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여잔 나를 잊고..나에게서 떠나갔는데도 그여자만 사랑하는게 바보나요?? 전 아직 감정이 식지 않았는데..그여잔 감정이 식었다고 절 떠난게 맞는건가요.. ↑ 위에 글은 2004년 10월에 마음입니다.. ↓ 그녀에게 받은 상처 때문에 매일매일 술로써..하루를 시작하고 끝내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그렇게 살다보니..우울증..대인공포증..등등..갖은..병들이 저를 괴롭혔고... 끝낸..자살이라는 쉽지 않는 결정을 내려서.. 약을 먹고..눈이 감겨서 눈을 감았는데..제 앞에..예전의 과거가 홀로그래픽처럼..눈앞을 빠르게 스쳐 지나가데요..그속엔..좋았던..추억들..사람들..이 떠올랐고..마지막으로.. 저에게 하나밖에 없던..어머니가 스쳐 지나갔습니다.. 그리고 눈이 떠져서 눈앞을 바라보니..전 삼성병원 응급실이었습니다.. ..몇초뒤..간호사가 괜찮으세요??하고 묻자..아~예..괜찮아요..하고 대답을 하자..갑자기 저에게 핸드폰을 건네주네요..핸드폰을 받자..어머니가 우시면서..누구누구야..너 왜그랬어.. 그렇게 힘들었니..그렇게 힘든거야..하며 우시면서..하시는 말씀이 아들아 난..너없으면.. 이세상..못사니깐..차라리 그럴바엔..엄마랑..같이 가자..하시더라구요.. 그때..가슴이 철렁하더라구요..나에겐..어머니가있는데..하면서요.. 그리고..정신을 차리자 하며..친구에게 연락을 하여서..차를 끌고와..입원을 안한다며.. 그냥 차에 올라타고..나왔습니다.. 이제 정신차리자..정신차리자 하는데..계속 그녀가 떠오르네요.. 전..그녀를 잊기 위해..하루하루..술로써..시작을해서 술로 하루를 마감했습니다.. 그런 모습을 본 어머닌..서울에 계시는 아버지 집으로 절 보냈고..거기서도 전에 소개를 받은 친구들과 어울리며..술로 하루하루를 보냈습니다.. 또 그런모습이 보기 안쓰러우셨던지..다시 어머니가 절 내려오라 하셨고.. 전..저의 집으로 간후에도..그녀를 잊기위해..미련하게..술만 마셔댔습니다.. 술을 마시면 잊을수있을꺼란..생각에..하지만..술이란것이 잊을려던 것을 더욱..선명하게 더욱..간절하게 만드는거네요.. 전 그래서 결심을 하고..세상과..모든 인연을 끊고..3년 6개월이란 시간을 단절을 하고.. 홀로 보냈습니다..왜??그녀를 잊기위해..세상 모든 여자들을 보기 싫어서..바보같죠..참.. 그렇게 세월을 보내던중..그래도 못나도 아들이라고..계속 챙기는 어머니를 보며.. 다시 살아갈 용기를 얻고..다시 시작을 했습니다.. 놀기를 좋아해서 고등학교도 졸업을 못했지만..정신차리고 검정고시를 패스했고.. 요즘은 기본으로 워드1급정도는 갖고 있다길래 워드1급 자격증을 획득하고.. 기술도 있어야지 하는 마음에 건축도장이라는 자격증을 취득했습니다.. 그리고 일을 할려고 보니..남자는 운전면허증이 기본이라 하네요..읔.. 무면허로 두번이나 걸려서..벌금은 벌금대로 물고 2년이란 시간을 시험못본다고 하네요.. 하하..근데 전..3년6개월이란 시간을 세상과 단절했기 때문에..시험을 볼수 있었고.. 운전을 해봤기에..빠른시간에 운전면허를 합격하여..면허증을 발부 받았습니다.. 그리고..친구들을 하나하나 다시 찾기 시작했습니다.. 하지만..세상이 변했듯..친구들도 마뉘 변해있었습니다..다들..여자들과 같이 살고있던가.. 아님..직장생활을 하느라 바쁘던가..ㅋㅋ 그래도..어찌됐든..내가 잘못을 하였기에..전 친구들에게 사죄를 하면서 숙이고 들어갔고.. 