데.....
어떻하면 좋을까여???????
아직도 제가 나만 생가하는걸까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