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심 많이 가져주신 분들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저 오빠랑 사귀기로 했어요 ㅋㅋ 아 너무 좋아요~ 그리구 둘이 사귀는건 일단 오빠랑 저.. 그리고 주변 믿을만한 몇사람만 알기로 햇구요~ 오빠두 이렇게 공대와서 여자가 선배랑 사귀면 안좋은 소문 난다구 되게 걱정하면서 조심스럽게 말하더라구요. 어디 알리기 싫어서가 아니라 너 안 좋은 소문날까봐 그런다구..나중에 기회봐서 공개적으로 말하자구 하더라구요~ ㅎㅎ 엠티 갔다가 서울온날 키스할때는 굉장히 자연스러웠는데... 어제 오늘 오빠랑 만나면서 손도 잘 못 잡았어요 -///- 서로 부끄러워서 말도 잘 못하구;; 암튼 이틀 내내 너무 행복한 추억이 생겼어요. 악플도 많고 같이 좋아해 주신분들도 많구 감사합니다^^ 오빠랑 오래오래 사랑할게요~ 히히 글구..막 저 못생겻을것 같다고 하셨는데..그냥 넘어갈라구 햇는데 -ㅁ- 그렇게 못생기진 않았어요..ㅜㅜ 오빠가 3번째 남자친구라서... 그땐 키스에 대한 환상이 너무 커서... 못했던 거였는데 ㅜㅜ ... 공대 여자애라구 막 돌려사귄다고 하셨는데.. 모든 공대여자들이 그런건 아니구요 오히려 공대에서 여자 남자 구분없이 다 허물없이 잘 지내거든요-ㅁ-... 또 상고라서 그렇다는 말씀 있으셧는데.. 오히려 상고 애들이 담배도 잘 안 피고 (몇 하위 상공고 빼구) 공부도 잘하는 애들이 많거든요? 그렇게 말씀 하시면 공대 여학생들과 상공고 학생들이 서운해 할거예요. 그럼 여러분 ^^ 이글이 마지막 글이 될것 같아요~ 나중엔 꼭 오빠와 알콩달콩한 사랑해서 닭살 떨어 다시 톡이 될수있도록 예쁜 사랑할게요~ 감사합니다. 마지막으루.. 이글을 읽고있을 우리 오빠~ 종수오빠! ^^ 너무너무 좋아해 ♡ 히히 ---------------------------------------------------------------------------- 헐;; 톡이 됐내요^^;;; 처음 쓴 글이 톡이되서..;;; 놀랍기도 하구.. 제가 어젠 너무 정신이 없어서 막 어영부영 쓰다보니 정말;; 말도안되는 말을 적었더나라구요^^;; 과 엠티 갔는데..막 모텔이라고 하신 분들도 있구;;; 엠티갔다가 술먹으로 호프를 갔다가...제가 너무 취해보인다고 데려다 주신거구요;; 오빠친구들이 제가 그 오빠를 좋아하는걸 눈치챘는지...-ㅁ-; 막 빌어붙여서^^;;; 또, 저희는 한 과에 45명으로 두반으로 갈려있어요;; 이상한 리플 많이 달아 주셨는데..저 그런애 아니구요^^;; 막 사랑하는 남자라면 모를까 -ㅁ-;;; 그런 엠티 아니예요.. 그오빠랑은..사귈거 같아요^^;; 어제 고백받았거든요...^^; 귀여웠다구 그러더라구요..-//- 오늘 만나러 가는데... 꼭 과일맛나는;; 립밤을 바르고 가야 할것 같아요 ㅋㅋ; 아직은 제가 너무 당황해서 어제 대답을 못했는데.. 오늘 만나서 꼭 얘기하려구요~ 오빠를 많이 좋아한다구^^ 보고있을수록 사랑스럽구..^^ 오빠랑 같이 있음 좋구.. 고등학교 다닐땐 남자친구랑 키스한거 자랑하고 다니는 친구들 보구 막 저질~ 이러면서 그랬는데..막상 해보니까 좋아하는 사람이랑 하면 정말 좋은거더라구요...^^;; 나중에 꼭 오빠랑 사진찍어서 올릴게요! 저도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서 이뻐 보이고 싶구..