몇몇 친구들은 그래도 친구이길래..절 다시 받아들여줬습니다.. 그리고..그시간동안 그녀를 많이 잊었다 생각하고 다시 살려고 나와보니.. 세상에 적응도 안되고..외로움만 가득생기네요.. 친구들은 여자를 소개시켜준다며..여러명을 소개시켜줬지만.. 요즘 누가 저같은 남자를 좋아하겠어요..외모는 그럭저럭 봐준다지만.. 사람이 어두워 보이고..우울해만 하는데..ㅋㅋㅋㅋ 그래서..소개시켜준..여자들은 다 잘안되고..이렇게..혼자서..보내던 와중.. 갑자기 예전 핸드폰이 생각이 났던거였어요..그리고..그 핸드폰을 열었는데..비밀번호가 걸어져있어서..풀려는데..생각이 안난거에요.. 예전엔..그냥 대리점만 가서 풀어주라 하면 바로 풀어줬는데..지금은 사생활 보호라며.. 복잡한 절차를 거쳐서..풀어야 되더라구요..전..그래도..예전의 내 모습이 궁금하여.. 그 절차들을 거친후..핸드폰을 풀었습니다..그리고..열어보았죠.. 나의 생활..그때의 나의 모습..그리고..누구누구랑..통화하고..문자를 보냈는지..ㅋㅋ 근데..그때의 핸드폰엔..그녀에 관한것들이..여러가지가 남아있네요.. 전..잊었겠지..했는데..제 마음은 그게 아니나봐요.. 사진속..그녀를 보면서..마음이 씁쓸해지네요..바보같이.. 근데..갑자기 한3일동안 저에게 발신제한 번호로 전화가 오는데 받기만 하면 끊어버리네요.. 처음엔..누군가 장난친거겠지..하는 마음도 있는데..혹시 그녀인가..하는 마음이.. 안드는것은 아니였어요..그리고..제발 그녀였으면..하는 마음도 생기더라구요.. 오늘도 이렇게 술을 많이 마셨는데..상처만..주웠던..그녀가 다시 생각나네요.. 그녀는 저와..3년이란 세월을 살면서..저에게 많은 상처를 주웠는데..그리고 3년6개월이란..시간을 절 혼자 만들어놨는데..왜 다시 그녀가 생각나는걸까요.. 그녀가 보고싶습니다..아직도 저의 사랑이 식지 않아서 일지도 모르는데.. 핸드폰을 열었던..순간..그녀가 저의 마음에 다시 들어오기 시작해요.. 그녀에게 연락을 할수 없단것이 정말 답답하고죽겠습니다.. 전..어떻게 해야하나요..이렇게 상처만 주웠던..그녀를..정말 잊고 싶은데..3년6개월이란 시간도 부족했나봅니다.. 다시 새로운 사랑을 시작하기가 두렵기도 한데..그래도 다시 새로운 사랑을 시작하고 싶기도 하는데..핸드폰을 연순가..그녀가 보고싶어지는데..이감정은 무얼까요..왜 그럴까요.. 정말 많이 힘드네요..이렇게 긴글을 쓰면..욕을 하시겠지만.. 답답한 이 마음을 표현할 길이 없기에..혼자만 갖고있기엔..벅차기에..이렇게 글을 다시 쓰게됬습니다..만약..이글을 다 읽으신분이 있으시다면..감사하고 죄송합니다.. 어차피 가명을 쓰기에 욕을 하시든..뭘 하시든 상관은 없지만.. 그래도그래도~사람인지라..욕을 먹긴 싫습니다... ...그리고 그녀는 전라도 목포에서 산다는군요..ㅋㅋ 26살 이현미.. 어떻게 알았냐구요..멍청하게 싸이에서 찾아봤어요..미련하죠..못났죠..찌질하죠.. 근데..일방적인 결별은..어떻게 잘한거라..생각하나요..전..그때도 그랬듯...아직 식지가 안은것 같은데..왜 하필 나에게 만나자..사귀자..살자..했는지..왜 하필..나에게.. 휴~~죄송합니다..이 새벽시간에..너무나 죄송합니다.. 비오는날..이렇게 미친짓 해서 정말 죄송하고....다른분들은 저같은 사랑은 하지 마시길..진심으로 충고 드립니다..미련한사랑은 정말..본인에게도 가족에게도 주위사람에게 피햬만 가더라구요..그럼..예쁜사랑 솔로인분은 좋으신분 만나시길 기원드리겠습니다.. 이만..찌질한놈은 물러나겠습니다...그럼..
