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수가 엄청 올라갓군요^^;; 왜그렇지^^+;;여튼 리플 달아주신분들 감사합니다^__^+ ------------------------------------------------------- 방갑습니다^^+ 전 21살 군대갓다가 피치못할 사정으로 튕겨서 다시 들어가야하는 정말정말 안타까운 ㅠㅠ 상황에놓인 남자랍니다;; 한달정도 빈둥거릴수없어 그냥 집앞에 돌아보는데;; 때마침 나를 기다린마냥 편의점에 알바를구하더군요" 용기를내서;;(전 쪼~금 소심한성격이라 막 알바 잘 못물어보고 앞에서 한 10분정도잇다가 들어가고 학교에선 다른반 심부름 가면 얼굴 뻘~~개지고 발표도 잘,,,못하는 그런 소심남 ㅠㅠ) 머 여튼 편의점 알바 시작햇습니다 야간입니다^^;뭐,,첨해보지만 생각보다 괸찬터군요 돈보다도 티비두잇구 ,,컴터는 잇지만 좀 멀어서 많이하지마라는사장님방침-ㅁ- 일한지 몇일안된는데 저 혼자해라더군요;;^^; 새벽엔 티비도 잼잇는거 안하더군요-ㅁ-그래서 걍 다른 야간알바친구랑 문자보내고잇엇죠 근데,,제가이상한지,, 남자손님오면 괸찬은데 여자손님오면 괜히 ,,머 괜히 ㅋㅋ 걍;;떨리고 막;;긴장되구 그게 화근이되엇습니다 ㅠㅠ 키도크고 늘씬한게 ;;나이는 저랑 비슷한또래쯤보이구~" 새벽한 4시쯤;; 술이 30~40%쯤 되서 왓더군요 컨디션과 담배한갑을 찾더군요 담배를 먼저부르고 냉장고쪽으로 발을 옴기고 컨디션을 들고오더군요 저는 삑삑 찍구 컨디션을주고 담배를 준다는것을 모르고 ㅡㅡ 제폰을 들이밀엇습니다 걍 닫혀잇엇으면 모르겟는데 열려잇어서;;(제폰은 슬라이드에요,,) 그것도 그여자는 술이좀 된상태라 그래서 곧바로 아 죄,,ㅅ.... 하기전에 갑자기 정색을하면서 "싫거든요!!!! ㅡㅡ별꼴이야 머이런사람이다잇어" 아까부터 다리를 쳐다봣더느니 별이상한말을 하는거에요;; 전 너무당황햇죠 얼굴 제대로빨개지고;;;; 죄송해요 그런게아니엿어요 진짜 그런게아니구 폰이 담밴줄알앗어요,,변명아닌변명을대면서-_- 하니깐 그여자랑 저랑 침묵 한 10초정도흐르고난후 미안하던지 괸찬아요 제 번호 뭐 갈켜드려요??하는거에요;; 그런게아니라니깐 대체 내말을 개똥으루 들은거야>?ㅡ.ㅡ;; "-_-;;됫거든요!!" 할라햇지만 남자라는게 ;;;; 뜻하지않게 번호를 따버린셈이됫져 ㅎ;; 전 그날 야간알바가 완전 신이낫죠^^ 문자하던친구한테 편의점에서 일하다 번호따엿다 다 니덕분이다 ㅋㅋ 자랑막하구;;! 그래서 다음날 일어나자마자 기쁜맘으루 문자를 먼저하니 대답은 "누구세요^^?" 두둥,, 참 ;;어,,어어,,처구니가없드라구요 어제일을 설명하기도 그렇구그래서 ;;걍 "아,,아니에요: 하구 말앗지만 아쉽네요 ㅠㅠ 그냥 야간알바하다가 굴욕 제대로 먹어서 톡에 글하나쓰네요^^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해요 ;^--^ 톡커님들 다들 건강하세요~~
실수로 이쁜여자 번호딴 사연,,,하지만,,★수정★
조회수가 엄청 올라갓군요^^;;
왜그렇지^^+;;여튼 리플 달아주신분들 감사합니다^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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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갑습니다^^+
전 21살 군대갓다가 피치못할 사정으로 튕겨서
다시 들어가야하는 정말정말 안타까운 ㅠㅠ 상황에놓인 남자랍니다;;
한달정도 빈둥거릴수없어 그냥 집앞에 돌아보는데;;
때마침 나를 기다린마냥 편의점에 알바를구하더군요"
용기를내서;;(전 쪼~금 소심한성격이라 막 알바 잘 못물어보고 앞에서 한 10분정도잇다가
들어가고 학교에선 다른반 심부름 가면 얼굴 뻘~~개지고 발표도 잘,,,못하는 그런 소심남 ㅠㅠ)
머 여튼 편의점 알바 시작햇습니다
야간입니다^^;뭐,,첨해보지만 생각보다 괸찬터군요
돈보다도 티비두잇구 ,,컴터는 잇지만 좀 멀어서 많이하지마라는사장님방침-ㅁ-
일한지 몇일안된는데 저 혼자해라더군요;;^^;
새벽엔 티비도 잼잇는거 안하더군요-ㅁ-그래서 걍 다른 야간알바친구랑
문자보내고잇엇죠
근데,,제가이상한지,,
남자손님오면 괸찬은데 여자손님오면 괜히 ,,머 괜히 ㅋㅋ 걍;;떨리고 막;;긴장되구
그게 화근이되엇습니다 ㅠㅠ
키도크고 늘씬한게 ;;나이는 저랑 비슷한또래쯤보이구~"
새벽한 4시쯤;; 술이 30~40%쯤 되서 왓더군요
컨디션과 담배한갑을 찾더군요
담배를 먼저부르고 냉장고쪽으로 발을 옴기고 컨디션을 들고오더군요
저는 삑삑 찍구 컨디션을주고
담배를 준다는것을 모르고 ㅡㅡ 제폰을 들이밀엇습니다
걍 닫혀잇엇으면 모르겟는데 열려잇어서;;(제폰은 슬라이드에요,,)
그것도 그여자는 술이좀 된상태라
그래서 곧바로
아 죄,,ㅅ.... 하기전에
갑자기 정색을하면서 "싫거든요!!!! ㅡㅡ별꼴이야 머이런사람이다잇어"
아까부터 다리를 쳐다봣더느니 별이상한말을 하는거에요;;
전 너무당황햇죠 얼굴 제대로빨개지고;;;;
죄송해요 그런게아니엿어요 진짜 그런게아니구 폰이 담밴줄알앗어요,,변명아닌변명을대면서-_-
하니깐 그여자랑 저랑 침묵 한 10초정도흐르고난후
미안하던지 괸찬아요 제 번호 뭐 갈켜드려요??하는거에요;;
그런게아니라니깐 대체 내말을 개똥으루 들은거야>?ㅡ.ㅡ;;
"-_-;;됫거든요!!"
할라햇지만 남자라는게
;;;;
뜻하지않게 번호를 따버린셈이됫져 ㅎ;;
전 그날 야간알바가 완전 신이낫죠^^
문자하던친구한테 편의점에서 일하다 번호따엿다 다 니덕분이다 ㅋㅋ 자랑막하구;;!
그래서 다음날 일어나자마자 기쁜맘으루 문자를 먼저하니
대답은 "누구세요^^?"
두둥,,
어제일을 설명하기도 그렇구그래서 ;;걍
"아,,아니에요:
하구 말앗지만 아쉽네요 ㅠㅠ
그냥 야간알바하다가 굴욕 제대로 먹어서 톡에 글하나쓰네요^^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해요 ;^--^
톡커님들 다들 건강하세요~~