맛있는 도시락두 싸주구 같이 놀러두 다니구~ 그러고 싶어요^^* 그럼 여러분들도 좋아하시는 분과 함께 하시길바랄게요^^ 히히 솔로 탈출 성공~ ---------------------------------------------------------------------------- 안녕하세요^^ 이제 막 대학교 들어간 20살 여학우 예요. 이제 막 대학교 생활을 한지도 몇개월이 지났네요. 저는 상고를 나와서 공대쪽으로 진학을 했어요^^;; 공대라 그런지 저희 과 남자들은 한 40명 되구..여자들은 5명이 안되더라구요 ㅋㅋ 처음에는 너무좋았어요~ 여고에서 있다가 남자들만 있구 선배들도 잘해주구^^; 남자애들두 다 잘해주구 ㅋㅋ 그러다 우연히 알게된 선배가 있어요. 과선배는 아니구..선배 친구인데..정말 제 이상형이더라구요 키도 크구..옷두 유행타게 입지 않지만 깔끔하게 입구^^ 무엇보다 무뚝뚝 해 보이는데...굉장히 친절하고 다정하시더라구요. 그렇게 몇번 만나고 술자리도 하구 많이 친해졌는데... 어제밤에 엠티를 갔다가 술을 많이 먹었거든요.. 제가 술을 못먹는건 아닌데..한잔만 마셔도 온몸이 빨개지거든여-ㅁ-;; 오빠가 데려다 준다구 해서..집에 오는도중에...제가 미쳤나봐요;; 오빠 입술이 너무 섹시한거예요...;;;; 집앞에 왔는데..그냥 아무생각없이 얼굴을 잡구 뽀뽀 해 버렸어요... 그런데 더 미친게...빨리 뽀뽀하고 나오면 되는데.. 키스는 할줄을 몰라서 입만 계속 부비고 있었는데-ㅁ-;;;; 오빠가 알아서 척척 하더라구요... 기억은 안나는데.. 한 30분은 한거 같아요-ㅁ-;;;;하하하하하;;; 숨쉬는것도 참 힘들고 민망하더라구요;;; 길게 가니까 막;; 숨소리도 좀 거칠어 지고;;;; 키스를 하구 나서-ㅁ-;; 또 아무생각없이 내가 미쳤지 이런생각이 들면서 집으로 막 뛰어 들었는데.. 오빠한테 연락이 오는데 민망해서 ㅜㅜ 답장을 못하겠어요... 어떡해요 ㅜㅜ 아쒸.. 막 문자루 딸기맛이 어쨌다 체리맛이 어쨌다 장난치는거 같은데... 그런데..너무좋았어요 ㅜㅜ 꺄 저 변녀인가요..
태어나 처음으로 키스를 했어요.
관심 많이 가져주신 분들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저 오빠랑 사귀기로 했어요 ㅋㅋ 아 너무 좋아요~
그리구 둘이 사귀는건 일단 오빠랑 저.. 그리고 주변 믿을만한 몇사람만
알기로 햇구요~ 오빠두 이렇게 공대와서 여자가 선배랑 사귀면 안좋은 소문 난다구
되게 걱정하면서 조심스럽게 말하더라구요.
어디 알리기 싫어서가 아니라 너 안 좋은 소문날까봐 그런다구..나중에 기회봐서
공개적으로 말하자구 하더라구요~ ㅎㅎ
엠티 갔다가 서울온날 키스할때는 굉장히 자연스러웠는데...
어제 오늘 오빠랑 만나면서 손도 잘 못 잡았어요 -///-
서로 부끄러워서 말도 잘 못하구;; 암튼 이틀 내내 너무 행복한 추억이 생겼어요.
악플도 많고 같이 좋아해 주신분들도 많구 감사합니다^^
오빠랑 오래오래 사랑할게요~ 히히
글구..막 저 못생겻을것 같다고 하셨는데..그냥 넘어갈라구 햇는데 -ㅁ-
그렇게 못생기진 않았어요..ㅜㅜ 오빠가 3번째 남자친구라서...
그땐 키스에 대한 환상이 너무 커서... 못했던 거였는데 ㅜㅜ ...
공대 여자애라구 막 돌려사귄다고 하셨는데.. 모든 공대여자들이 그런건 아니구요
오히려 공대에서 여자 남자 구분없이 다 허물없이 잘 지내거든요-ㅁ-...
또 상고라서 그렇다는 말씀 있으셧는데.. 오히려 상고 애들이
담배도 잘 안 피고 (몇 하위 상공고 빼구) 공부도 잘하는 애들이 많거든요?
그렇게 말씀 하시면 공대 여학생들과 상공고 학생들이 서운해 할거예요.
그럼 여러분 ^^
이글이 마지막 글이 될것 같아요~
나중엔 꼭 오빠와 알콩달콩한 사랑해서 닭살 떨어 다시 톡이 될수있도록
예쁜 사랑할게요~ 감사합니다.
