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담생이 있다면 꼭 반드시 기필코 필이 남자로 태어날 것입니다 대한민국에서 여자로 사는거 정말,,, 저 6년차 주부임다,, 아기들도 벌써 둘이나 있고,,,, 우리 남푠 첨에 저 죽어라 쫓아 다니드만 ,,, 남푠 얼굴본제 언젠지 기억도 안납니다. 내가 남푠 그림자나 보고 등만 볼려고 결혼 한것도 아니고 고등학교 갓 졸업한 꽃다운 20에 남푠만나,,, 내가 사랑하는 사람이 어떤 사람이냐구요? 결혼전에 겉궁합만 중요한게 아니라 속궁합도 중요하다고 하길래 이왕할꺼 쿨하게 하자 싶어 원하는대로 해줬거든요 같이자고 담날 일어나 밥먹고 영화보고 헤어졌는데 그 후 연락이 없는거에여 그렇게 한 1주 정도 연락이 없더니 학교 갔다오는데 집앞에 왠남자가 만취대서 대자로 누워 자더라구요 누군가 했떠니 남편,,, 깨워서 이런 저런 이야기 했더니,,, 술먹어서 그런지 평소에는 말도 잘 안터니 말 잘해대여 잘땐 모르는데 자고 나서 아는거 있져? 그러면서 미안하다고,,, 솔직히 그냥 자고 싶어서 잔건데 왠지 책임까지 가야 할것 같다고 어깨가 무겁다고 하는데 상견래 다 해놓고 날 잡고 한건데,,, 어깨가 왜 무겁습니까? 오히려 다행이고 좋아라 할줄 알았드만,,, 날 어케 봤길래,,, 이 생각이 들더군요 티격태격하다 결혼까지 하고 살림차리고 본격적으로 살때 1년남짓 아기가 안생겨서 혼자 속알이 많이 하다 남편한테 이야기 했더니 피식 웃는거에여 남자라 그런가 했떠니 왠닐,,, 남은 아기가 안생겨 산부인과 다닐때 남편이란 작자는 노래방 말고 술먹고 노래하면서 아가씨들 있는데 있져,,, 그런데 다니면서 그 아가씨들이랑 자고,,, 난 그것도 모르고 질염에 별별 거시기로 병원들낙날락 할때,,, 알고 보니 범인은 남편 그것도 하필이면 제 칭구가 모텔서 아가씨들이랑 자는거 봤따고 저나 왔을때,,, 그,,, 배신감,,, 화가나 따졌더니 지금껏 딱 4번 갔따고,,, 그게 자랑인가? 남자가 30이 넘도록 그런데 4번갔다면 간것도 아니라고 하면서 뭐라는줄 아세여? "거기 아가씨들은 전문인들이라서 돈이 아깝지가 않아 종류별로 고를수도 있고... 취향대로 할수도 있고,,," 한때 때려줄려고 벌떡 일어났는데 침대에 누우면서 "전문인은 써비스는 좋은데 닳을때로 달아서 공기빠지는 소리가나서 별로야" 너무 놀라서 아무말도 못하고 울기만 하는데 기절초풍하는 소리를 하는거에여 제가 전문인보다 좋은게 딱 두가지가 있는데 그게 뭔줄 아냐고 하면서,,, 전문인보다 어리고 그게,,, 좋답니다. 아 하나 더 있군요 콘돔,,, 저 후회했습니다. 놀만큼 놀고 결혼할걸,,, 열받아서 호빠(?) 나도 갔습니다 거기 남자들도 전문인일테니 돈이 아깝지 않을것 아닙니까? 몇몇 칭구들이랑 저랑 비슷한 사연가진 사람들 모아서 용기내서 갔습니다 술먹는거까지 하겠는데 자는건 도저히 못하겠더군요 그래서 모텔앞에서 전문남자랑 실갱이 하는데 남편이 위치추적으로 절 찾아내서 왔더군요 놀랐습니다. 