못난사랑
그여잔 나를 잊고..나에게서 떠나갔는데도 그여자만 사랑하는게 바보나요??
전 아직 감정이 식지 않았는데..그여잔 감정이 식었다고 절 떠난게 맞는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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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 글은 2004년 10월에 마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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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에게 받은 상처 때문에 매일매일 술로써..하루를 시작하고 끝내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그렇게 살다보니..우울증..대인공포증..등등..갖은..병들이 저를 괴롭혔고...
끝낸..자살이라는 쉽지 않는 결정을 내려서..
약을 먹고..눈이 감겨서 눈을 감았는데..제 앞에..예전의 과거가 홀로그래픽처럼..눈앞을 빠르게 스쳐 지나가데요..그속엔..좋았던..추억들..사람들..이 떠올랐고..마지막으로..
저에게 하나밖에 없던..어머니가 스쳐 지나갔습니다..
그리고 눈이 떠져서 눈앞을 바라보니..전 삼성병원 응급실이었습니다..
..몇초뒤..간호사가 괜찮으세요??하고 묻자..아~예..괜찮아요..하고 대답을 하자..갑자기 저에게
핸드폰을 건네주네요..핸드폰을 받자..어머니가 우시면서..누구누구야..너 왜그랬어..
그렇게 힘들었니..그렇게 힘든거야..하며 우시면서..하시는 말씀이 아들아 난..너없으면..
이세상..못사니깐..차라리 그럴바엔..엄마랑..같이 가자..하시더라구요..
그때..가슴이 철렁하더라구요..나에겐..어머니가있는데..하면서요..
그리고..정신을 차리자 하며..친구에게 연락을 하여서..차를 끌고와..입원을 안한다며..
그냥 차에 올라타고..나왔습니다..
이제 정신차리자..정신차리자 하는데..계속 그녀가 떠오르네요..
전..그녀를 잊기 위해..하루하루..술로써..시작을해서 술로 하루를 마감했습니다..
그런 모습을 본 어머닌..서울에 계시는 아버지 집으로 절 보냈고..거기서도 전에 소개를 받은 친구들과 어울리며..술로 하루하루를 보냈습니다..
또 그런모습이 보기 안쓰러우셨던지..다시 어머니가 절 내려오라 하셨고..
전..저의 집으로 간후에도..그녀를 잊기위해..미련하게..술만 마셔댔습니다..
술을 마시면 잊을수있을꺼란..생각에..하지만..술이란것이 잊을려던 것을 더욱..선명하게 더욱..간절하게 만드는거네요..
전 그래서 결심을 하고..세상과..모든 인연을 끊고..3년 6개월이란 시간을 단절을 하고..
홀로 보냈습니다..왜??그녀를 잊기위해..세상 모든 여자들을 보기 싫어서..바보같죠..참..
그렇게 세월을 보내던중..그래도 못나도 아들이라고..계속 챙기는 어머니를 보며..
다시 살아갈 용기를 얻고..다시 시작을 했습니다..
놀기를 좋아해서 고등학교도 졸업을 못했지만..정신차리고 검정고시를 패스했고..
요즘은 기본으로 워드1급정도는 갖고 있다길래 워드1급 자격증을 획득하고..
기술도 있어야지 하는 마음에 건축도장이라는 자격증을 취득했습니다..
그리고 일을 할려고 보니..남자는 운전면허증이 기본이라 하네요..읔..
무면허로 두번이나 걸려서..벌금은 벌금대로 물고 2년이란 시간을 시험못본다고 하네요..
하하..근데 전..3년6개월이란 시간을 세상과 단절했기 때문에..시험을 볼수 있었고..
운전을 해봤기에..빠른시간에 운전면허를 합격하여..면허증을 발부 받았습니다..
그리고..친구들을 하나하나 다시 찾기 시작했습니다..
하지만..세상이 변했듯..친구들도 마뉘 변해있었습니다..다들..여자들과 같이 살고있던가..
아님..직장생활을 하느라 바쁘던가..ㅋㅋ
그래도..어찌됐든..내가 잘못을 하였기에..전 친구들에게 사죄를 하면서 숙이고 들어갔고..
몇몇 친구들은 그래도 친구이길래..절 다시 받아들여줬습니다..