마지막으루.. 이글을 읽고있을 우리 오빠~
종수오빠! ^^ 너무너무 좋아해 ♡ 히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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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 톡이 됐내요^^;;;
처음 쓴 글이 톡이되서..;;; 놀랍기도 하구..
제가 어젠 너무 정신이 없어서 막 어영부영 쓰다보니 정말;;
말도안되는 말을 적었더나라구요^^;;
과 엠티 갔는데..막 모텔이라고 하신 분들도 있구;;;
엠티갔다가 술먹으로 호프를 갔다가...제가 너무 취해보인다고
데려다 주신거구요;; 오빠친구들이 제가 그 오빠를 좋아하는걸
눈치챘는지...-ㅁ-; 막 빌어붙여서^^;;;
또, 저희는 한 과에 45명으로 두반으로 갈려있어요;;
이상한 리플 많이 달아 주셨는데..저 그런애 아니구요^^;;
막 사랑하는 남자라면 모를까 -ㅁ-;;; 그런 엠티 아니예요..
그오빠랑은..사귈거 같아요^^;;
어제 고백받았거든요...^^; 귀여웠다구 그러더라구요..-//-
오늘 만나러 가는데... 꼭 과일맛나는;; 립밤을 바르고 가야 할것 같아요 ㅋㅋ;
아직은 제가 너무 당황해서 어제 대답을 못했는데..
오늘 만나서 꼭 얘기하려구요~ 오빠를 많이 좋아한다구^^
보고있을수록 사랑스럽구..^^ 오빠랑 같이 있음 좋구..
고등학교 다닐땐 남자친구랑 키스한거 자랑하고 다니는 친구들 보구
막 저질~ 이러면서 그랬는데..막상 해보니까
좋아하는 사람이랑 하면 정말 좋은거더라구요...^^;;
나중에 꼭 오빠랑 사진찍어서 올릴게요!
저도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서 이뻐 보이고 싶구..맛있는 도시락두 싸주구
같이 놀러두 다니구~ 그러고 싶어요^^*
그럼 여러분들도 좋아하시는 분과 함께 하시길바랄게요^^
히히 솔로 탈출 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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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제 막 대학교 들어간 20살 여학우 예요.
이제 막 대학교 생활을 한지도 몇개월이 지났네요.
저는 상고를 나와서 공대쪽으로 진학을 했어요^^;;
공대라 그런지 저희 과 남자들은 한 40명 되구..여자들은 5명이 안되더라구요 ㅋㅋ
처음에는 너무좋았어요~ 여고에서 있다가 남자들만 있구
선배들도 잘해주구^^; 남자애들두 다 잘해주구 ㅋㅋ
그러다 우연히 알게된 선배가 있어요.
과선배는 아니구..선배 친구인데..정말 제 이상형이더라구요
키도 크구..옷두 유행타게 입지 않지만 깔끔하게 입구^^
무엇보다 무뚝뚝 해 보이는데...굉장히 친절하고 다정하시더라구요.
그렇게 몇번 만나고 술자리도 하구 많이 친해졌는데...
어제밤에 엠티를 갔다가 술을 많이 먹었거든요..
제가 술을 못먹는건 아닌데..한잔만 마셔도 온몸이 빨개지거든여-ㅁ-;;
오빠가 데려다 준다구 해서..집에 오는도중에...제가 미쳤나봐요;;
오빠 입술이 너무 섹시한거예요...;;;;
집앞에 왔는데..그냥 아무생각없이 얼굴을 잡구 뽀뽀 해 버렸어요...
그런데 더 미친게...빨리 뽀뽀하고 나오면 되는데..
키스는 할줄을 몰라서 입만 계속 부비고 있었는데-ㅁ-;;;;
오빠가 알아서 척척 하더라구요...
기억은 안나는데..
한 30분은 한거 같아요-ㅁ-;;;;하하하하하;;;
숨쉬는것도 참 힘들고 민망하더라구요;;;
길게 가니까 막;; 숨소리도 좀 거칠어 지고;;;;
키스를 하구 나서-ㅁ-;; 또 아무생각없이
내가 미쳤지 이런생각이 들면서 집으로 막 뛰어 들었는데..
오빠한테 연락이 오는데 민망해서 ㅜㅜ
답장을 못하겠어요...
어떡해요 ㅜㅜ 아쒸..
막 문자루 딸기맛이 어쨌다 체리맛이 어쨌다
장난치는거 같은데...
그런데..너무좋았어요 ㅜㅜ 꺄 저 변녀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