제 가방에 혹시나 내가 그럴까봐,, 도청창치까지 했담니다 자기도 내가 분불이 하라고 술먹는건 봐주지만 자는건 안된다고 쫓아왔다더군요 기가막혀서,,, 뭐 눈엔 뭐만 보인다더니,,, 그후 어케 된줄 아십니까? 어딜가도 따라다니고,,, 5분마다 저나 해대고,,, 그래도 당행인건 남편이 헌신적으로 노력한 덕에 화해 했습니다 그 날 그후 전문인과 전문적인곳에 발길 끊었습니다. 근데 요세 우리남편 저한테 뭐라는지 아십니까? 첫애는 조산하는 바람에 거히,, 그냥 흐르다 싶이 낳아서 별 말 없었는데 둘째는 우량으로 낳았더니 저더러 이제 헐겁다며 이쁜이 수술 하랍니다. 그래야 남자가 바람이 안난다네요 요샌 유부남이 인기 폭주라면서,,, 다른집 여자들은 다들 알아서 아 낳고 한다고,,, 가끔 전문인 이야기도 하는것이 슬슬 또 시작인가 봅니다. 저 몸푼지 5개월 댔습니다 아무리 부부사이에 성생활이 중요하다만,,, 평생토록 서로 바라보고 살자고 약속한건,,, 보여지는게 다가 아니듯 사람이 몸으로만 사는거 아니지 않습니까? 막말로 저 이제 26입니다. (남편 32이고,,,) 벌써 그러면 앞으로 어떻게 될까요,,, 뻔하지 않습니까 왜 이런말 있죠,,,,,,,,,,,,,,,,,,,,,,,,,,,,,,,,,,,,,,,"30,, 파티는 끝났다" 울 남편은 아직도 파티 중인가 봅니다. 여자가 남자를 얼마나 만족시킬수 있는가에 달렸다는 현실이 눈물나게 싫어서 남편과 다시 기싸움 들어갑니다. 저두 제 일이 있고 아기 둘이나 낳았지만 처녀쩍이나 지금이나 몸은 거히 그대로 이거든요 (헌식적인 노력 덕뿐입니다..( 정말 죽어라 운동했씁니다)) 저두 자유롭게 남,여칭구들 만나면서 남편 애좀 달궈 볼려구요
남편과의 기싸움,,,
내 담생이 있다면 꼭 반드시 기필코 필이 남자로 태어날 것입니다
대한민국에서 여자로 사는거 정말,,,
저 6년차 주부임다,, 아기들도 벌써 둘이나 있고,,,,
우리 남푠 첨에 저 죽어라 쫓아 다니드만 ,,, 남푠 얼굴본제 언젠지 기억도 안납니다.
내가 남푠 그림자나 보고 등만 볼려고 결혼 한것도 아니고
고등학교 갓 졸업한 꽃다운 20에 남푠만나,,,
내가 사랑하는 사람이 어떤 사람이냐구요?
결혼전에 겉궁합만 중요한게 아니라 속궁합도 중요하다고 하길래
이왕할꺼 쿨하게 하자 싶어 원하는대로 해줬거든요
같이자고 담날 일어나 밥먹고 영화보고 헤어졌는데 그 후 연락이 없는거에여
그렇게 한 1주 정도 연락이 없더니
학교 갔다오는데 집앞에 왠남자가 만취대서 대자로 누워 자더라구요 누군가 했떠니 남편,,,
깨워서 이런 저런 이야기 했더니,,, 술먹어서 그런지 평소에는 말도 잘 안터니 말 잘해대여
잘땐 모르는데 자고 나서 아는거 있져? 그러면서 미안하다고,,,
솔직히 그냥 자고 싶어서 잔건데 왠지 책임까지 가야 할것 같다고 어깨가 무겁다고 하는데
상견래 다 해놓고 날 잡고 한건데,,, 어깨가 왜 무겁습니까?