그리고..그시간동안 그녀를 많이 잊었다 생각하고 다시 살려고 나와보니..
세상에 적응도 안되고..외로움만 가득생기네요..
친구들은 여자를 소개시켜준다며..여러명을 소개시켜줬지만..
요즘 누가 저같은 남자를 좋아하겠어요..외모는 그럭저럭 봐준다지만..
사람이 어두워 보이고..우울해만 하는데..ㅋㅋㅋㅋ
그래서..소개시켜준..여자들은 다 잘안되고..이렇게..혼자서..보내던 와중..
갑자기 예전 핸드폰이 생각이 났던거였어요..그리고..그 핸드폰을 열었는데..비밀번호가
걸어져있어서..풀려는데..생각이 안난거에요..
예전엔..그냥 대리점만 가서 풀어주라 하면 바로 풀어줬는데..지금은 사생활 보호라며..
복잡한 절차를 거쳐서..풀어야 되더라구요..전..그래도..예전의 내 모습이 궁금하여..
그 절차들을 거친후..핸드폰을 풀었습니다..그리고..열어보았죠..
나의 생활..그때의 나의 모습..그리고..누구누구랑..통화하고..문자를 보냈는지..ㅋㅋ
근데..그때의 핸드폰엔..그녀에 관한것들이..여러가지가 남아있네요..
전..잊었겠지..했는데..제 마음은 그게 아니나봐요..
사진속..그녀를 보면서..마음이 씁쓸해지네요..바보같이..
근데..갑자기 한3일동안 저에게 발신제한 번호로 전화가 오는데 받기만 하면 끊어버리네요..
처음엔..누군가 장난친거겠지..하는 마음도 있는데..혹시 그녀인가..하는 마음이..
안드는것은 아니였어요..그리고..제발 그녀였으면..하는 마음도 생기더라구요..
오늘도 이렇게 술을 많이 마셨는데..상처만..주웠던..그녀가 다시 생각나네요..
그녀는 저와..3년이란 세월을 살면서..저에게 많은 상처를 주웠는데..그리고 3년6개월이란..시간을 절 혼자 만들어놨는데..왜 다시 그녀가 생각나는걸까요..
그녀가 보고싶습니다..아직도 저의 사랑이 식지 않아서 일지도 모르는데..
핸드폰을 열었던..순간..그녀가 저의 마음에 다시 들어오기 시작해요..
그녀에게 연락을 할수 없단것이 정말 답답하고죽겠습니다..
전..어떻게 해야하나요..이렇게 상처만 주웠던..그녀를..정말 잊고 싶은데..3년6개월이란 시간도 부족했나봅니다..
다시 새로운 사랑을 시작하기가 두렵기도 한데..그래도 다시 새로운 사랑을 시작하고 싶기도 하는데..핸드폰을 연순가..그녀가 보고싶어지는데..이감정은 무얼까요..왜 그럴까요..
정말 많이 힘드네요..이렇게 긴글을 쓰면..욕을 하시겠지만..
답답한 이 마음을 표현할 길이 없기에..혼자만 갖고있기엔..벅차기에..이렇게 글을 다시 쓰게됬습니다..만약..이글을 다 읽으신분이 있으시다면..감사하고 죄송합니다..
어차피 가명을 쓰기에 욕을 하시든..뭘 하시든 상관은 없지만..
그래도그래도~사람인지라..욕을 먹긴 싫습니다...
...그리고 그녀는 전라도 목포에서 산다는군요..ㅋㅋ 26살 이현미..
어떻게 알았냐구요..멍청하게 싸이에서 찾아봤어요..미련하죠..못났죠..찌질하죠..
근데..일방적인 결별은..어떻게 잘한거라..생각하나요..전..그때도 그랬듯...아직 식지가 안은것 같은데..왜 하필 나에게 만나자..사귀자..살자..했는지..왜 하필..나에게..
휴~~죄송합니다..이 새벽시간에..너무나 죄송합니다..
비오는날..이렇게 미친짓 해서 정말 죄송하고....다른분들은 저같은 사랑은 하지 마시길..진심으로 충고 드립니다..미련한사랑은 정말..본인에게도 가족에게도 주위사람에게 피햬만 가더라구요..그럼..예쁜사랑 솔로인분은 좋으신분 만나시길 기원드리겠습니다..
이만..찌질한놈은 물러나겠습니다...그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