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경북 모 지역에는 맛있는 쫄면가게가 있습니다. 그 가게에 메뉴는 오직 쫄면 밖에 없습니다. 국물도 없는 쫄면요. 하루에 500그릇 이상은 팔리는것 같아요. 정말 맛이 기가 막히거든요. 그런 쫄면은 조선 팔도 어디를 돌아다녀도 못 먹습니다. 그만큼 맛있습니다. 그런데 이 가게에서 일하는 소녀(?)가 왕싸가지입니다. 아마 제 생각엔 주인 딸 같은데, 정말 밥맛입니다. 손님이 들어가서 앉으면 본척만척~ 손님이 기다리다 못해 "여기 물 좀 주세요." 하면 그제서야 아무말없이 물컵 2개랑 단무지랑 젓가락을 가지고 와서는 테이블에 내려칩니다(?). 제가 거기서 쫄면을 먹고 있었는데 손님 한 팀이 들어와서는 치우지 않은 그릇이 있는 자리에 앉았습니다. 그리고 "여기 좀 치워주세요."하니, 그 왕싸가지가 완전 짜증섞인 목소리로 " 다른데 앉으세요 저기도 자리 있잖아요.." 순간 식당안은 조용해지고 전부 왕싸가지를 쳐다 보았습니다. 그 손님이 어이 없어하며 자리에 앉자, 또 물컵과 단무지와 젓가락을 내려칩니다. 손님이 "여기 김밥은 없어요?" 이러자, "김밥은 시내에 있잖아요. 가서 사먹으세요" 이럽니다. 더 황당한것... 쫄면이 조금 매워서 초장을 손님이 뿌려서 먹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 "여기 초장 좀 주세요~" 하면 그 싸가지가 "저기 있잖아요. 갖고 가세요." 그럽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 쫄면집은 불티난다는거~~~ ㅋㅋ 정말 이런것도 한두번이지, 짜증납니다. 다음에 기회가 되면 그 싸가지랑 싸울생각인데 그 싸가지한데 어떻게 이야기를 하면 정신을 차리고 손님에 대한 매너를 지킬까요~ 톡님들, 이야기좀 해주세요~~~
서비스꽝 왕 싸가지 소녀~
안녕하세요.
경북 모 지역에는 맛있는 쫄면가게가 있습니다.
그 가게에 메뉴는 오직 쫄면 밖에 없습니다. 국물도 없는 쫄면요.
하루에 500그릇 이상은 팔리는것 같아요. 정말 맛이 기가 막히거든요.
그런 쫄면은 조선 팔도 어디를 돌아다녀도 못 먹습니다.
그만큼 맛있습니다.
그런데 이 가게에서 일하는 소녀(?)가 왕싸가지입니다.
아마 제 생각엔 주인 딸 같은데, 정말 밥맛입니다.
손님이 들어가서 앉으면 본척만척~
손님이 기다리다 못해 "여기 물 좀 주세요."
하면 그제서야 아무말없이 물컵 2개랑 단무지랑 젓가락을 가지고 와서는
테이블에 내려칩니다(?).
제가 거기서 쫄면을 먹고 있었는데 손님 한 팀이 들어와서는 치우지 않은 그릇이 있는 자리에 앉았습니다. 그리고 "여기 좀 치워주세요."하니,
그 왕싸가지가 완전 짜증섞인 목소리로 " 다른데 앉으세요 저기도 자리 있잖아요.."
순간 식당안은 조용해지고 전부 왕싸가지를 쳐다 보았습니다.
그 손님이 어이 없어하며 자리에 앉자, 또 물컵과 단무지와 젓가락을 내려칩니다.
손님이 "여기 김밥은 없어요?" 이러자, "김밥은 시내에 있잖아요. 가서 사먹으세요" 이럽니다.
더 황당한것... 쫄면이 조금 매워서 초장을 손님이 뿌려서 먹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 "여기 초장 좀 주세요~" 하면 그 싸가지가 "저기 있잖아요. 갖고 가세요."
그럽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 쫄면집은 불티난다는거~~~ ㅋㅋ
정말 이런것도 한두번이지, 짜증납니다. 다음에 기회가 되면 그 싸가지랑 싸울생각인데 그 싸가지한데 어떻게 이야기를 하면 정신을 차리고 손님에 대한 매너를 지킬까요~
톡님들, 이야기좀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