오히려 다행이고 좋아라 할줄 알았드만,,, 날 어케 봤길래,,, 이 생각이 들더군요
티격태격하다 결혼까지 하고 살림차리고 본격적으로 살때
1년남짓 아기가 안생겨서 혼자 속알이 많이 하다 남편한테 이야기 했더니 피식 웃는거에여
남자라 그런가 했떠니 왠닐,,,
남은 아기가 안생겨 산부인과 다닐때 남편이란 작자는 노래방 말고 술먹고 노래하면서 아가씨들 있는데 있져,,, 그런데 다니면서 그 아가씨들이랑 자고,,,
난 그것도 모르고 질염에 별별 거시기로 병원들낙날락 할때,,, 알고 보니 범인은 남편
그것도 하필이면 제 칭구가 모텔서 아가씨들이랑 자는거 봤따고 저나 왔을때,,,
그,,, 배신감,,,
화가나 따졌더니 지금껏 딱 4번 갔따고,,, 그게 자랑인가?
남자가 30이 넘도록 그런데 4번갔다면 간것도 아니라고 하면서 뭐라는줄 아세여?
"거기 아가씨들은 전문인들이라서 돈이 아깝지가 않아 종류별로 고를수도 있고... 취향대로 할수도 있고,,,"
한때 때려줄려고 벌떡 일어났는데 침대에 누우면서
"전문인은 써비스는 좋은데 닳을때로 달아서 공기빠지는 소리가나서 별로야"
너무 놀라서 아무말도 못하고 울기만 하는데 기절초풍하는 소리를 하는거에여
제가 전문인보다 좋은게 딱 두가지가 있는데 그게 뭔줄 아냐고 하면서,,,
전문인보다 어리고 그게,,, 좋답니다. 아 하나 더 있군요 콘돔,,,
저 후회했습니다. 놀만큼 놀고 결혼할걸,,, 열받아서 호빠(?) 나도 갔습니다
거기 남자들도 전문인일테니 돈이 아깝지 않을것 아닙니까?
몇몇 칭구들이랑 저랑 비슷한 사연가진 사람들 모아서 용기내서 갔습니다
술먹는거까지 하겠는데 자는건 도저히 못하겠더군요
그래서 모텔앞에서 전문남자랑 실갱이 하는데 남편이 위치추적으로 절 찾아내서 왔더군요
놀랐습니다. 제 가방에 혹시나 내가 그럴까봐,, 도청창치까지 했담니다
자기도 내가 분불이 하라고 술먹는건 봐주지만 자는건 안된다고 쫓아왔다더군요
기가막혀서,,, 뭐 눈엔 뭐만 보인다더니,,,
그후 어케 된줄 아십니까?
어딜가도 따라다니고,,, 5분마다 저나 해대고,,,
그래도 당행인건 남편이 헌신적으로 노력한 덕에 화해 했습니다
그 날 그후 전문인과 전문적인곳에 발길 끊었습니다.
근데 요세 우리남편 저한테 뭐라는지 아십니까?
첫애는 조산하는 바람에 거히,, 그냥 흐르다 싶이 낳아서 별 말 없었는데
둘째는 우량으로 낳았더니 저더러 이제 헐겁다며 이쁜이 수술 하랍니다. 그래야 남자가 바람이 안난다네요 요샌 유부남이 인기 폭주라면서,,,
다른집 여자들은 다들 알아서 아 낳고 한다고,,,
가끔 전문인 이야기도 하는것이 슬슬 또 시작인가 봅니다.
저 몸푼지 5개월 댔습니다
아무리 부부사이에 성생활이 중요하다만,,, 평생토록 서로 바라보고 살자고 약속한건,,,
보여지는게 다가 아니듯 사람이 몸으로만 사는거 아니지 않습니까?
막말로 저 이제 26입니다. (남편 32이고,,,)
벌써 그러면 앞으로 어떻게 될까요,,, 뻔하지 않습니까
왜 이런말 있죠,,,,,,,,,,,,,,,,,,,,,,,,,,,,,,,,,,,,,,,"30,, 파티는 끝났다"
울 남편은 아직도 파티 중인가 봅니다.
여자가 남자를 얼마나 만족시킬수 있는가에 달렸다는 현실이 눈물나게 싫어서
남편과 다시 기싸움 들어갑니다.
저두 제 일이 있고 아기 둘이나 낳았지만 처녀쩍이나 지금이나 몸은 거히 그대로 이거든요
(헌식적인 노력 덕뿐입니다..( 정말 죽어라 운동했씁니다))
저두 자유롭게 남,여칭구들 만나면서 남편 애좀 달궈 볼려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